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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난 용기없는 사람...[2]
by 박** (대한민국/여)  2011-03-03 20:42 공감(0) 반대(0)
우리 거의 두달을 만났네...커피숍에서 널 만났을때부터 너가 마음에 들었어
키도크고 과묵한 스타일에 굵은 목소리까지 모두 내스탈이였거든...
만날때마다 난 니가 너무 편했고 나를 위해주는 마음이 눈에 선하게 보여서 그게 은근 좋았어
내가 맘에 들고 편해서 만나는 남자 잘없다는 걸 내자신이 더잘아는데도 난 너와 왜 끝까지 갈 용기가 끝내는
없었던걸까?
니가 나한테 말한 사소한거짓말이 좀 괘씸하긴했어.... 니가 나한테 말했던 연봉이나 집...나한테 그런 거짓말을한게
너무너무속상했어 그래서 한동안은 참 괴로웠어.....그리고 차츰차츰 불만이 쌓이게됐었나봐
아직은 널 잊을 자신이없다 아주 짧은시간이었지만...
운전하다가도 문득 일하다가도 문득 생각나고 보고싶네
내가 너한테 부족한 여자였기 때문에 인연이 안됐는지도 모르지 ...넌 처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드라~
곧 더좋은 사람 만나겟지...
등신 쪼다 속물 같은 내가 너무 싫고 역겨워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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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3 23: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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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거짓말을 한 사람은 평생 신뢰할수 없는 사람입니다. 본인을 자책하지 마세요. 찜찜한건 다 이유가 았습니다. 님이 용기 안난것도 다 이유가 있겠지요. 나이들어보니 알겠드라구요^^
'님'  2011-03-03 23: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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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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