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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저보고 눈이 높다구 하는데...[44]
by 답답해서요...ㅠㅠ (대한민국/여)  2011-03-03 20:53 공감(0) 반대(0)
저 정말 답답해서 눈팅만하다가 글올려 봅니다.
전 서른초반 여자구욤...
얼마전 3년간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절 가입하신걸 알고는...첨엔 화냈지만...이게 현실이구나...하고...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남자보는 조건은 그렇습니다...
저랑 같거나...저보다 조금만 나으면되요...제가 잘 따르고 존경하고 배울수 있는 사람을 원하거든요...
1.학벌...
저 그냥 평범한 서울 4년제 대학 나왔습니다.
남자도 그정도면 됩니다...
2.나이...
전 동갑에서 위로 5살까지...
솔직히 어렸을땐 7~8살차이나는분도 만나긴했지만...지금 제 나이가 워낙....ㅋ 그래서인지 5살이상이면...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글구 연하는 절대 싫습니다...
3.집안...
음...이문제가 쫌 그렇긴한데...
그냥 전 서울강남지역에서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살아왔고 직장도 그렇습니다...
그래서인지...물론 대학교는 집이랑 좀 멀었지만...
서울의 강 남쪽에 사시는분들을 선호하고있습니다...꼭 강남구가 아니구요,..
전화 하다가라도 보고싶으면 달려갈수 있을 정도?ㅋ 꼭 보행이 아니더라도...부담스럽지 않을거리..
4.연봉? 전 그냥 둘이 합쳐서...
월 실수령액 둘이 합쳐서여..500이상이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저랑 같거나 저보다 조금만 많아도 됩니다..
그러니까...적어도 3500정도 이상?
5.키...제 키가 164 입니다...그런데 운동화가 아닌...
힐을 신을때는 7c정도 신으니까...저보다 조금은 더 커야겠죠?
그러므로 진짜 174이상? (173이라고 만나봐도 솔직히 173이 아닌경우가 많더라구요...섰을떄 보면..)
6.집을 해올수있냐의 여부?
솔직히 전 강남쪽에 계속 살아서 그런지 이곳을 벗어나고 싶진 않아요...
물론 벗어날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집을 사자는것도 아니구...강남쪽에 전세...아님 분당까지...
해오라는말 절대 아닙니다... 그냥...전 혼수고 뭐고 다 때려치고 집에 올인해서 엔분의 일 하자는겁니다.
같이 사는집인데...반반씩 하면되죠....

이정도 입니다...

솔직히 소개팅 몇번해본적은 있지만...전 항상 우연한만남으로 남친을 사귄적이 많아서인지...
소개팅을 할떄면 이상하게스리 조건을 따지게 됩니다.
우련히 만난사람들이 그렇다고 저 조건 다 맞지 않습니다...
그냥 그건 정말 필~!!!인거죠...서로 첫눈에 반하는....
그렇게 사람을 만나서인지...이런 소개팅이나 선의 경우에는 자꾸 조건을 따지게 됩니다...

물론 만났을때 걍 삘 꽂히면...뭐 아무리 가난해도...학벌이 낮아도...뭐 눈에 뵈는게 없긴해요^^;;
그냥 올인하죠...

주위에선...자꾸 소개시켜주려구 만남을 주선하시는데...
제가 저 얘길하면....그냥 넌 혼자 살아라 ...
이런얘기 많이 해요....여자나이 그정도면 포기해야되는게 더 많다...이러면서....
근데...저보다 비슷하거나...저보다 조금 나은 사람만나려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딴건 아니더라도...단지 나이때문에...제 바램을 포기해야 하는건가요?

욕하실분들도 있겠지만... 그냥...답답해서 글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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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부담  2011-03-03 20: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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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정말 제한적인데..굳이..강남..이럴 필요있는지..강남부근 아니어도 자주 볼 수 있는데 고것만 빼면 되실듯
노처녀시러  2011-03-03 20: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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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사는 부자집 남자 만나면 되겠다..ㅋ
음..  2011-03-03 20: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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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절대 안높은데, 그만한 조건의 사람은 30대 안만납니다. 눈높다고 하는 여자들 보면, 전문대 나와서 고졸 만나라면 만날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엔, 그조건에 30대 만날 남자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
雨煙  2011-03-03 20: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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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면 있겠죠 ㅎㅎ
눈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ㅎㅎ
일단  2011-03-03 20: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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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30대이상 키 170이상 ,괜찮은 외모 , 그조건 남자 찾기조차 힘들어요 ; 그냥 여기 말고, 동호회를 나가세요. 저도 프로필 매칭 중단한지 오래입니다.^^;
 2011-03-03 20: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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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헌데 이 글 술한잔 하고 쓰셨어요?
쭈욱 읽어 보세요.
강남하면 술 생각만 나서리.
 2011-03-03 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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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글쓴이 입니다...그냥 접고...부모님을 설득해서 혼자사는게 나은건가...
일부러 만나는 만남이 아닌 우연한 만남을 기다려야하는건가...
고민이 많네요...
저도  2011-03-03 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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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사람 찾았는데, 저랑 비슷한 사람은 20대 찾드라구요. 에휴.. 저희집은 잘살지도 못하고, 그냥 10억대 재산정도, 부모님 노후 살 정도입니다... 제가 바라는 남자는요. 방 2개짜리 빌라전세(9000정도), 서울4년제, 키 173이상인데요. 이런사람 아예 만나보지도 못했구요. 다 170 이하입니다. 연애할때는 180이상만 만났는데, 여기는 이상하게 없더라구요 ;
그런 조건이면  2011-03-03 2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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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능력과 외모를 거울로 보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분석해 보세요.

배영준도 님에게 기준 미달인 남자가 되겠죠.
당신은  2011-03-03 21: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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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높다기보다는
까다로운 겁니다.
눈높네요님  2011-03-03 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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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높다는건 자기랑 수준차이 많이 나는 사람을 원할때 하는 말입니다. 글쓴이는 자기랑 비슷한 사람 찾고있는듯.
찌질녀들에게  2011-03-03 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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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좀 보고 살자고! 그 얼굴에? 그리고 남이 버린 쓰레기도 좋다는 녀석은 누구?
배영준이 누구에요?  2011-03-03 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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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만 동생인가요?
난 니땜시  2011-03-03 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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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터졌다. 배 영만!!!!
찌질녀들에게 님  2011-03-03 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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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온이상, 너도 남이 버린 쓰레기에요^^
댓글중에  2011-03-03 21: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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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롭다가 정답이네요~
자자  2011-03-03 21: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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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쒸뤠기매립지로 고고싱~~~
ㅋ..죄송해요..  2011-03-03 21: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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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데요...그냥..답답해서 쓴글인데...ㅠ.ㅜ
제가 눈이 높은거였군요...
그냥...주절주절 한거였어욤,,,나이가 문제인데..젤 큰 거네요..ㅠㅠ
갑자기 헤어진 남친이 원망스럽네요...ㅋ
그래도...악의 구렁텅이에 빠지는것보단...혼자사는게 낫겠죠...
앗!!!오해하시게써욤... 또 악의 구렁텅이란...제가 원하는 조건이 아닌남자를 말하는게 아니라....
헤어진 남친과의 관계를 말한거에요...오해말아주세요...
ㅎㅎ  2011-03-03 2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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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귀하게 자라신것 같네요
 2011-03-03 21: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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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만 고집하세요 범위를 전국적으로 해서 찾아 보시면 되는데 어디든 사람사는 곳인데 그러니 눈이 높다고 하죠 강남 밖에 사는 사람은 사람 취급을 안하니 슬프네요 제 키는 177cm / 몸무게70kg 잘맞는데 다른 조건이 안맞아 슬프네요
부디~~  2011-03-03 2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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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가.. 세상의 남녀가 전부 모인 곳은 아닙니다.
그냥 여기서 만나실 수 있으신 분은 여기서 만나실 수 있으셨던 분이려니.. 그렇게 생각하세요..^^
왜님  2011-03-03 2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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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가까이 있어야 , 자주 만나고 정도 들죠. 주거지가 그쪽이라서 그러신듯. 저도 송파사는데, 강북사는 남친있었는데, 집에데려다주고 가는데만 한시간 넘게 걸려서, 아무래도 남자가 힘들죠^^;
음~  2011-03-03 21: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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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환경에서 벌써 높아져 있는것이기 때문에 눈을 낮출 수도 없고 낮게 할 수도 없는겁니다.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하고 환경에서 차이가 있으니까요~
감사해욤^^  2011-03-03 2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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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쓴이인데...ㅋ 이렇게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남친은 여기서 만난사람이 아니라 우연히 만난사람입니다...서로 첫눈에 반한...ㅋ
그랬는데 의처증이 넘심해서...어딜가도 거기 와있었어요,...
집에 있는데도...집전화로 전화해랴...엄마바꿔라...그렇게 3년을 보냈죠...
넘 힘들었어요...정말 감옥아닌 감옥....전번을 바꿔도...회사를 아니까 찾아왔었고....
암튼...정말 힘들었어요...정신과 상담받을정도로....
여기서 새로운 사람을 찾고 싶은데...
그게 안되나봐요... 감사합니다...다들 행복하세요^^*
쩝~!  2011-03-03 2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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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난 지방대라 안될려나?
송파에 아파트 장만해놓고, 별도 재테크로 땅도 사놓고, 연봉되고, 키도 177인데
아쉽네...
아기공룡 스머프  2011-03-03 2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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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끝에 악수라는 말을 기억하실...
진짜로 마땅한 사람 없으면 혼자산다는 각오가 아니시라면, 적당히 맞춰서 가는 것도 해결책입니다...
주로, 여자 선생님들이 30대 후반까지, 본인 직업 좋겠다, 노후 보장되겠다, 맘에 드는 놈 없으면 혼자 산다고 하시다가,,,
40대 초반에 재취자리로 가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렇다고, 남자들이 재혼인거 빼면 다른게 훌륭하냐~ 그런것도 아니거든요...
결국, 외로움에 몸서리치다가 자신이 원하던 사람과 전혀 상이한 사람과 결혼하더라구요...
글쓴님도 이렇게 되지 말라는 보장 없습니다...
적당이 조건들을 완화하세요~
제가 봤을땐 나이 완화가 가능해 보입니다...
아녀  2011-03-03 21: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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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혼자 사세요. 기다릴게요 경노당에서.
윗님  2011-03-03 21: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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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입니다...
네^^  2011-03-03 2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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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니다...경로당말구.. 배낭메구~ 어디...이집트에서 만나요^^
전 여행 다니느거 조아해서....물론 남친있을땐...암데도 못가구..ㅠ.ㅜ
친구생일파티도 못가는 사람이었습니다....워낙 걱정인지..의심을해서...
전 배낭 짊어지구... 모아놓은돈으로 세계일주 계획 세워야겠어요....^^*
감사합니당~~~~@!!
여자  2011-03-03 21: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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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님 눈 하나도 안 높아요. 그냥 평범한 조건이세요. 단지 선우라는 곳이 다양한 지역,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가입한 곳이기 때문에.. 강남쪽 평균에서 많이 뒤떨어지는 것 뿐이죠.
맞아요  2011-03-03 21: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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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조건이에요. 단 선우에서 만나서 결혼할 확률은 그리 높지 않을 뿐이죠
글쿠낭...  2011-03-03 21: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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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 감사해요^^
좋은분들의 조언 정말 달게 받겠습니아^^)/
전(글쓴 사람입니당~^^) 행복해욤^^* 정말 감솨합돵~~~(__)/
님이  2011-03-03 23: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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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조건이 좋은 편이라서 만나기가 힘들거에요.
눈이 절대 높은 건 아니고. 님과 비슷한 남자 찾는것도 힘든거죠.
30대 넘어가면서부터 조건이 좀 괜찮은 여자들이 더 만나기 힘들어요.
여자가 잘나도 자기랑 비슷한 남자 만나기 힘들듯이.확율이.
강남은 벗어나세요. 그리고 수도권 4년제까지 봐주세요.ㅋㅋ
키도 170도 봐주시고. 집은 수도권 전세로 하시고.어차피 비싸서 사지도 못해요. 요즘은.
ㅋㅋㅋ  2011-03-03 2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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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많이먹고 오래사실것 같아서 감사하다는건가요?

왠 뜬금없는 감사...인사를...
ㅎㅎ  2011-03-03 23: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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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강남에 있는 의사나 부자집 남자를 원하는군요.
본인 요구 조건에 있는 남자는 한국에서 0.001%이고
그런 능력남은 띠 동갑을 원합니다.
남자  2011-03-03 23: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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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겹살데이랑 겹치는 ㅋㅋㅋ 33세 남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말씀하신거 평범하신거 같은데요.^^;; 세상에 남자도 여자도 많습니다.
힘내세요. 단지 지금 그 사람이 옆에 없는 것일 뿐이니까요.
ㅎㅎ님  2011-03-03 23: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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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님에겐 저조건이 상위 0.001프로인가보군요.
여자  2011-03-04 00: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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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거 같은데요..? 크게 많은걸 바라지 않는분같은데..
단 거주지는 좀 넓혀보세요~ 거주지 따지다가 좋은사람 놓치겠어요.
서울이나 분당에만 살면 데이트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요?
나중에 결혼하면 님 원하시는 곳에 사시구요~
강남남  2011-03-04 0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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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만나요 저 강남살고 키 176에 연고대 아랫급 대학나오고 강남에 작지만 아파트도 하나 있어요 ^-^
요즘  2011-03-04 01: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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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어플보면 반경 1키로 이내 사람 검색하는것 있던데, 저도 그거나 사야할듯. 저도 가까운동네 남친 만나서 보고싶을때 보고파요 ㅜ
아..음...엄...  2011-03-04 0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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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님이 원하시는 모든 거 다 갖춘 선우남입니다.

저 30대초중반이고 강남살고 결혼하면 강남에 신혼살림차릴 아파트 전세말고 자가로 구입해서 가지고 있어요.
연봉도 님이 원하시는 연봉은 예전에 넘었고 직업도 학력도 님이 생각하시기에 만족하실만 합니다.

저에게 한번 큐피팅 날려주세요. 그럼 확인해보고 맘에들면 응답할께요.

차도남  2011-03-04 03: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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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강남 살구요~ K 고나왔습니다.
키도 180은 넘으니 루저는 아니구^^
나름 전문직이니 저혼자도 500이상은 되구요
집도 뭐 타팰?랙슬? 머 그런데만 아니면~ 요즘은 갤팰이나 롯캐골 좋던데 ㅎㅎ
다만 나이가 마지막 30대라 ㅠㅠ
일단 힌트를 ㅋㅋ
글쓴님  2011-03-04 0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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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절대 눈이 높지 않아요.. 저와 같은 나이에 생각도 오히려 현명하시네요. 남자월급 여자랑 동등한정도에 ... 집은 강남출신이라 강남분 만나고 싶은거고. 비슷한분 37살 38살정도로 찾으세요. 저도 님하고 비슷한 조건 원해요..
집값이 워낙 비싸요? 그러니까 남자분들이 펄쩍펄쩍 뒤시는거예요 ㅋㅋ 님은 눈은 그리 안높네요;;
아...음...엄...님  2011-03-04 1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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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어떻게 알고 큐피팅 날리라는거에요?
댓글쓰면 누군지 아는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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