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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선생님..[6]
by 부적 (대한민국/여)  2011-02-24 22:42 공감(0) 반대(0)
난 신자이지만, 매년 아님 격년으로 재미삼아 점집이 아닌 길가에 있는 역학샘 혹은 사주카페를 찾아간다. 물론 커피향기와 함께 하는 유쾌하고도 어떤 말이 나올까 유추해보는 재미와 기대감(?) 비싸지 않아서 오늘 일을 마치고 갔다..옆의 친구의 입을 봉하고 어떤 힌트도 주지 않고...거의 맞추고...물론 카운셀링같은 느낌도 받았지만, 잼있고 신년이 시작된지 얼마 안되어서 하나의 원동력, 기대치, 에너지를 느낀다. 물론 사람의 "기"는 모두 다르고 태어날때 사주를 받고 태어났다고 한다, 그걸 역행해서도 안되지만, 나머지는 온건히 자신에게 달렸다. 도전하고 노력하는 자만의 것이란거..난 너무 성인이 되어서 잘안다..

님들은 역학이나 사주, 타로그런거 가끔이나마 보시는지..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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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  2011-02-24 22: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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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유체역학선생님을생각했을까ㅠ
雨煙  2011-02-24 22: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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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시고 고모들도 그런걸 너무 좋아해서 -_-
전 안 믿어요 ㅎ
111  2011-02-24 22: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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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른 곳에서 본 역학샘들처럼,,난 30대 말에 결혼운이 있다네..
 2011-02-24 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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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봐요. 신년운세 같은거. 잘보는데 점집도 가보구요. 신기하거든요. 너무 맹신만 안하면 되죠.
사람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아는 건 중요하거든요.
전 믿어요  2011-02-25 1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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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주팔자 믿습니다.
그리고 자주 보고 있지요.
우리 아버지가 역학을 하시거든요. ^^
그래서 참고삼아 자주 물어봅니다.

근데, 아직은 결혼운이 약해서 결혼을 못하고 있다하네요.
아버지가?  2011-02-25 21: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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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자이시면 저좀 봐주세요..윗분 어디 사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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