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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고객만족팀에게 건의[26]
by 원작자 (대한민국/여)  2011-03-01 02:27 공감(0) 반대(0)

미팅 후 조금만 사후관리 있었으면 이런일까지 벌어지진 않았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매니저분이 전화주셔서 만나는 것이면 신뢰감을 형성하려고 일부러 전화주신 것인만큼 사후관리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나고 나서 남성, 여성에게 상대방 어땠냐고 만남계속할거냐고 확인전화만 한 번 넣어줬어도 이 분 이렇게 심하게 문어발 못했을 것입니다. 여자분은 계속 만나고 있다거나 교제한다고 얘기했을테니.
그리고 이 분 온라인 탈퇴만 하실 것 같은데, 몰랐다면 몰라도 이미 알고난 이상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오프라인 매칭도 탈퇴시키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께는 미안하지만요. 그게 결혼정보회사가 조금이라도 회원들을 위해서 배려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으로 매니저전화받은건 나뿐이고 나머지는 온라인 프로포즈라고 가정을 하더라도,
매니저와 전화통화시 큐핏주고받으신 의사분이요.. 하길래 주고받은 의사분이 한 분이 아니라서 언제요? 누구요? 했더니
큐핏오간거 살펴보시는 것 같던데..
그럼 매니저 권한으로 프로포즈 오간 것도 보일터이고..
경고는 아니더라도 이 분 매니저라면 만약 플포난사하고 매니저한테도 이 여자소개시켜달라고 하고 난리났다면
넌지시 "지난주에 프로포즈 해서 보신 분 중에는 마음에 들거나 진행되는 분 없으셨어요..?" 이런 압박성 멘트라도 할 수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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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장점은  2011-03-01 02: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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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부분이라..앞으로 저 질문으로 바람피는 남자 걸러내려는 건 그닥 효과가 없지 않을까 싶어요...
 2011-03-01 02: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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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남은 당연히 주위에 여자들이 많아요. 본인이 원치 않는다 해도 여자들이 알아서 연락하거든요.
열여자 싫어하는 남자 없다고 오는 여자 막는 남자가 있을까요?
첫만남에서 마음에 들었네, 이상형이네, 자신이 이제까지 만났던 여자중 최고로 매력적이네, 또는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말이나 아픈 상처가 있다고 하면서 동정심을 유발하거나 뭐..그러면 바람둥이일 확률이 높더군요.
전화는 잘 안하고 문자만 열심히 그것도 밤 늦게나 새벽에 보내시는 분들도 조심하세요

 2011-03-01 03: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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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자 많이 만나는 남자일수록 주변 인맥도 별로고 외로운 경우가 많은거같던데..
방금  2011-03-01 03: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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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 찾아와서 만나고 들어왔습니다.
너무나 배신감이 드네요..
제가 처음에 했던것과 똑같아서요
너무 적극적으로 하셨고 여기 선우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날때는 다들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데
여름에 만나서 10월이라도 결혼하고싶다고..시험끝나면 하자고
게다가 저분에게 하셨던것처럼 어쩜 이런 문자를 이런 얘기를 할까 싶은 저를 거의 찬양하는 수준의 이야기도 엄청나게 하셨는데...
그게 저한테만 했던게 아니었군요...
위에  2011-03-01 03: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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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님은 누구신가요?
참.. 어수선하게 만드네..  2011-03-01 03: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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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동안 몇명을 한번에 만나고 다녀도 언제나 조용했는데
이런 초보녀석이 나타나서 또 소란스럽게 하나..
월급도 없는 펠로우 주제에..
제가  2011-03-01 03: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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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둔한 탓이겠지만 살면서 이렇게까지 모든게 진심인양 끝까지 거짓인 사람은 만나본적이 없어서 곧이곧대로 다 믿었던것같습니다.
그리고 글쓴이님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선 본여 성분들 모두 아무 의미없이 복잡한 상황속에서 그냥 한번 본것이고
더이상 만날생각도 아니었다고 했고 여성분들이 오히려 적극적인 남자가 좋다고 하며 문자보내고 만나자고 연락을 취했다고..
오늘 만나기로 한것도 바로전에 캔슬할 생각이었다고
했는데..다 거짓말이군요..
결혼얘기를 주고받았다니 너무 분하네요..한번만나고 그런얘기를 하나라고 다른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저분은 그런얘기를 믿을수밖에 없게끔 그렇게 하는 사람이란걸 저는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만나면서 제게 본인상황등을 한참 얘기를 하셔서 또 동정심이 생기면서 깔끔하게 헤어질껄 너무했나 싶었는데..
방금,제가  2011-03-01 0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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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7개월여친 저입니다.

방금까지 저한테 그동안 잘못했다며 이야기한거 다 거짓이네요.
글쓴이님..아기도 빨리낳고싶다고 결혼전에라도 갖자고 부모님께서 기다린다고 그런말은 안하셨나요?

이사람 저한테 이런말 한적있어요
내가 너를 그렇게 오래 힘들게 기다리게 하고 결혼안하면...말이되냐..나도 사람인데..라고
당신....사람아니네요.. 게다가 한번 만난여자에게 결혼얘기,식장얘기, 신혼여행얘기도 했다구요..?

내가 부모님강요에 따라 선보러 나간것은 물론 어떤상황이건 내행동도 100프로 이해받을순 없겠지만
시험때문에 바빠도 나를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나서 7개월이나 사겼으면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고 하시는 부모님말씀 아무리드려도
시험끝나고 하자고 얼굴한번보면 바로 결혼진행시켜야해서 시험끝나면 바로 인사드리고 결혼하자고 나를 설득시키며
계속 미루는 당신을 자극하기 위해서 그런행동했다는거 분명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불안한 마음에 당신을 계속해서 놓으려고 그런 방법으로 노력을 하기도 했구요..

당신...용서하는데 꽤 오랜시간이 걸릴듯합니다.
이글  2011-03-01 04: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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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지마세요
그 남자도 좀 봐야할것같아요
.  2011-03-01 04: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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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혹시 학생이신가요?
이분이 오늘 한번 더 만나기로 한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학생인데
자기가 부양해야하는 나이도 많은(32살) 학생을 계속 만날것같으냐고 했는데(그사람말 그대로 인용한것입니다..)
위에 원글에는 사회적지위나 경제력에서 뒤지지않는 직업이라고 하셔서요

의미없는 질문이지만 그것또한 거짓말인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불나방조언~  2011-03-01 06: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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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살아보니..
여자분이 아직 미련을 못버리고, 잘해볼려고 하는것 같은데.. 부질 없읍니다.
본인 인생 7개월 그냥 인생공부했다치고, 그남자 버려요. 당장은 힘들지만, 그냥 끌고갈려다 더 피봅니다.
지금 당하신일 새발이 피라고 보시면 딱입니다. 그남자 원래 그런 분입니다.
지금, 다 까발려진 마당에 이곳저곳 갈곳없어 옛여친에게 갔나본데, 그 남자 본심은 당신이 보신 그 지금까지 사실이 진실의 전부입니다.
또 기회되면 더 황당한 일 만드실 위인입니다. 왜 좋은세상 불씨를 안고 삽니까? 자존감도 그렇고, 키워주신 부모님께도 도리아닙니다.
그냥 지금 싹을 자르세요. 안드러다간 더 험한꼴 봅니다.
거짓말인지 아닌지 그것 일일이 따지며 들다가 본인 피페해집니다. 그럴 가치 전혀 없습니다!!!
잊으세요!!  2011-03-01 09: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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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주 그 펠로우 매니저 통해서 만났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 호감가지 안던데요.
저도 의사 많이 만나보고 했는데, 얘기하면서 왠지 아니다 싶더라구요.
주말 내내 저한테 연락하고, 어제까지 연락했는데 이 사건 때문인지 잠수타셨군요.
7개월 만나셨다는 여성분, 이제라도 그 사람의 실체를 아셨으니 다행이라고 여기시고 하루 빨리 잊고 더 좋은 분 만나세요.
제가 사람을 좀 많이 만나는 직업적 특성이 있어서 왠만큼 사람 볼 줄 알거든요. 말투 자체가 딱 표시가 나던데.....
첨 보자마자 그 펠로우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이여자분  2011-03-01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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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께 미련많으신 것같은데 다른 여자분 신상언급하는건 또 뭔가요? 밀어내기하시는 것 같은데 정신차리십쇼 저남자 여기 알고있는 여자아닌 나머지 여자들은 계속 잘 관리할겁니다. 여친분이 마음에 안차니까 계속알아보는거고 계속 그럴겁니다. 이 더러운 꼴 봤는데 일단 님은 이렇게 글쓰는것만봐도 좀만 노력하면 잡힐것같으니 잡아놓고 딴데알아봐서 튀지않겠습니까. 여자도 많은데 떳떳치못한 과거 아는여자한테 왜갑니까? 기다려준 후에 자리잡히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냉정해지십시오.
한번  2011-03-01 1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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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고작 2-3일간 문자 , 전화한게 다라고 하던데.. 글쓴 사람은 그 사람이 너무 좋았었나보네.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슨 대화내용까지 적어가면서 .적어도 글쓴 사람 당신한테 이럴 권리는 없는거 같은데요.. 이제는 여자들이 이렇게 계속 떠들어대는게 짜증이 날라고 하는군요. 아니 남자가 감언이설 하는거 첨 들어보는 거도 아니고, 한번 만나구선 문자 몇번 했다고 저렇게 무슨 큰일이 난거 처럼 저러고 앉아 있으니 원. 내가 보기에는 아마도 분명 누군가에게는 연락을 뜸하게 했을듯. 그중에 한명을 만날라고 한건지 어쩐건진 모르겠지만.
나는 저기 저러고 앉아 있는 여자들이 참 한심하구만요. 공주병인가? ㅋ 아니 무슨 자기 한테 문자 몇개 보내고 얼굴 함 보면 다 지 좋아하는 줄안다는게 좀.. ㅋ 나이도 있는 사람들이 장난하는거도 아니고.. 쩝.. 도덕 군자 인척 떠들어 대면서 근거는 어이가 없길래 한마디 적어봅니다.
이제그만  2011-03-01 1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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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습니다. 그리고 여자분도 잘못이 있다는 것도 아시고(솔직히 좀 쌤통)
도배는 그만!!!
저도한마디  2011-03-01 10: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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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남자분 아주 잠깐 만났던 사람중 하나입니다.
일단 처음만났을때 느낌이 그닥 좋진않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적극적이세요
마음에 든다는 말과 호감의 표시를 정말 적극적으로 하시다보니 점점 마음이 움직인다고 할까요?

그리고 저는 누구를 만날때는 여러명 볼 생각 없다고 힌트를 드렸음에도
계속 여지를 남기면서 연락을 계속 했습니다.
전 소중한 시간 버린거고 그냥반은 날 기만한거죠

늘 바쁘고 모임이 많다는 말로 약속을 잡지 못할때 의심을 했지만
웬걸요 그거에 대해서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합니다.
'미안요ㅜㅜ 약속이 있었어요 ' '결혼식인데요..인증샷 보내드립니다.'이런식으로
친구들과 함꼐 찍은 사진도 보내고 버벅거림없이 거짓말하고 위장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저야 뭔가 미심쩍은 마음 때문에 몇번 만나진 않았지만
아마도 이 게시판을 보지못하고 몰랐더라면 마음이 많이 갔을것이고
지금도 아무것도 모른채 만났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들어요
제생각엔 아마도 이 사건을 모른채 계속 연락하고 계신분이 어딘가에 여러명(?) 살아 숨쉬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한마디2  2011-03-01 10: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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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분! 사과문을 참 아름답게(?) 올리셨던데
정말 뒷수습엔 이남자 따라갈 사람 없구나... 느꼈어요

사귄게 아니니 저에게 해끼친게 없다고 저에게 그러셨죠?
네 뭐 그럴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사람에게 속는거 정말 지친다고 처음부터 말씀드렸었고 그걸 알고계신분이 똑같은 행동을 저에게 하셨어요
여자가 그리웠으면 나이트를 갔었어야지 왜 결혼정보 회사서 결혼하고 싶은 애꿎은 여자들을 기만합니까!!!!

때린데 또 때린다고 하죠? 네! 그거 아픕니다
사귄건 아니지만 남자에 대한 신뢰도 없어졌고, 이제 의사만 보면 '저들도 양다리 삼다리 사다리..걸칠까?' 이렇게 생각 되요
날 얼마나 어줍잖게 봤으면 여러여자 걸쳐놓고 저런짓을 할까? 자존심도 많이 상하구요

사건의 본질을 모르고
전문직에 목메는 여자들처럼 싸잡아 비난하고 험한댓글 올리시는 분들에게
그건 아니다 라는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저 남자가 한 행동들은 사람을 기만하는 행동들입니다.
그분이 나왔다는 학교 , 이번에 펠로우로 들어가신 학교 이름만 들어도 괜히 그병원 의사들 다 그럴것같고
이미지 많이 추락했어요
저도 한마디3  2011-03-01 10: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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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여러명 봤다고 해서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상황상 그렇게 될 수 있는것도 알구요 하지만
결혼직전까지 갈 사람을 놔두고 다른 여러명도 만나 다른남자 못만나게 끌고가라는 말이아닙니다.

일반인들과 그 기준이 다르신것 같아 알려드리는데..이보세요! 안되는겁니다.
반성하셨다고 글은 쓰셨지만 이제까지 그분의 행동거지를 보면 믿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탈퇴하셨다고 하는데 여기만 탈퇴한거지 다른데에선 이제 더 활발하게 활동 하시겠죠?

그리고 위에 원글 여자님께 너무 뭐라고 하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믿었던 사람한테 느끼는 배신감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실거예요
잘못은 남자가 했지 저 여자분이 아닙니다.

휴...참 결혼이 뭐길래 험한꼴 여러번 당하네요.
글쓴이  2011-03-01 1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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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험한 댓글들을 다시는군요.

애초에 첫 글은 오늘 만남있는데 여친있다는 댓글을 봤다. 여친있다면 만남 캔슬해야하니 아는 분 알려달라.. 였습니다.
내가 글 어디에 엄청난 피해자다 놀아났다? 라고 썼나요?
댓글 다시는님들 생각에 내가 그렇게 생각할거라고 생각되는거죠.. 각본 그만 쓰십시오.
글쓴이  2011-03-01 11: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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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린 글은 상황모르시면서 말씀들이 거칠어지시길래?
본질은 이렇다하고 설명드림과 동시에
미련갖고 그 분 말만 믿고 어떻게 다시 잘해보고 싶은 여성(들)께 그 분이 평소에 다른 분들께 어떤 말씀하고 다니시는지?
보시고 정신차리시라는겁니다.

조기진압? 돼서 다행이고, 나는 그 분 만날 마음 추어도 없으니 경계?같은거 안하셔도 되고요
마음아프고 힘들겠지만 평생 이런일 겪고 살 자신 없으시면 정리하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남자친구 바람폈을때 여자말이 다 거짓말이고 나 마음아프라고 남자랑 헤어지게하고 자기가 그남자랑 다시잘될라고 그러는거로만 들리고
남자가 조금만 여지를 주고 그래도 다 믿고싶고 거짓말고 다 사실로 믿게되고 그랬습니다.
결과적으로.. 부질없고 시간낭비였습니다.
글쓴이  2011-03-01 11: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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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난건 선우 매니저매칭이 이토록 믿을 수 없다는 겁니다.
물론 모든 사람의 연애사를 알 수는 없지만 이토록 문어다리가 된 것은 전혀 관리안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님과 여자분들  2011-03-01 11: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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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용서도 필요없네요. 정말 눈치 못채셨을까?
그런 사람 많지는 않으니까. 저도 딱한명 봤네요. 그 남자 삼대법인 회계사. 법인카드로 돈 잘 써주고. 인물과 언변이 좋아서 여자들 100% 번호따는 남자라고 주변에서 막 놀려요. 바람둥이라고. 저로 마음을 정했는지. 금욜 밤에는 집앞 등장(저 감시겠죠), 주말중 하루 할애.
주중에는 12시이후에는 매일 통화. 대신 3개월동안 주중에는 한번도 본적없음. (여기서 눈치채죠,저는 전화도 걍 안해요. 뻔하니까,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전화안하는 거죠. 확인하기 싫고 싸우기 싫어서) 대신 금욜밤, 주말중 하루.클라이언트 소개하고, 회사에 소개하고 집에 인사오라고 할때쯤 제가 끝냈어요.
감당 안되어서. 지금 내가 그남자 랭킹 일위인데, 언젠가 랭킹 바꿀 남자 같아서. 맨날 이뻐서 바라보고 얼굴 쓰다듬고. 이쁘다 연발. 가끔 놀리기도 하고. 지금도 여러여자 거느리면서 사는듯. 저한테 연락오더라구요. 그러면 전과같지 않게 대함.
지나가다 개에 물리면 용서하나요? 그냥 재수없는거죠. 용서하실 필요 없네요. 지금 다른데서 또여자 꼬실 연구중일듯. 금단현상있어서 어쩌겠어요.
호돌이  2011-03-01 12: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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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매우 논리적이어서 많이 배운분 같습니다. 예전에는 만남후에 매니저 전화해서 관리하고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없어졌나요?
선우는 사후관리뿐만 아니라 다른부분에서도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남자랑  2011-03-01 12: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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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여자들 다 한번 이상은 잤겠지?
전문직에 눈멀어서 정주고 몸주고 버림받고 좀 쌤통임..
윗님아  2011-03-01 12: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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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도 상꼴통이시네요
ㅉㅉㅉ  2011-03-01 12: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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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7개월 기다렸다는 전 여친 아마 저 남자 받아줄듯 ㅋㅋㅋ 그러니까 찾아와서 얼토당토않는 말 믿고 다 들어줬지ㅡㅡ 내말이 틀려??? 내가보기엔 저 펠로우 남자보다 당신이 더 이상한 여자같은데??? 나중에 남친이 또 배신했다고 글이나 올리지마~~ 당신이 자초한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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