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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친이 그리울 때 여성분들에게 질문[10]
by 궁금남 (대한민국/남)  2011-02-25 16:49 공감(0) 반대(0)
헤어진 남자 친구 ... 그래도 한 때 사랑했었던 거 같은 그 남자가 언제 , 왜 보고싶나요?

그리고 보고싶어서 연락했을 때 머가 걱정이 되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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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5 17: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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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안함 그러나 가끔 생각남 그뿐
여자  2011-02-25 17: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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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나 소개팅 나갔는데 예전 남친만한 사람 없다고 느낄때 그립죠~~
나이가 먹어갈수록~  2011-02-25 17: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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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나이테가 생기고, 한겹, 두겹, 세겹..점차적으로 포장되가는 날 볼때,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도 진실을 내 자신도 보이기 쉽지않고, 그렇게 변해있는 날 봤을때,
그냥 순수한 열정하나로 서로 사랑했던, 또 그래서 날 잘 알았던 옛남친이 그리운걸 아날까요?

판도라의 상자니까~ 가슴에 묻어두죠. 내 목소리 톤만 들어도 너무 잘 아는 사람들이라 또 약한모습, 힘든모습보이기 싫어서도고요.
또..  2011-02-25 17: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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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음과 익숙함의 차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 결과, 그 아이들의 인생속에서 또 날 발견..
내가 돌아섰던 사람들일 수록 더 애잔한 감정이 있더라고요. 후회절대없음.. 그러나.
단순히 가끔 생각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뼈에 인이 서로 밖힌 사이들일 경우, 그냥 추억 안고 계속 살아가는 것 같아요.
의식하지 않아서 그렇지...
따라서 20대 사랑에 목숨을 매번 걸었던 댓가로, 전 30대 너무 사랑에 초연해져, 어지간한 상대하고는 잘 역기지 않는것도 같네요^^
이젠 가슴이 열리지가 않네요~
삼심녀  2011-02-25 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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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슷한 사람이 길에서 보이면 문뜩문뜩 생각이 납니다.
결혼해서 잘 살꺼라는 생각을 하며 행복을 기도해주며 추억에 잠기곤 하지요.
마음속에서 그 사람이 아직도 생각날때가 있다는게 다른 사람을 받아줄 준비가 안된걸까요?
요즘 선을 보고 있어도 비교가 되면서 생각날때가 있었습니다.
 2011-02-25 21: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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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연애이후로는 인스턴트식 엔조이에 가까운 느낌의 진지하지않은 연애만 연속적으로 했어요. 지금도 별로 진지하지않게 연애중이인것같고 그때가 순수하게 딱 사랑만했었던것같고, 지금은 현실적 제약때문에 순수하게 사랑으로만 만나기 어려워짐. 그제약을 느낄때마다 전남친이 생각나요.
전화하면 이제와서 왜 전화했을가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전화안함..제가 헤어지자고먼저한거라..
글쓴이  2011-02-25 22: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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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대부분 자기가 먼저 손을 놓았건 노임을 당했건 여성분들은 연락을 안하시는 군요..
하지만 전 내가 손을 놓았건 노임을 당했건 그 여자를 기다립니다.
사랑을 사랑으로 치유한다고 하지만 절대 치유될 수 없는 ... 그래서 추억이라고 애써 포장하려하는 그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전 언제나 그녀의 연락을 기다릴 겁니다. 더 멋진 남자가 되어 가면서...
내가 그리운 건 그녀와의 추억이 아니라 그녀이기 때문입니다.
흠..  2011-02-25 22: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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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릴때 몇번 헤어진 남친한테 전화했다가 콧대만 세워준 꼴돼고 자존심 너무 상했던 터라...
그거 싫어서 보고싶고 연락하고싶어도 참습니다...
내가 찼어도 다시 찾아간 남자들은 아쉬울거 없단 식이어서 정말 그짓은 다신 못하겠드라구요 ㅎㅎ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거 같아요~
 2011-02-26 00: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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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지만 헤어진 남친한테 가끔 연락이 오는데 정말 제가 많이 사랑했고 또 많은걸 공유했던 사람이라 정말 잊기 힘들더라구요 그뒤로 다른 남자친구를 오래 사귀어봣지만 결국 그 남자만큼 제가 사랑할 남자가 없기도하고 에휴 요즘 다시 연락하고 만나고있는데 착잡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전 보고싶을땐 연락합니다.... 자존심??? 그게 뭐 밥먹여주나요??? 자존심 굽혀도 잘될사람은 잘되고안될사람은 안되는걸 알기에....
헤어진  2011-02-26 12: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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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모의 심한 반대로 헤어진 남자인데 헤어진진 얼마안되서 1주일에 한번이상 전화가 오더라구요.
몇년 지나니 다 잊혀지긴 하더라구요.
그래두 가끔씩은 같이 갔었던 커피샵, 영화관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눈보러 스노우 보드 타러 가서 사진 찍던 시절도 생각나구요.
그냥 이젠 아름다운 추억이 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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