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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집은 있어야죠..[19]
by 글쵸? (대한민국/남)  2011-02-23 16:55 공감(0) 반대(0)
남자가 그래도 집은 있어야죠..

사람이 살려면 우선 의식주가 해결되야 하는데.. 하물며 나이 먹을만큼 먹어서 결혼하려고 하는데 집도 없다는 남자들..

전 남자입니다. 그리고 30대 중반 나이에 제 명의로 된 집이 없네요?? 살다보니 어떻게 그렇게 됐음. 꽤 친하게 터놓고 지내는 여자애들이 물어봅니다.

'오빠, 그래도 살 집은 마련해 놨어?'

'아니. 없어.'

그럼 이구동성으로..

'남자가 그래도 집은 있어야지 어쩔려구 그래.'

이럽니다. 나도 인정합니다. 의식주는 기본적으로 해결되야 한다는 걸.. 하나.. 집값이 너무 비싸죠.. 앞으로 오른다는 보장만 있다면 대출 끼고 사겠는데 그게 아닙니다. 떨어지지 않고 가격 보합이 유지된다면.. 대출 끼고 집사는 건 멍청한 짓입니다.

나에게 집 있냐구 물어봤던 애들.. 나이는 30대 초중반에 외모는 늙어감.. 직업, 부모님 별볼 일 없는 후진 애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집 정도는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여자애들 오히려 없는 애들이 더 따지는 듯.. 없는 애들이 현실과 이상과의 괴리가 훨씬 커서 그런 것 같아요. 여러모로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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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집에서  2011-02-23 16: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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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집에서 처음부터 들어와서 살라는 집도 있어요
저도  2011-02-23 17: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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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지만 남자가 어느정도 나이 이상되면
집이 있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ㄷㄷㄷ  2011-02-23 17: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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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은 들어가면 안됨..
전세집 얻을 돈이라도 모아놨으면 다행이죠. 전세금 모자라면 여자집에서 보태도 되는거고~
 2011-02-23 17: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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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한테 물어본 여성들이 30대 초중반이라는건 애들이라고 말씀하시는게 글쓴님이 초중반이거나 그이상이거나 하신거같은데...
그정도면 꼭 본인앞으로 집이 없더라도 어느정도 능력은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여자도 마찬가지구요.
그분들이 나이먹어 늙어가는 외모를 갖고있다고 말씀하시는데... 본인외모는???? 갈수록 젋어지시나봐요~~
글쓴님은 여자 외모 늙어가는거 보이는게 당연하듯이 말씀하시면서 여자들이 글쓴님 능력 운운하는건 듣기 싫으셧나부네요^^
글쓴이  2011-02-23 17: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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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제가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왜냐면 세상엔 잘나고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그래도 저 1년에 2억원 정도는 벌고 있어요.
흠냐  2011-02-23 17: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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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0넘고 집있고 (28평) 전문직 인데 그렇다고 저를 여자들이 좋아하는것도 아닙니다. 공부만 했으니 여자맘을 잘 알지도 못하는건 저의 죄일지도 모르겠네요. 조건다 채우면 또 다른 조건을 제시하니 집 없는건 큰 결격중의 하나고 집 있어도 또 다른 결격 찾아 냅니다. 집없는거 알아도 잘 사귀고 잘 결혼하는 커플 널렸고 호텔에서 결혼 안해도 예식장 미어터집니다. 집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길~~ 없으면 같이 모아서 사자고 말하며 같이 있는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그런 여성분이 곧 나타나길 기원합니다. (꿈인가요.ㅜㅜ)
나자에게 집을 요구하는 여자는  2011-02-23 17: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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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전세 값은 지참금으로 가지고 오겠죠.
능력도 없는 여자가 집을 요구하면 된장 쪽이겠죠.

서울에 집 값은 대기업 년봉의 10배인데 집을 소유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흠냐  2011-02-23 17: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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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없는 애들 노력 안한 애들 특징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진실이 아냐 가짜야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들은 아니라 하겠지만 현실을 부정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모르는 인간은 도처해 쌔고 쌨습니다. 정신이 나간거죠. 남자가 개고생하면서 이뤄놓은것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무시합니다. 자기는 언제나 상상속의 여왕이거든요. 드라마만 보면 미칩니다. 자기가 그 여자라 감정이입 대폭팔이거든요. 그런 여자들 상대도 하지 마세요. 몇마디 해보면 바로 압니다. 그래도 여긴 노력한 삶을 사신 여성분들이 많아요.(그래서 혼기들을 놓치셨나.) 잘 찾아보시길
지나가다  2011-02-23 17: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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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80평인데, 부모님과 같이 살면 안되나요?? 그렇게 살 사람은 없을까요??
80평이라  2011-02-23 17: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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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평 200평이면 모하나요 그 넓은 집 누가청소하나요...-_- 자기아들 청소같이하면 속으로 천불이 터질텐대
선우에는  2011-02-23 1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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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이상 버는 남자가 왜 이렇게 많죠?
글쓴이도 2억을 번다네~
이러니 선우녀들이 연봉 1억 정도를 우습게 아는듯
2억씩 벌면서  2011-02-23 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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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집이 없나요? 그돈 다 쓰시나요..
그정도 벌면 이미 집은 있어야 될꺼 같네요..이해가안감
돈이 있다면  2011-02-23 21: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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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필요한때 장만하면 되죠. 그리고, 돈/집따지는 여자 심정은 이해하지만, 제대로된 여자 만나서 결혼하세요~~
 2011-02-23 21: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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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야그하는 거 아닌가?;;;
주위에  2011-02-23 21: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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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텅빈 여자들만 있나 보네요.개념없고 싸가지 없고.남자가 집은 있어야지.ㅋㅋ웃기고 자빠졌네.그러는 녀들은 모시고 갈 정도의 수준은 되고? 그런소리 지껄이는 걸 보니 아직 정신 못차렸구만.
예감적중 100%  2011-02-23 22: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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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원하는 강남에 집을 자수성가로 장만하다보니 나이 30대 중반 또 모자라서
부동산 더 장만하고 보니 30대 후반까지 되었네요.
작년까진 그래도 많은 관심을 보이더니 이젠 여자들이 나이 많다고 피하고.
연애를 많이 하고 난잡하게 논 것도 아니고 독야청청하는군요.
ㅎㅎㅎㅎㅎ
그냥 웃지요.
진정한 남자를 알아볼 여자는 과연 누구인지?
50, 60, 70, 80, 90 아니 3세대의 미래까지 준비하고 있건만
의미가 있을런지?
미래를 볼 수 있는 동반자를 과연 있을지?
하지만 삼신할머니를 믿어보기로 합니다.
인연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는 것이니...
윗분  2011-02-24 00: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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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에 강남집을 자수성가로 장만 하셨다면 초등학교만 나와서 배추장사하지 않는한 대학나와서는 장만 못합니다.
대학졸업하고 5-6년동안 일해서 강남에서 집을 먼수로 장만하남?
뇽감  2011-02-24 0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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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금송아지 100마리 있습니다 -_-;;;
글쓴이 없는 여자만 만났나.  2011-02-24 01: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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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여자는 더 따지는데 없는 여자만 꼴랑 아는 연 2억버는 삼십대에 능력없는 남자인가 보군요.

없는여자가 집따지면 있는여자면 더 따지죠..

있는여자가 자기꺼로 집사서 남자 모셔올라고 하나요..

이제 있는 여자들이랑만 노세요..그런소리 안 듣고..당연히 있을 줄 아니까 물어보지도 않게요.

연 이억에 삼십대면..어디 노름을 하셔서 돈이 없나...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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