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여자들에게 너무 잘해주지 마세요[46]
by 평범남+ (대한민국/남)  2011-03-03 11:13 공감(10) 반대(8)
해외에 나가보면 우리나라 남성들이 얼마나 여자에게 잘해주는지
그리고 얼마나 여자에게 바라는게 없는지 알수 있습니다.
물론 중국남자 만큼은 아니지만 중국남자를 좋아할 한국여자도 없으리라 봅니다.

문화는 상대적이라고 하나 요즘 한국의 실태를 보면 이건 연인관계가 아니라 주종관계 같을때도 있습니다.

더치 페이 안하기, 집에 바래다 주기, 차태워다주기, 가방들어 주기, 잦은 선물 요구 등등

타 국가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들이 우리 나라에서는 마치 당연한 것인양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행동을 안하게 될 시는 매너가 없는 남자로 도매금 당하게 됩니다.
또한 이런 대접을 남자들에게서 받다 보면 여자들은 익숙해져서
당연히 남자들은 이렇게 해야 하는 것으로 아는 것 같습니다.

여자분들의 비매너 습관은 결국 한국 남성들이 만들어 놓은 책임일 수도 있습니다.
여자들과의 관계를 빠르게 진전시키고자 이런 극진한 대접을 합니다. 물론 이것은 스킨쉽을 포함한 관계입니다.
한국의 여자들은 육체적인 사랑보다 감정적인 사랑을 매우 중시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안달나는 거죠.
이는 한국의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이런 극진한 매너를 보여주기 시작한게 발단이 되었죠.

그래서 저는 위에 네가지 행위에 대해서 왠만하면 안들어 주는 편입니다.
물론 초반에 요구시는 몇번 들어줍니다.
대부분의 지출도 부담하고 차를 원하면 차도 가져가고 (집에는 차를 가져오지 않은 이상 왠만하면 잘 안데려다줌) 그럽니다.
연애 초반에는 남자가 밥도 자주 살수도 있고 그런거죠. 서로 익숙하지 않으니까.
하지만 이러한 행동이 자연스러워 지기 시작한다는 생각이 들면 만남을 중지하는 편이죠.
특히나 금전적인 문제가 결부될 시 더더욱 그렇습니다.

남자가 치사하게 돈 쓰는거 가지고 그런다고 한다고 하지만
그러면 여자는 치사하게 돈 안쓰는건 뭡니까?
남자가 얼마나 자기에게 돈쓰는지 뭐고 사랑을 확인한다고요? 참내.

솔직히 남자와 여자의 지출이 3:1 정도까지는 이해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을 넘어가면 만남이 정말 실망스러워 집니다.

남성분들 너무 여자분들께 잘해주지 마세요.
여자들 버릇 나빠집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지출이 부담되면  2011-03-03 11:15:12
공감
(4)
반대
(1)
안만나면 되는것 아닌가요?
찌질해보입니다.
평범남+  2011-03-03 11:15:43
공감
(0)
반대
(0)
네 그래서 돈아까우면 안만나요
 2011-03-03 11:19:26
공감
(1)
반대
(0)
아직 내 여자도 아닌 여자한테 무조건 다 사주고 더 바레다 주고 영화보여주고 그래야하죠? 한국이 선진국대열국가중에서 유일하게 남녀 데이트 부담방식이 아직까지도 후진국에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 더치페이문화가 빨리 형성되어야하네요. 안만나면 되는것 아닌가? 찌질하게?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지 한국 여자들이 계속 존재하는 이상 앞으로 대한민국 남자들 저축못해요. 왜 대한민국 남성들이 총각때 돈을 못모으는지 좀 생각해보시기를... 소개들어오는 여자, 선보는 여자, 1달 2달 계속 만날때마다 사주고나면 남자들 돈 못 모읍니다.
흐미  2011-03-03 11:24:40
공감
(2)
반대
(0)
저도 평범남+님이랑 비슷합니다.

처음에 두주나 세주 정도는 만나면서 돈도 거의다 제가 내고 차로 데려다주기도 하고 하는 데

여자가 이런 걸 당연하게 여기고 받기만 하고 남자에게 해줄줄은 모르는 것 같은 태도를 보일시에는

바로 이러이러해서 너 더는 못만나겠다 말하고 컷트시켜 버립니다.

근데 요즘은 좀 더 진일보해서

여자만나자마자 2번까지는 돈제가 다내고 집에 데려다주는 데 3번째 만남에도 그러면

3번째 만남에는 비싼 거 왕창 시키고 화장실간다하고 집에 계산안하고 혼자 와버린 적도 있어요.

집에 혼자와서 여자분께 전화드렸어요. 친구가 교통사고 났다고 전화와서 급히 가는 중이라고

일단 먼저 계산하고 맛있게 먹고 나중에 또보자고 말했어요. 그 상황에서 여자분이 성질내고

나보고 돈내라는 거냐고 튀냐고 뭐라하면 짤라버리는 거고

여자분이 저를 더 걱정해주면 다시 만나보면서 돈내나 안내나 다시 기회주며 탐색들어가는 거죠

정신 좀 차리라는 의미에서요.
흐미  2011-03-03 11:27:47
공감
(0)
반대
(0)
저나 평범남+님이나 소위 말하는 나쁜 남자입니다.

한국기준으로는 왕싸가지 남자입니다. 그러나 저나 평범남+님이 유럽이나 미국이나 일본에 가서 여자사귀면 아주 정상적인 남자로

평가 받을 듯합니다.

외국에선 덧치페이가 당연하고 남자가 여자 집에 데려다주는 건 드문 일이니까요

일본만해도 일본남자들은 여자친구 집에 안데려다줘요. 각자 알아서 자기집에 가는 거고 자기가 먹은 거 자기가 반반 낸다죠

남자가 월급 받은 날이나 여자에게 한 턱쏘면 몰라도 평소엔 반반입니다.
평범남+  2011-03-03 11:29:08
공감
(0)
반대
(0)
흐미님/ 좋은 아이디어네요~ 나도 써먹어봐야지 ㅋㅋ 근데 어떻게 튀죠?
평범남+  2011-03-03 11:30:29
공감
(0)
반대
(0)
예전에 일본여친 있었는데 하도 가방을 무겁게 들고 다녀서 오르막길에서 한번 들어주고, 피자한번 사주니까 바로 우리집 놀러오고 싶다고 하더군요. ㅋㅋ
평범남+  2011-03-03 11:32:15
공감
(0)
반대
(0)
스위스 여자도 사겨봤는데 집에 데려다 주는 것에 의미는 집에 같이 가는 것을 의미하더군요.
흐미  2011-03-03 11:35:21
공감
(2)
반대
(0)
아 예전에 아주 잠깐 만난 처자가 있었어요

만나서 데이트하는 데 참치뱃살먹으로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어요

근데 참치뱃살 팔만한 곳도 안보인다 했더니 그럼 꽃등심 스테이크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다 알았다고 하고 가려는 데 갑자기 친구불러도 되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친구가 바로 요동네 산다며 저의 반대는 신경도 안쓰고 전화로 얼른 불러내더라구요

그리고는 꽃등심스테이크집으로 데려가더니 꽃등심을 잔뜩 시키길 래 전 하나도 손도 안대고 먹지도 않고

화장실 간다하고선 나와서 얼른 발렛파킹실로 달려가서 차열쇠인수받아서 계산안하고 차몰고 튀어서 집에와서

전화드렸어요.

"친구가 교통사고 나서 병원에서 저에게 연락이 왔다고 일단 가보고 다시 오겠다. 그동안 시켜논 거 먹어라. 내가 늦으면

먼저 집에 잘 들어가고 나중에 다시 연락준다고"


뭐 그랬더니 욕하고 난리났더이다.

그래서 걍 생깠어요. ㅎㅎ
흐미  2011-03-03 11:36:51
공감
(0)
반대
(0)
외국여자 저도 사겨봤는 데 외국여자가 집에 데려다달라는 의미는

"나 혼자사는 여자이고 우리집 지금 비어있으니

우리집에가서 같이 오늘 밤 함께 보내며 사랑을 나누자 . 잠자리하자"는 의미입니다.

한국여자분들은 데려다달라고 하고서는 왜 집안으로 발을 못들이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ㅎ
평범남님+  2011-03-03 11:39:27
공감
(0)
반대
(0)
평범남+님 어디 사시는 분이세요? 혹시 저 만나는 분 아니세요?
평범남+  2011-03-03 11:40:35
공감
(0)
반대
(0)
저는 여기서 지금 만나는 사람 없습니다. 안심하시고 만나셔도 됩니다.
흐미  2011-03-03 11:41:30
공감
(0)
반대
(0)
무개념녀 인 것 같으면 무개념녀 상대하는 방법은 딱 두가지

1.차몰고 교외 경기도 촌구석으로 멀리나가서 일부러 운전중에 여자에게 시비걸어서 싸운 후

고속도로변에다가 차세우고 "너 여기서 내려서 걸어가. "하고 차몰고 100미터 가다가 다시 후진해서 타라고 온 정보인 후

안타면 다시 빠이~하고 서울로 혼자온다

2. 차몰고 여자분 태우고 교외로 나갔다가 술 잔뜩먹고 나 술취해서 운전 못하니 알아서 택시타고 가든 걸어가든 가라

난 여기서 혼자 자고 갈거니까 서울로 태워달라고 할 생각 말아라 하는 방법

3.비싼 거 호텔에서 시키고 화장실가는 척하며 차몰고 집에오는 방법.

너무 심한 가요?
평범남+  2011-03-03 11:43:06
공감
(0)
반대
(0)
흐미님/ 저는 감히 상상도 못하는 일들을 ㅋㅋ
저는 필드에서는 그렇게 나쁘게는 잘 못하겠더라구요 ㅋㅋ
윗 두분~  2011-03-03 11:43:26
공감
(0)
반대
(0)
아주 절친을 만나셨네요. 그동안 외로우셨을텐데, 죽이 그냥 척척 맞으시네..부럽수다~
외국남자들 (미국포함다수...)- 밥,떡,술 다 사주고, 아파트 앞까지와서 대기조하고, 행여나 비라도 맞을까,
노심초사에 데려다주고 정말 소중한 너무 예쁜 강아지 다루듯 다 잘해요.. 소위 데이트라 부르는....
문제는 이런걸 무심코 냅두다간, 피곤해지죠.
NO free lunch! ^^ 아주 경제관념들이 투철한듯!
거기비하면 한국분들 순박하심다. 밥,떡사주고, 모셔오고,모셔가다가..
많은 경우 투자만 있고, 별수익성이 없는듯 - 그래도 계속 그러고 다니는 듯^^
흐미  2011-03-03 11:49:17
공감
(1)
반대
(0)
사실은 저도 제 작년 까지는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사주고 여자가방들어주고 아파트앞에까지 데리러가고 데려다주고

강아지처럼 꼬리흔들며 비위맞추며 다해주며 만나기도 했어요.

근데 작년부터 두 손 , 두 발 다들고 이제 마초남으로 살아갑니다.

그냥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내 하고 싶은 데로 내 멋대로 리드합니다.

레스토랑가자고 조르는 여자를 차에앉혀놓고 뻥튀기나 먹자며 뻥튀기 꺼내들기도 하고ㅎㅎ

명품가방 바라는 여자에겐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한 거나 선물해주고

뭐 어차피 이리해도 욕먹고 저리해도 욕먹을 거 그냥 내 편한대로 하니까 제 정신건강 지갑건강 제 몸건강하고 좋더라구요 ㅋㅋㄴ
해외사는 여성  2011-03-03 11:51:03
공감
(4)
반대
(2)
입니다..이곳 이민사회에서 한국남들 부인에게 손찌검 잘하고 툭하면 욕설 언어폭력 휘두르고 구타 잘하여 300미터 접근금지령 받는 1순위가 한국남성들 입니다.
잘해 주다니요...겉으로 물들긴 서구사회의 공평한 부부의식구조 인듯 하고 속으론 유교문화에 찌든 남성우월주위에 물든 대표적인 남성의식이 한국남성들 입니다. 죽을땐 엄청 후회하며 용서를 빌긴 하더라구요....한국남성들이 문제 많아서 반성좀 하시라고 글올려요.
불나방조언~  2011-03-03 11:53:58
공감
(0)
반대
(0)
그래도 상대는 가려가면서..
괜시리 과거경험때문에, 정말 보석인데 뻥뛰기줘서 보내버리면 어쩌우!
참, 어려운 문제네..
그리고 명품가방바라는 여자는 왜 만나우?
좀 선별하셔서 이젠 성공하셔야지죠. 내공이 딸리시면, 여기 게시판에 물어보시구랴.
위에 흐미형님도 계시고..^^ 저도 도움드리지요 ㅋㅋㅋㅋㅋㅋ
해외 여성님..  2011-03-03 11:58:31
공감
(2)
반대
(2)
이 사람 보니까 여기 탈퇴해야겠다 싶다....
보세요!  2011-03-03 12:09:09
공감
(1)
반대
(3)
남자들 자기관리도 안해서 입만열면 입냄새에 담배냄새 썩은냄새 풀풀날리고 피부도 더러워서 늙은티 팍팍내고
솔직히 밥사주고 가방들어주고 안하면 이성적인 느낌 스킨쉽하고싶은생각전혀안듭니다
그나마 정성을 들여주니까 고맙고 예뻐보여서 마음을 열어주는거져
밥사기싫고 가방들어주기싫음 대화할때입냄새 안나게 자기관리라도 해서 여자한테 사랑받을라고 노력하던가
 2011-03-03 12:11:59
공감
(0)
반대
(2)
맞을짓을 했으니 때린데... 미친놈아니야? 니네엄마한테 그런소리해봐라
흐미  2011-03-03 12:13:22
공감
(1)
반대
(0)
늙어서 죄송합니다. 왠만하면 나이어린 여성분에게는 큐피팅 안날리고 있어요

주로 30초중반 이나 30후반 여성분께 ㅁ큐피팅 날리는 데 왠 걸 눈이 더높으시네요 +.+

가방은 앞으로도 못들어줄 거 같아요.

제가 사겼던 전 여친의 가방을 몇번 들어줬다가 전 여친에게 욕먹었어요.

외국에서는 남자가 여자가방 들어주는 일 없다 . 남자가 여자가방 들어주고 다니면 여자가방 든 모습만 봐도 게이로 오해받아서

싫고 내가 내 팔 멀쩡히 달렸으니 내 가방은 내가 들겠다"하길 래 그 이후로 저도 게이로 오해받기 시러서 가방 안듭니다 ㅎ
글쓴이님  2011-03-03 12:20:05
공감
(0)
반대
(0)
그렇게 나이 계속 들겠네요~ 아님 외국 가시던가~

외국에 더치하고 맞벌이 한다해도 집안일은 남자 먼저 손 겉어붙이고 적극적으로 하는 건 알고 말씀하시는거죠? ^^
ㅇㅇ  2011-03-03 12:24:26
공감
(0)
반대
(0)
백번 맞는말인데, 이런글에 시비거는 여자들은 도대체뭐야..한심하다..딸키우는 한국 엄마들 반성해야되..
으이그 이 찌질이들  2011-03-03 12:49:33
공감
(1)
반대
(0)
지네들이 된장녀만 골라서 쫒아다니다가 당하고선 이런 찌질한 글이나 올리고.
외국녀는 제대로 알지도 못한것들이 외국녀 어쩌구 저쩌구는.
서양녀 한번 만나봐요 얼마나 남성스러운지.
한국 여자들이 그래도 아직까진 알콩달콩하고 여성스럽지. 남자 존경할 줄 알고.
"마트에가서 장보며 알콩달콩 살고 싶다, 존경할 수 있는 분 만나고 싶다" 이런거 보면 서양 여성주의자들은 기절할걸.
나두 그런 여자 좀 먹여주고 가방도 들어줬으면 재미있겠는데 한국여자들이 난 싫데 ㅋㅋ
글쎄  2011-03-03 12:50:52
공감
(0)
반대
(0)
여자 결혼해봤자 좋을거 한개도 없다니껜..몸과 정신만 부서질뿐..
서양여자들  2011-03-03 12:54:22
공감
(0)
반대
(0)
남자나 비슷 합니다..억세고 거칠고 툭하면 법정으로 달려갑니다.집안 모든걸 법에 운운해서 해결하겠다는 여성 만나 알콩스럽게 잘 한번 사세요.그게 소원이시면 ..그에 비하면 한국여성들 참 이쁘고 여리고 여성스럽습니다..뭐 좀 알고 글쓰세요.
ㅋㅋㅋ  2011-03-03 13:07:26
공감
(0)
반대
(0)
평범남+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말은 맞다.
여자는 첨부터 잘해주면 뒤에 불평불만만 남발하고 남편 욕하기가 끝이 없다.
절대 첨부터 잘해주면 안된다.
좀 툴툴해주다가 나이가 서서히 들어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이전보다 잘해주면 된다.
그래야 어~ 이사람 정말 나를 사랑하는구나 느끼고 자기도 잘한다.
첨부터 뭐든 다해주고 잘해주고 밑천 떨어지면 나이들어가면서 괴로워진다.
명심해라. 여자한테는 잘해주지마라. 서서히 가끔만 잘해줘라!
여자란 동물은 그렇다!
 2011-03-03 13:09:51
공감
(0)
반대
(0)
이찌질남은 여러여자 사귄거를 마치 자랑인냥 떠벌리고 다니고. 성격하나 정말 이상하다..
대기업다니네 뭐네 스펙를 떠나서 인간성부터 고급으로 만들어보세요. 그럼 괜찮은 여자 안붙나.. 아빠가 부자면 뭐하니..ㅉㅉ
평범남+  2011-03-03 13:11:27
공감
(0)
반대
(0)
전 여자들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이런 습관을 들게한 남자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지적하려 한것입니다.
냉철남  2011-03-03 13:26:53
공감
(3)
반대
(1)
평범남님의 의견에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보슬아치란 말이 정말 농담으로 나온 말이 아님을 오늘도 썩어빠진 된장녀들을 통해 재확인하였습니다. 저도 정말 깨여있고 매력적인 한국녀와 결혼하고 싶은 대한민국 남자임을 밝히며... 된장녀들을 보면 구역질이 나다 못해 혐오스럽기 까지 하네요.
외국 여성 비하하는  2011-03-03 13:35:23
공감
(0)
반대
(0)
한국 여성분들. 큰소리 칠려면 남자 만큼 벌어 오세요. 저요 전세계 여행 다니는 사람인데요. 외국 여성들 대단합니다.
특히 선진국 여성들- 미국, 영국, 프랑스, 스웨덴, 독일.....
깜도 안되는 한국 여자들 자기 몫은 하고 큰 소리 치시죠.
밥 값도 못하면서. 나데기는??????
이 곳에서  2011-03-03 13:39:17
공감
(2)
반대
(0)
ㅋㅋㅋ라는 대명으로 댓글쓰는 인간, 이 인간 누가 안 잡아가나? 지 꼬라지는 모르고. 어휴 저거 밖에서 보면 한 주먹거리도 안되는 인간인데.
지나가다 잠시  2011-03-03 14:03:09
공감
(0)
반대
(0)
ㅋㅋㅋ 이녀석 한번 발가벗겨 볼까나. 어떤 녀석인지... 얌마! 밥은 먹고 다니냐?
못난것들  2011-03-03 14:43:28
공감
(3)
반대
(0)
자신이 어떤 여성타입을 원하는지 생각 해본적 도 없고 외모만 보고 혹해서 닥치는 대로 만나면서 여자 가방들어줘 명품선물해 스스로가 자존감이 없는데 만남이 그럴 수밖에 없는건 당연한거겠죠 낳아준 엄마랑 외출하면 가방은 들어주고 하시죠?
자신이 원해서 만났으면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줬든 대신 애를 낳아줬든 후회가 크지 않은법 아닌가요?그저 껍데기에 혹해서 작업한것도 연애라고 여기 글올려서 선량한 여자들까지 피해주지 말고 그시간에 자신의 모습이나 되돌아 보세요. 만나왔던여자나 말씀하시는 남자나 수준이 맞는걸로 보여지는데 설득력 없어요.
서울남  2011-03-03 14:50:54
공감
(0)
반대
(0)
역시 평범남+님의 글에는 수많은 댓글이 달리는군요. 남녀 서로 불쾌하고 또는 통쾌한 심정도 느끼겠지만, 어쨋든 남녀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으로 서로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2011-03-03 15:13:09
공감
(0)
반대
(0)
이곳에서, 지나가다 잠시라는 넘들 뭐하는 넘들인데 갑자기 욕질?
여자들한테 욕먹을 수도 있는 댓글이지만, 남자들한테 욕먹을 댓글은 아닌거 같은데.
선우에 상태 안좋은 쑤뤠귀덜 많네.
매력도없으면서  2011-03-03 15:41:04
공감
(1)
반대
(1)
첨부터 여자에게 잘해주지않으면 여자가 님에게 어떻게 마음을 열고 마냥 좋아라하는 마음이생길까요?
얼굴이 장동건이나 180의 키큰 매력있는 남자가 아니라면, 첨부터 마음에있는여자한테 아양도 떨고 예쁜짓도 해야 여자도 예쁘게 남자를 봐주고 마음을 열고 그리고 나중에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는 거지요
그런 제스추어들이 가방들어주고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하는거지요,,
내가 이렇게 너에게 공들이고 정성들이니 여자분아 마음좀 열어달라는 무언의 의미이자 행동인거져~
연애를 할줄몰르는구만
평범남+  2011-03-03 15:52:07
공감
(0)
반대
(1)
이래서 우리나라 여자들은 변화해야 해!
나는  2011-03-03 16:08:30
공감
(0)
반대
(0)
여자한테 레모나만 줘도 좋아하던데
미친여자들 많네  2011-03-03 17:01:11
공감
(1)
반대
(4)
된장녀들..하여간...무슨 거지근성이 그렇게 심하게들 찼는지..
자기관리도안하는  2011-03-03 18:06:03
공감
(0)
반대
(1)
입에서 썩은냄새 진동하게만들고 대화하자고 얼굴들이밀고 인내심테스트하는것도 아니고..
욕하기전에 본인모양새나 보시지..
상큼  2011-03-03 18:09:13
공감
(0)
반대
(0)
좋은 감정있는 남자가 가방들어주고 바래다 주고하면 기분좋아요~*
하지만 싫은 남자가 가방들어준다고 , 바래다 준다고 하면 내가방에 그의 손길이 묻는것조차싫고 괜히 집위치가르쳐주는것도 싫어서 싫다고 그래요
아이들 낳은  2011-03-03 18:45:01
공감
(0)
반대
(0)
아내들은 그 자식들이 성인으로 커가면서 절대로 남자에게 지지 않습니다.
그여자를 남편이 이겨 먹을 도리가 없습니다.
젊었을때 부인에게 잘해야 됩니다..나중에 늙어서 백날 잘하겠다고 해도 이미 세월은 지난뒤입니다.피눈물 흘릴 겁니다
미친 남자들  2011-03-03 19:13:33
공감
(0)
반대
(0)
골빈 찌질남들..동남아가서 여자들 알몸신체검사나 하고 국제망신이나 시키고. 쫒겨서.
꼴좋다.ㅋㅋ 그러니 한국여자들한테 거절당하지.외국신부 데려와서 떄리고 구타하고 여자는 도망치다 떨어져 죽고. 이런게 한국남자다.ㅋㅋ
나라 망신 좀 그만 시켜라.
솔직히  2011-03-03 23:23:17
공감
(0)
반대
(0)
한국남자들 문제많은 분들이 너무 많다. 여자들이 결혼안하는 퍼센티지를 높이는데 일조하는 중요 포인트가 첫쨰는 당자들의 결혼이 아니고 가족의 결혼이라는 것이 가장 큰첫번째고 두번쨰가 남자들이 결혼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아무리 40이 되도록 결혼못해 별별꼴들을 당해도 안하는 이유는 안하는 것이 아니고 결혼 할 수 없는 남자들만 남아 있는 거다. 아무리 사랑하고프고 결혼하고파도 결혼할 수 없는 사람들만 남아 있다. 아무리 쓰레기취급을 받지만 진짜루 쓰레기통으로 들어갈수는 없는 것 아닌가?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