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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요[23]
by 이제연락하지마.. (대한민국/여)  2011-03-02 01:50 공감(0) 반대(0)
다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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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1-03-02 0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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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무책임하군요. 그냥 헤어지기 잘하신듯.. 근데 아이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둘사이에  2011-03-02 0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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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까지 생겼는데 그아이를 죽이라는 사람 너무 무섭네요.
자신의 핏줄을 그렇게 매정하게 버리는 사람은 차갑고 이기적인 사람이예요.
님 연락 자체도 받지 마시고 번호 바꾸시길...
 2011-03-02 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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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이신데 그 남자 청산하세요. 괜한 시간낭비말고 . 몸 관리나 잘하세요~
밥5남자네  2011-03-02 02: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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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냉철하게 끊어요. 몸과 맘 잘추스리시고 힘들겠지만 미련없이.
엄마한테 미안하잖아요. 인연이 아닌거에요. 많이 울지는 말고
앞날이 창창하니 독하게 맘먹고 열심히 살아요.토닥토닥
 2011-03-02 02: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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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을 조금이라도 사용하는 남자는 절대 아니에요
무슨일이 있어도
저도 상처 많이 받아봐 님 심정 충분히 알아요
맘 단디 먹으세요
다 지나갈일이에요
지우세요
그남자도 기억도
그래야 님이 삽니다
미안한 말씀이지만..  2011-03-02 02: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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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명을, 제 3자 두 분의 합의로 거두었다는 사실을 꼭 잊지 마시고,
진실로 2세에 대해 책임을 지실 각오가 된 후에 다른 분을 만나시든, 먼저 아기 아빠가 되었어야 할 분을 만나시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키우던 고양이, 개도 함부로 버리거나, 생명을 빼앗지 못하는 법이거늘,
한 생명의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서 그 생명을 임의로 거둔다는 것은, 저로서는 납득이 어려운 일일 것 같습니다.

실수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심각하고 끔찍한 비극인 셈이고,
실수라고 생각하고 실수한 사람의 입장에서 실수로 잉태된 생명을 임의로 거둔다는 것은.. 참.....

정신 바짝 차리시고, 정말로 정말로 책임감이라는 것을 느끼시며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순간의 실수? 순간의 불장난? 순간의 쾌락?
하지만 결과적으로 잉태될 수 있는 생명은, 생명은,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장난이 아닙니다.
사십이 넘은 청춘이  2011-03-02 03: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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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에요.. 너무 안타깝네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로 안스럽고.. 위안이 되고 싶네요..

잊으세요.. 힘들겠지만.. 그 남자 친구 만나서 살아가게 되면 더 힘들거에요.. 그 생각하시고 꾹 참고 잊으세요.. 부디..

용기 잃지 마시고요.. 그리고 이말씀은 꼭 전하고 싶네요.. 혹 그 남자친구를 진짜로 좋아하셨다면 그 친구 전화 오는거 받지 마세요.. 사랑의 회초리를 때리는 심정으로..

한마디만 더.... 그 친구 어머니 아주 진짜 나쁜 x네요.. 저한테 한번 소개 시켜주세요.. 세상에 험한 욕은 내가 다 해버리게..xxxx

 2011-03-02 07: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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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같지않아서요..부디 힘내세요. 이럴수록 맘 단단히먹고 독하게 일어서세요. 액땜했다 생각하고..ㅠㅠ
그남자 버리세요. 사랑할 가치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당장은 힘들겠지만,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에요.
좋은사람 만나서 꼭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사세요.
그리고 하나더. 소중한생명을 (물론 타의로 어렵게 보냈지만..)
다신 무고한 어린생명을 죽이는..일이 일어나지않도록 피임에 제발좀 신경쓰시구요..
힘내세요~!!
읽다가  2011-03-02 08: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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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았습니다...아기까지 지운 마당에 그남자랑 다시 만난 이유는 뭔가요?
다시 시작하려고? 나이가 어려서 그렇다면 이해됩니다만..이십대후반...반드시 낳아야할 시기에 아기를 지우게한 철면피에게 뭘 바라고 저러실까?
반드시 헤어져 이아픔을 추수리는게 맞습니다.
초산을 지우면 다음에 임신하기 어려워지는 경우들 많아요..하여간 맘 추스리고 지금 그남자는 맘에서 지우세요.
아주 못된놈입니다. 즐길때는 좋았겠지..책임지기는 싫다이거죠..
욱하고~~~  2011-03-02 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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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혈질이고 폭력적인면이 있습니다??..교제중 연애시절에 남자에게서 그런면이 발견된다면 결혼하면 있는 성질 버릇 다 나옵니다.
한번 폭력의 의미를 알아가면 남자는 성질날때마다 폭력으로 다스리려 한답니다.
나중엔 머리채잡고 방바닥 끌고 다닙니다..애들 다 보는 앞에서..
그런놈이 책임감도 없고 능력도 안되고 여자 책임질줄도 모르는 놈에게 뭐가 미련이 남는다고 질질 끌려 다녀요?
지난일은 지난일이고 우선 산 사람이 살아가야하기에..반드시 그놈과 청산하세요..그냥 과거는 과거로 묻으시기바랍니다.
낭자  2011-03-02 0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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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힘들겠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헤어지세요^^
그 사람은 글쓴님을 이용하고 있는 것 뿐이랍니다.
글쓴님 마음 이용해서 자기 필요할때만 써먹으려 들 것 같아요.
다른 좋은 분 나타날테니 깨끗하게 멋지게! 헤어지자고 얘기하고 다신 돌아보지마세요^^*
이런 삼류 소설을  2011-03-02 09: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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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고 댓글 다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재미 있어서 자꾸 올리는 건가?
낭자  2011-03-02 09: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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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고민될 수도 있는건데 윗님 너무 시니컬하시네요.
저는 믿어요^^
뇽감  2011-03-02 10: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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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맘아픈 글이네요.. 일단 기운내시구요.. 그남자랑은 헤어지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남자지만 책임감도 넘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욕하구 폭력적인사람은 다시는 만나지마세요.. 좋으신분들 많습니다.
지금은 당장 힘들고 누군가 다시 좋아하는사람을 만날수 없을꺼같지만.. 시간이 다 해결해줄꺼에요.. 다시금 사랑할수있는남자를 만날꺼에요~ ^^
이십대후반인데  2011-03-02 10: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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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나랑 결혼을 생각하는지, 생각하지않는지 파악하는 방법이 있죠... 임신했을때 결혼하면 나랑 결혼할 생각이 있었던 거고, 지우자고했으면 생각없는겁니다. 그것도 이십대초반도 아닌데 이십대 후반에 지우자는거는 뭐... 말 다 했네요... 게다가 폭력적인 남자??? 정말 최악임
임신유무로  2011-03-02 10: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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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할 생각 판단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
흠.  2011-03-02 10: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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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도 없고 개념도 없고.. 하튼 그집 엄마도 문제네
빨리  2011-03-02 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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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번호부터 바꾸고 맘 독하게 추스리세요.
절대 뒤돌아보질마세요..님이 맘 약해서 그게 될지는 모르지만 님께서 앞으로 살려면 다시는 그런놈 만나지않아야합니다.
아주아주 못된놈이예요.세월은 지난 모든 아픔을 잊게 만듭니다.세월이 약입니다.
독하게 이시절을 이겨내세요.화이팅~~
아주  2011-03-02 12: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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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된 것입니다. 님을 위해서 헤어진건 잘 된 일입니다.
죄책감을 놓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버티세요.
이번 일로 그 사람의 인격과 어머니의 인격을 아셨잖아요. 그것으로 감사해야합니다.
결혼 전에 알았음을 감사해야합니다. 폭력, 폭언을 쓰는 사람은 피하는게 좋겠죠..
님을 위해서 꼭.. 매몰차게 끊고 다른 사람 만나셔야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자신을 용서하세요.. 님의 죄는 그 사람을 사랑했던 것 밖에 없습니다.
같은여자지만  2011-03-02 13: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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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하게 임신하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키울 능력도 없으면서 무조건 낳아서 키우시겠다고요?
애가 무슨 죈데요??
요즘같은 세상에 남들 만큼만 따라가는것도 얼마나 힘든데 그런 무책임한 생각을 하시다니..
남친 어머니를 욕하실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윗분  2011-03-02 15: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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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로 아기 지울 양반이네..그아기가 세상을 빛낼 사람인지 거지가 될지 처음부터 어찌아쇼?
냉혈동물이 따로 없네.돈은 젊은 사람들이 함심하면 벌수있는것 아닌가요?소름끼쳐요
그런엄마 밑에서  2011-03-02 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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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온 그 남자에게 무슨 미련을 두실까?
인간교육은 엄마교육입니다..결혼하려면 그사람을 키운 엄마가 어떤사람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 상종못할 엄마밑에서 무슨 가정교육을 받았겠어요?
하늘이 도운것이니 절대 그 남자 다시 만나면 안 됩니다..냉정하게 다시는 그남자 만나지마세요.
하늘이 도운일 입니다..아기는 불쌍하지만..
훈남  2011-03-02 15: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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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분하고 그분 어머님하고 완전 막되먹은 사람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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