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남자집에 들어와서 살라고 하면 결혼할 여자 있을까요[19]
by 궁금 (대한민국/여)  2011-03-01 17:20 공감(0) 반대(0)
정말 궁금합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음..저요..  2011-03-01 17:24:18
공감
(0)
반대
(1)
^-^ 저는 상관없습니다~~아!! 시부모님과 함께 살수 있냐는 말씀이신거죠?! 저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그런 조건 문제 되지 않아요~~~
들어가 살더라도  2011-03-01 17:24:35
공감
(0)
반대
(0)
살면서 관계가 악화되겠죠
가끔 반갑게 만나는게 훨씬 좋을듯
음~  2011-03-01 17:32:19
공감
(0)
반대
(0)
저나 어머니는 우리나라 여자가 남자집에 들어와 산다는것 포기했습니다.
반대로  2011-03-01 17:43:47
공감
(0)
반대
(0)
생각하면 처가집에 들어가서 살 자신 있으신지
그냥 딱 일주일만 놀러가서 살아본다해도 어떤지 절감할텐데?
저도  2011-03-01 18:19:10
공감
(0)
반대
(1)
결혼할거에요. 이 남자가 나를 사랑하고, 바람막이 잘 해줄거 같고, 시부모님도 좋은 분이라고 느껴지면 하겠죠..
나두요  2011-03-01 18:38:37
공감
(0)
반대
(0)
사랑하는 남편이 있는데 시댁 들어가서 못 살겠어요?^^
황당남  2011-03-01 18:48:41
공감
(0)
반대
(0)
어떤 여자는 애낳아서 시어머니에게 애 맡기고 자기는 밖에서 자기 할일 하려는 욕심으로 먼저 들어와서 살겠다고 제안하더군요. 남녀 쌍방이 힘합쳐서 잘 살아보려는 의지가 제일 중요하답니다.
걱정  2011-03-01 18:52:54
공감
(0)
반대
(0)
남편의 사랑이 식으면 분가 내지는 집나갈 분위기네요 ^^
글쎄  2011-03-01 19:20:52
공감
(0)
반대
(0)
아무리 사랑해도 시부모 모시고살자면 걱정이 될거같아요.
스펙이나 집안이나 많이 모자라는 분한테 모시고 살자고 하면 아마 모실듯..
윽..  2011-03-01 19:25:04
공감
(0)
반대
(0)
남편이 효자라면 많이 힘들듯하네요..남편만 믿고 들어왔는데 바람막이도 안해주는 남편옆에서 평생을 산다는게 자신 없을듯..
가족모두가  2011-03-01 19:30:14
공감
(0)
반대
(0)
노력이 필요하죠. 새식구에 대한 배려와 시부모님에 존경하는 마음

이런 노력 없으면 불협화음 생기기 쉽죠. 여자가 시댁으로 들어가서 산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만은 아니예요
 2011-03-01 20:19:27
공감
(0)
반대
(0)


전 만약 그렇다면 진지하게 다시 고민할듯
남편이랑 행복하게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싶걷ㄴ요
같이살면 불편하고 이것 저것 신경ㅆ일 일이 한두가지 아닐듯해요
대학때 친한 친구들도 같이 자취하다가 싸우는 경우 많이 봤어요 서로의가치관이틀리잖아요
만약 글쓴님은 처가에 들어가 살 자면 어쩔건가요?
 2011-03-01 20:48:33
공감
(1)
반대
(0)
만약 남자분이 그런 생각 가지고 계시다면 만남 초기에 미리 알려주셨으며 좋겠어요
제가 부모님을 모시고 살 만큼 인품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감정낭비 시간낭비 하고 싶지 않아요

저도 윗분처럼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싶어요
요즘엔  2011-03-01 21:26:25
공감
(0)
반대
(0)
요즘엔 시부모님들이 같이사는걸 더 싫어한다던데..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특수한 경우가 아닌데 왜 궂이 신혼부터 시댁에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왠만한 요즘여자는 다 원하지 않을것 같네요. 와이프 생각도 하셔야지요..
허허  2011-03-01 21:39:31
공감
(0)
반대
(0)
이보세요 요즘시대에 같이 살 생각을 하다니
글쓴남님  2011-03-01 22:04:10
공감
(0)
반대
(0)
자신의 능력이 모자란것부터 탓하시죠

여자가 시댁에서 사니 못사니 하는걸 탓하지 마시고
ㅎㅎㅎ  2011-03-01 22:33:20
공감
(0)
반대
(0)
근데 왜 들와와서 살아야하는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이유에 따라서..
저는 데릴사위..  2011-03-01 22:43:37
공감
(0)
반대
(0)
색시 집가서 살건데요~~
111  2011-03-01 22:47:45
공감
(0)
반대
(0)
하지만 현실을 다ㅏ르다..거의다 분가를 원하지..속지말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