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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받았는데....(내용펑)[14]
by 이슬비 (대한민국/여)  2011-03-05 00:07 공감(0) 반대(0)
모두들 조언감사드립니다..

정말 중요한걸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성하게 됩니다..

다들 좋은인연 만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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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2011-03-05 0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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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네 있어요  2011-03-05 00: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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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킨십 - 손잡기도 하기 싫은 남자랑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더라구요.
그게 본능적으로 생물학적으로 아이 아빠로 적당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파악하고 그런단 말도 있긴해요.
여자분 고민..  2011-03-05 0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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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 많이 했죠. 그러고 차고나서 후회도 하고. 조건이 좋으니까 확 거절은 못하고 딱 끌리진 않고. 그냥 호감만 있는경우. 그런경우에는 초반에 노력을 많이 하셔야 친해져요. 호감이 연애감정으로 이어지려면 자주보고 그래야죠. 그 기회를 잃으면 남아있던 호감도 사라지더라구요. 저랑 비슷한 듯 해서요.
남자분들 참고하세요  2011-03-05 00: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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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려를 많이 해도 자신감이 없는 모습으로 비춰보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는 미남이 아닌게 큰 이유지만...
글쓴분은 그냥 접으시는게 서로를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1  2011-03-05 0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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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굉장히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저도 그제 고백받았어요... 별로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1번 만나고 정중히 거절했는데, 자기가 잘하겠다면서 몇번만 더 만나자 하시기에 저도 마음을 열어보려고 애썼습니다... 그리고 4번째 만난날... 제 마음속으론 이미 정리를 하고 나온 상태였어요... 그런데 고백을 하시더라구요ㅠㅠ 휴... 자길 안 좋아해도 옆에만 있어달라고 매달리시는데, 매몰차게는 말 못하고 생각해본다고하고, 집에 와서 거절했습니다. 처음에 아닌분은 두번,세번 만나도 아닌것같아요. 직감이라는것과 이성적으로 끌리는것도 무시못하는듯... 저는 거절했지만 지금은 후회없습니다. 아니라고 생각되는 분과 오래 만나봐야 그분에게만 못할짓이죠..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래요...
얼렁  2011-03-05 00: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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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 놔드리세요.
질질끌면 남자분의 소중한 시간만 허비하게하는 못된짓입니다.
여자2  2011-03-05 00: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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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그런일이 있었어요. 다른 부분(온화한 성품, 성격, 경제력, 직업, 학벌 등등) 다 좋았는데 나이차와 함께 있어도 즐겁지 않은게 마음에 걸렸어요. 그리고 정리했죠. 근데 지금은 다시 후회해요. 조금 더 진심으로 다가가 보시고, 그래도 아닐 경우 최선의 선택을 하세요
항상  2011-03-05 00: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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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계획이라 .. 그거 쉽지 않은데..ㅎㅎ
데이트 계획이라..  2011-03-05 00: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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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시는 분 만났어요. 엑셀로 만들어놓고, 월트앤휘트만 커피박물관, 미사리, 헤이리, 허브아일랜드...같은 코스로만 다닌듯. 73년생 아니죠? 동* IT 연구원? 그냥 혹시나 하구요. 정말 대단한 분, 등산하면 얼음물 사서 깨면서 얼음 먹게하고 나중에 슬러쉬 만들어서 캔음료 부워서 먹게하고. 매일 집에 차로 데려다주고. 그 열정에 넘어갈 뻔했죠.
남자도  2011-03-05 01: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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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조건이 별로 생각하는것 같은데요.
 2011-03-05 0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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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심정 남자분에게 말하세요. 그럼 남자분이 마음을 바르게 고쳐 먹을 겁니다.
글쓴님아, 속으로 계산기 그만 좀 뚜뚤기라공
에혀  2011-03-05 02: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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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철들려면 아직 멀었넹..그 남자 놔드리는게 서로에게좋겠넹..
선우남++  2011-03-05 0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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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럼 저랑 만나보실래요?음하하하

저는 데이트계획도 없이 나와서 만나자마자 찜질방이나 가자고 해서 찜질방에서 드러누워서 쉬자고 제안해드릴께요 ㅋㅋ

그리고 반바지에 폴로모자에 슬리퍼 끌고 차에서 내려서 반갑게 손흔들어 드릴께요 ㅋㅋ.

아주 동네친한 아는 오빠같이 푸근하게 해드릴 수 있삼

선우남++  2011-03-05 03: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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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경기영어마을 퇴촌 미사리 두물머리 오이도 양평 청평 가평 등등 연애를 일단 시작하면 가리지않고 철저히 계획세워서

다 데리고 가는 스타일이었는 데 최근 부터는 다 귀찮고

만약 여친 생기면 찜질방에서 같이 식혜나 먹고 계란이나 까먹고 같이 쉬고 싶어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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