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이상형을 만났지만 너무나 작아지는 내자신..[4]
by 라이거 (대한민국/남)  2011-03-02 16:40 공감(0) 반대(0)
이상형의 여성을 만났다.(외모적으로)

무직인 여성..

하지만 살림하나는 자신있다고 말하는 여성..

아이에 대한 애착도 많고 잘키울거라고 하는 여성..

남편이 벌어다주는 소중한 돈으로

알뜰살뜰 살림꾼될거라는 여성..


그래도

최소한 먹고 살려면 한달에 400이상은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여성..

따뜻한 보금자리와

작은 자동차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여성..


되도록이면 시부모님과 함께 살지 않고 우리만의 소중한 공간을 만들자는 여성..


아..


불안불안한 직장생활속에서

겨우겨우 연봉 3천넘는 현실속에서

겨우 전세정도 얻을수 있는 안타까움속에

그녀의 꿈이 그렇게 큰건 아니라고 하는데..

그 꿈을 채워주고 싶은데..

부족한 내자신을 한탄해 본다..

하지만 그녀의 외모는 내 이상형이다.


아..뭔지모를 이답답함.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이상하네~  2011-03-02 16:43:42
공감
(0)
반대
(0)
저도 백조 한분 뵌 적 있는데,
그 아버지께서는 결혼만 하면
아파트 한채 사주시겠다고 조건을 거시던데...
님아...  2011-03-02 16:44:39
공감
(0)
반대
(0)
전 연봉 7천. 차있고, 자그마한 집살돈은 있지만... 여자분이 그러면 나도 살떨린다오...
한달 400??  2011-03-02 16:50:24
공감
(0)
반대
(0)
같은 소리하고 있네..여자들 경제관념이 그리없나..길거리에서 한달 400버는 사람 손들어보라지..
 2011-03-02 18:26:03
공감
(0)
반대
(0)
월급 400이상이면...거의 상위 1% 수준입니다. 여자들특성이 상향평준화 되어있죠. 자기들은 보통인 남자 원한다고 하는데... 상향평준화에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