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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래 향락업소 질문[12]
by Fille (대한민국/여)  2011-02-25 18:58 공감(0) 반대(0)
ㅎㅎ 질문이 있는데요~

안마방 뭐 등등 그런 업소가서 관계하면..

이 사람 저 사람 아무사람 넣었던 곳인데... 더럽다고 생각 안드시는지요...ㅎㅎ

그리고 그런걸 직업으로 하는 여성은 그녀들의 직업이니 .. 기술이 참 뛰어날텐데...

일반여자분들이랑 하면 만족이 되시는지요?? ㅎㅎ

아함... 이런거 여기다가 물어보면 삭제하라고 하시려나??

돌팔매질 당하는 질문인가요~??? ㅎㅎㅎ^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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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  2011-02-25 19: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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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이시겠죠?
남자라면 80%이상 경험이 있다고 보면 무방하구요.
솔직히 여자친구만큼은 아니죠~
이것도 담배와 같은 하나의 중독입니다.
남자  2011-02-25 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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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런 단백질 인형같은 여자를 안고 흥분하는 것도 성미에 안맞아서 20대 군인시절에 몇번 가보고 그만뒀지만
가봤던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인간의 신체구조로 이해해보자면 그 여자들 생식기도 근육으로 뭉친 곳도 아니고 약한 살로 된 부위인데..
하룻밤에 수십명의 남자를 받는다는 게 얼마나 아프고 쓰라리겠습니까?
일반 여자분들은 이해안되실지 모르지만.. 거기 여자들과 성관계 갖는다는 게
그냥 되지도 않는 앓는 소리 내면서 얼른 이 남자가 사정하기만 바라고 있는 게 역력하게 보입니다.
한마디로 누워서 다리만 벌리고 있는 광경이죠.
그런 여자들이랑 관계를 하는 순간도 엄청 찝찝하고..
암튼 그걸 하고 나오는 순간에도 뭐라 딱히 표현하기 힘든 더러운 기분이 듭니다.

담배 필려고하는데 필터말고 담배쪽을 빨았을 때의 기분..
너무 배가 고파서 땅에 떨어진 밥을 집어 흙만 털어 먹어봤을 때의 기분..
커피숍에서 이야기하는데 친구 입에서 튀어 들어간 침이 섞인 커피를 마시는 기분..
이거보다 더러운 기분인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
일반여자가 100배 1000배 낫죠..
주위사람들보면  2011-02-25 2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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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첨엔 유흥업소로 가다가 나이트로 귀결되더군요 기술이 좀 떨어진다고 해도 유흥업소 여성보다 일반여성이랑 하고 싶습니다
창녀들과 태연히  2011-02-25 20: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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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섞는 저런인간들과 살맞대고 여자들이 살아가야하지..이래저래 여자만 불쌍한 세상이다.
넘 빨라..ㅎ  2011-02-25 20: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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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것인지.. 일반여성이 헐씬 더 타이트하죠 ㅎㅎ
여자들이 뭐가 불쌍하냐..  2011-02-25 20: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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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아서
남자들이 특포하지, 밥사주지, 술사주지, 모텔비도 내주지..
돈은 남자들이 다 쓰고
장가갈 땐 집까지 사오라고 한다.
여자들 오로지 남자가 안달린 그거 하나 갖고 태어나서 SEX 빌미로 모두 공짜로 즐길려고 한다.
다 얻어먹었으면 몸으로라도 지불하길 바라는 게 뭐가 나쁨?
그러게  2011-02-25 20: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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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죠. 그래서 홍등가를 소위 변소라고 하잖아요.; 성욕을 해소하기위한 화장실같은곳이라는 뜻에서
에흐  2011-02-25 2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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톼페업소나 룸업소, 집장촌 등 가는 남자도 드럽긴 마찬가지에요. 성병이나 안옴기면 다행. 재수없어서 걸리면.
근데 남자들은 거이 다 간다고 보기때문에 여자들이 그냥 나두는거지.
안가본 남자가 없을 것같아서. 안가본 남자가 있을까요?
여자들이 뭐가 불쌍하냐 님  2011-02-25 21: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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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집에 가서 제발 당신 엄마한테도 그렇게 말해주십시요.
당신 엄마가 모라고 할지 궁금하지 않나요?
당신같은 아들낳으면 어떨까...
님들은 얼마나 깨끗하신지?  2011-02-25 23: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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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 똑같이 존중 받아야 합니다.
누가 누구를 욕 할 자격이 있나요?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삶의 방식이 다릅니다.
자신의 기준으로 남을 평하지는 마세요.
창녀도, 거지도 다 인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창녀들이 당신한테 와달라고 사정했습니까?
당신들이 찾아 가서 딩굴며 놀아 놓고 더럽다 말씁하시는 것은 모순이라 생각 합니다.
세상에 여러분들 보다 못한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또한 여러분들보다 잘난 사람도 한사람도 없습니다.
자신의 삶의 기준과 삶의 방식이 다르다 하여
틀렸다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것은 다른 것이지 틀린것니라고 생각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의 삶에 책임을 지고 살아 갑니다.
남을 바라보기 전에 나를 바라 볼 줄아는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드럽다.  2011-02-26 0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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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번도 유흥업소에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일하는 여자들이 피해자인냥 말하는 여자들을 보면 말이 안나오네요. 자기 몸을,인격을 스스로 상품으로 삼아 쉽게 큰 돈을 만지는 여자들이야말로 여자들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적입니다. 유흥업소에서 몸 판 여자가 자기 변호를 해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생각이란 걸 좀 하고 말하세요.
내가 아는 친구도 안마시술소 운영하는 애 있는데..  2011-02-26 0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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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믿을 건 안되지만..
돈이나 뭔가 목적을 위해서는 서슴없이 옷 벗는 것..
세상 여자들 다 똑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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