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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겠다는 여자와 사는 남자의 처량함...[4]
by 드렁큰 (대한민국/남)  2011-03-03 12:36 공감(0) 반대(0)
(남자, 여자 모두 직장에 나간다.)

함께 일하기 때문에 서로 힘든거 알기에 집에오면 함께 집안일을 하는 개념이 자연스럽게 형성,
함께 거친 파도를 헤쳐나가는 기분도 들고, 동반자적인 생각, 의리도 생긴다.


(남자는 직장나가고 여자는 집에 있는다.)

남자는 아침은 고사하고 잠자고 있는 마누라 얼굴보면서 회사나가
죽어라 회사에서 시달리다가 지친몸 이끌고 집에와서, 마누라가 하다만 집안을을 하기시작한다..(순번에맞게)

거부하면 집안일 얼마나 힘든데..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엄청난 잔소리 시작..그냥 하고 만다.


남자는 어차피 여자가 일하나 집에 있으나...똑같이 가정일을 해야 한다.

단 여자가 집에있을때는 하나 추가해서 매달 400만원이상씩 가져와서 마누라의 편안한 생활에 문제없게 해야한다.
안가져오면 이혼이라는 중대한 책임에 몰리기 시작한다.


-위에글은 일반적인 상황이고, 정도의 차이는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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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3 12: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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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기 때문에 서로 힘든거 알기에 집에오면 함께 집안일을 하는 개념이 자연스럽게 형성(이건 아닌듯) -- 제 친구들(여자) 다 맞벌이인데요, 남자들 집에오면 도와준다는 개념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10프로 정도 하면 많이 해주는거라던데, 님은 아니길 빕니다. 제 주변 친척오빠들을 봐도 그렇고, 같이 맞벌이하면서 집에서 티비만 보는사람이 태반인듯 ; (심지어 내 남동생은 누나나 엄마가 차려줘야 밥먹고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굶어요) 이렇게 커오던게 대한민국 아들들인데, 결혼해서 바뀌는게 쉬울라구요. 제 주변을 봐도 정말 없습니다.

그러게  2011-03-03 12: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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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술 먹고 실수하라고 했냐고? 결혼 생활에 관해 불평하는 제 친구에게 제가 하는 조언 입니다.
서울남  2011-03-03 15: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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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여자 만나셔서 행복하게 사세요. 제대로된 여자도 선우에 많이 있다고 봅니다.
웃기네  2011-03-03 18: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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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반..집안일하는 아내가 퇴근하여 집에 오는 남편에게 집안일 같이 하자고한다고?
같이 이미 살아본 양반이구려..미치지 않고서야 그렇게 할여자가 있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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