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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나에 대해 진지하다는 느낌?[3]
by ㄷㄷㄷ (대한민국/남)  2011-02-26 23:44 공감(0) 반대(0)
아래 글 중 어떤 여자분이 쓴 댓글 중에 여자를 진지하게 만나려하는 느낌이 들지 않아 더 이상 만나지 않게 되었다는 뉘앙스의 댓글 쓰신 분의 글을 보고 궁금해진 건데,

여자분 입장에서 남자가 자신을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란 어떤 경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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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게시판이 애인  2011-02-26 23: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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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댓글녀 전데요...아래글 쓰신분 저랑 만난 분 같아서요. 아닐수도 있을거 같아. 지웠네요.
두번만난 분 계시죠. 진지하면, 결혼에 대한 뉘앙스를 풍기죠.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건 불안해지더라구요. 뭐하자, 이거하자 저거하자. 35넘으면, 연애기간 길게 못잡기때문에.
결혼에 대한 청사진을 보고싶은거죠. 슬픈현실이죠. 나이때문에...
음..  2011-02-26 23: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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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의 연애기간 3개월 = 29세의 연애기간 6개월의 비중.. 정도가 될 듯 하군요.
여유부리며 튕기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결혼과 관련된 청사진이 필요한데 그게 없으면 시간을 허비하는 듯한 느낌에 계속 만나는 게 불안해 지는 느낌인 듯..

근데 한 번 만나고 바로 결혼과 관련된 걸 바로 꺼내기는 좀 빠르다고 남자가 느낄 수도 있지 않나요?
두 세 번 만나고 인간적으로 관계가 발전할 수 있겠다 싶어야 결혼과 관련한 얘기도 좀 나오고 그러지 않을지..
여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김칫국 마시는 것도 아니고 결혼과 관련된 얘기를 대뜸 꺼내는 것도 남자로선 어색할 수도..
위 댓글녀인데요..  2011-02-27 0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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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입장에서도 결혼이 급하면 그렇게 하던데요. 시간낭비 돈낭비쟎아요. 일단 청사진을 살짝 흘리는 거죠. 결혼에 대한 의지정도를. 그러면 여자가 마음이 전혀없으면 화제를 돌릴거고, 의지가 있으면 자세히 물어보고 이야기를 하겠죠.
35넘어 6개월만에 후다닥. 다들 잘 살고 있어요 인생은 항상 '진행중'인것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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