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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17]
by 지방전문직 (대한민국/남)  2011-03-01 14:17 공감(0) 반대(0)
악플이 무서워서 이야기 못하겠네요 ㅋㅋㅋ

펠로우 하시는 선생님이 떠나셔서 제가 랭킹 먹었지만

저도 좋은분 매칭되서 매칭중지 했는데 또 누군가

올라오겠죠

펠로우 하신 선생님 이야기 들어보니 나도 서울쪽 병원에서

수련받았음 좋았겠네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부산은 여자들도 별로 없고 재미난일이 없어요 정말...

암튼 매칭은 이제 안하더라도 게시판에 와서 글은 열심 써야겠네요

앗~~그리고 저한테 프로포즈 및 큐피팅 주신분께 죄송 합니다

그리고 너무 의사 욕하지 마세요...

병원가면 원장님한테 혼나고 환자들에게도 혼나고..

암튼 그래요

내일부터 다시 위 내시경 대장 내시경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

30넘어가신 청춘 남녀 여러분..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검사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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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1-03-01 14: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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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우 하신 선생님 이야기 들어보니 나도 서울쪽 병원에서

수련받았음 좋았겠네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부산은 여자들도 별로 없고 재미난일이 없어요 정말...

이 분 아쉬운가 보네요.. 서울에서 수련 받았으면 이런 저런 경험 많이 해서 좋다? 매칭된 분이 불쌍타...
전에  2011-03-01 14: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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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먹었잖아요~
또 뭐가 아쉬운가요?
경찰서가서 일 처리가 잘 안되셨나보죠?
근데 솔직히 좀~  2011-03-01 14: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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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팰로운지 뭔지는 좀 약해.. 뭐 입만 까고 다니다가 어찌보면 어눌하게 당한 캐이스고,
부산샘은 암튼 좋겠수다. 바다도 매일보고, 싱싱한 회도 먹고... 정 심심하면 옆 일본도 한번 뚤으시구려..
글로바알한 시대에^^
이분도  2011-03-01 14: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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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외모 너무 밝히고,의사라고 폼 잡고 죽어라고 여자고르다 늙어갈 팔자인 듯 싶네요~
전문직이 좋긴 좋은가보다  2011-03-01 14: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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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그 난리를 쳤는데 랭킹에 오르다니
쫌 있으면 그 경희대 친구도 복귀하것네ㅋㅋ
이 분도  2011-03-01 14: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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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진중과는 거리가 먼 말 많은 분인 듯.
지방전문직  2011-03-01 14: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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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아쉽다기보다 선택의 폭이 좁으니^^ 지금연락하는분 만족합니다
전에:고소장 내려다 그냥 참았어요 저도 크게 잘한게 없으니
근데:부산좋아요..회도 싱싱하고..저는 한국여자가잴좋아서 일본은그닥^^
이분도:저는여자 외모 크게 안보고 의사라 폼잡지않아요^^ 의사가 좋은직업은아니죠
전문직이:그러게말이죠..제가큐피팅먼저 보낸거도아니고 프로포즈 먼저보낸거도아닌데 거참
이 분도:말이 많다기 보다 이 게시판의 특징이죠
샘!  2011-03-01 14: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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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싫으셩?
전~  2011-03-01 15: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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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S라인 육감적 몸매..
남자분들 저 한번 보시면 넘 재밌다고 이렇게 재밌는 선은 첨이야 다 감탄하시는
자타공인 화려한 언변의 소유자.. 직업때문도 있고..
그런데 공교롭게 미쿡이네요!
나름 귀여우신데가 있으신것 같은데, 힘차게 꿏꿏이 그 매력있지 마시고 계셔요.
한국 조만간 한번 들리면 플포쏴드리죠!
지방전문직  2011-03-01 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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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제가 38살입니다 연상이라면 40? 휴..정말 동안에 스타일 좋으시면 한번 생각해볼께요^^
전~:말씀이라도 감사 합니다제가 부산에 거주하고 있어서 부산에 오실일 있음 연락주세요 부산 투어 확실하게 해드릴게요
미국에 계신분들이 육감적인 분들이많더라구요
육감녀~  2011-03-01 19: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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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아마 제가 몇달 정도 빠를것 같네요^^. 그럼 6월 중순쯤, 제가 일본 세미나 들렸다,서울이나, 뭐 부산먼저 찍을까요?
그때까지 승승장구 즐겁게 지내시되, 말썽피지말고, 얌전히 잘 계셔야 돼요^^
아직도  2011-03-01 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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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하신 지방전문직..
지방전문직님  2011-03-01 20: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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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좀 성격 특이하신듯.
제 플필도 두어번 보러 오셨는데 전 별루였는가요? ㅋㅋ 전 설여자에요.
특이해서 친구하고 싶은 분. 그리고 의료 상담도 하고 싶고.
좋은 분인지 잘 몰겠고. 친구면 왠만하면 용서하쟎아요. 가족만큼은 아니라도.
암튼 솔직하신 분은 맞네요.
차리리 그 의사분 때문에 상대적으로 좋은 분으로 느껴짐 ㅋ
육감녀님  2011-03-01 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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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설쳐되지 마시길,,,
남자는 재미있는 여자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칭구로 생각하면 모를까?

육감녀라구요?

정말 육감녀라면 겉만 육감적이면 안되죠~
제가 보기에는 님은 여자로서 인생을 사시려면 결혼을 일찍하셔야 할겁니다.

보통 한의학에서 님같은 여자는
빈궁마마가 될 확률이 높아요..

여기저기 나다니지 마시고,,,
산부인과도 자주 가셔서 검사도 받아보시고 하세요~
윗분~  2011-03-01 21: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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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슈! 웬 헷소리하시는지요? 사이버상아라 말이 험하시군요. 별걱정을 당신이나 잘 챙기시구료.

글쓴님은  2011-03-01 21: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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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신 분은 아니죠~
솔직하고, 직선적이고 유복한 가정에서 남 부럽지않게 자라서 구김살이 없지만 막내라 좀 건방지죠.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착한 남자, 괜찮은 남자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ㅜ.ㅜ
미워할 수 없는 남자인듯 싶네요.ㅎㅎ
지방전문직이라  2011-03-02 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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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분 만나봤는데요 조건에 비해 겸손하시고 솔직하시긴 하지만 대화는 좀 안통해요
혼자 화냈다 풀었다 소심해졌다 대범해졌다 하시면서 자기 중심으로 대화 하시구요 호감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말을 들어줄 상대를 찾기 위해 선을 보나 싶었어요
저랑 연락하고 선 보는 중에도 오는 전화 안받으시고 하시는 걸로 봐서 여러 다리에 걸쳐 놓으신 거 같더군요
몸매 등등 성적 조건이 많은 걸로 봐서 여자의 조건이 모두 갖춰져야 해결되는 민감하신 분인 것도 같았어요
ATM 남편이라도 될까 하고 더 볼 생각도 해 봤지만 전공이 너무 평범하고 요샌 내시경들을 너무 배워서 비젼이 없을 거 같아서 두 번 보기는 싫었어요
선 보는 중에도 대화가 안되니까 빨리 집에 가고 싶었구요
집도 잘 살고 직업도 좋은데 역시 신은 공평하지 않으시네요
그에게 불안정한 정서를 주셨으니
어릴 때 용돈 많이 받아서 친구들 뭐 사주고 해서 친구들은 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왕따 되는 그런 애들 느낌이었어요
불안정한 정서와 성격을 호감 있는 여자들과의 선으로 푸는 거 같아서
남편이랑 대화 안해도 되고 하시는 분들은 괜찮을 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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