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내용 펑.[8]
by 기분나뻐 (대한민국/여)  2011-03-02 23:40 공감(0) 반대(0)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선우남  2011-03-02 23:43:55
공감
(0)
반대
(0)
거슬리는 말이 아니라 사랑싸움 같군요. 그냥 둘이서 알아서 해결하세요~~크~~
혹시  2011-03-02 23:49:44
공감
(0)
반대
(0)
님이 o형 남친이 ab 아닌가요?
조언까지는 아니고..  2011-03-02 23:53:21
공감
(0)
반대
(0)
대화할 때 상대의 대화방식이 귀에 거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상대가 정말 싸가지 없이 말하는 경우도 있고, 내가 대화를 받아들이는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글만 봐서는 남친분이 조금 경박한 느낌이 있기는 한데, 그건 또 남친은 다르게 얘기할 지도 모르는 거니..^^ 이런 경우, 그런 귀에 거슬리는게 그냥 감수할 정도면 그냥 넘어가시구요. 영 거슬린다. 그러면 조용히 얘기를 하십시오.
단, 절대 전화로 얘기하지 마시고, 만난 자리에서 "차분히" 얘기하세요. 오빠의 이러이러한 말 하는 방식이 자신은 조금 불편하다고.
그런데, 만약 남친이 못 고치겠다? 또는 안 고치겠다? 그러면 역시 답은 감수하고 만나거나,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는 거죠.
어떻게 보면 남녀사이라는 건 간단합니다. 상대의 결점이 내가 감수할 있는 정도의 것이면 Go, 아니면 End.
글쓴이  2011-03-03 00:00:27
공감
(0)
반대
(0)
윗님. 명쾌하십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한번 조용히 말하기도 했는데 천천히 나아질때까지 기다려달래놓고..

30년넘게 해온 버릇 잘 안고쳐지나봐요 ㅠ
ㅋㅋㅋㅋ  2011-03-03 00:01:02
공감
(0)
반대
(0)
님은 욕을 섞어서 말하세요.
왜 욕하냐고 하면 니가 빈정거려서 나도 욕하기로 했다고 하세요.
안빈정거리면 욕 안한다고 하세요.
조언까지는 아니고..2  2011-03-03 00:15:23
공감
(0)
반대
(0)
어줍쟎게 한 가지만 덧붙이자면 상대방의 성격은 대부분 못 고칩니다. "내가 고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나뿐이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 근데, 사실은 자신 스스로 고치는 것도 쉽지 않죠? ^^ 말씀드린 것처럼 감수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에요.
물론 가끔 보면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분들은 정말정말 드물게 있으시죠. 그런 분들은 반드시 꽉 잡아야합니다. ^^
다시  2011-03-03 00:56:12
공감
(0)
반대
(0)
존대말 하세요. 말을 놓으면 아무래도 가벼워지죠.
글쓴이  2011-03-03 00:58:20
공감
(0)
반대
(0)
윗님 굿아이디어네요! ^^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