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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23]
by 선본남 (대한민국/남)  2011-03-05 20:37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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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남  2011-03-05 20: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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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여자 내스타일인데...연락처가 뭐죠??
보니까~  2011-03-05 20: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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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결정사가 아는 오빠한테 여자프로필을 쫙쫙싸줬는데, 날더러 못고르겠다고 해서 봐줬는데,
성격부분에 - 몽조리 다... 처음에는 차분하고 예의가 무지 바르나, 친해지고 나면 쾌활하고 상당히 명랑해짐이라고 획일적으로 쓰여있어서,
제가 이건 뭐, 다중인격이란 소리야 뭐야.. 그랬더니, 원래 여자들이 그렇다고 하던데요. 아마, 그럴수도 있으니, 더 지켜보시길^^
^^  2011-03-05 20: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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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입장에서 선본 후기 올라오면 재미있을텐데...선우에서 만나신 분인가요?
글쓴이  2011-03-05 21: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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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아니였어요. 선우였음 이런글도 못적죠 ㅋ 그냥 차한잔 마시고 땡! 했습니다.
서울남  2011-03-05 21: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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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 여자나 프로필을 100% 믿을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어떤분들은 솔직담백객관적으로 적어 놓으셨겠지만, 셀프 마케팅 차원에서 허위/과장 광고 측면의 분들도 많습니다. 어쨋든 만나봐야 파악을 하니까 만나실분 신중하게 고르셔서 좋은 분 빨리 만나세요. 그나저나 올해들어서 6번째면 상당히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2011-03-05 21: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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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텔커피숍에서는 커피 가격 얼마나 합니까? 만원? 만이천원?
부가세별도로  2011-03-05 2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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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원정도입니다. 포함해서 적어놓지..왜 맨날 빼서 사람을 혼란스럼게 할까??
두잔에 1만8천원데쓰!
상대 몫  2011-03-05 2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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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좋은 분위기와 성격을 이끌어 내는 것은 상대방의 몫이죠.
애교 많다고 써 놓았으면 싫은 사람 앞에서도 살랑대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ㅋ
허허허  2011-03-05 21: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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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에 9천원이라...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호텔커피숍은 맞선남녀들한테 감사패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몰라요.
외국인들이 보면 참 신기할 듯. 맞선 문화도 그렇고 커피값도 그렇고 --;;
남자분들  2011-03-05 21: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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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에 길에서 만나는거 쫌.... 그렇습니다
저 말고도 제 친구들 다들 그렇게 생각해요. 남자분들은 그런 생각은 전혀 안하시는 것 같아서요~
그 정도의 센스는 정말 필요한 거 같아요~~ ^^
님..  2011-03-05 2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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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남자가 좋아야지 밝고 상냥해집니다
마음에 안들면 기분이 바닥까지 가라 앉으니깐 차분해집니다
님이 마음에 안드니깐 차분한거구요
여자는 아무리 목석같아도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밝아집니딩
글쓴이  2011-03-05 2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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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웃기네요. 상대방이 저에게 맘에 들든 안들든 관심없습니다. 왜냐 저는 관심없으니까요.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차분한 이유를 물어본거 아닌데 왜 까칠하게 적으실까요? ㅎ
그리고 그런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지요. 남자도 아무리 목석같아도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말이 많아집니다!
빙고~  2011-03-05 2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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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그런 것도 같네요.
그런데 아닌 경우도 - 너무 어쩌구니 없어서 웃다 자지러지게 밝은 적도 있었고, 초반포기상태이므로
너무 잘보이고 싶어서 차분해진경우도 있었고,
내가 봐도 여잔 어려운 존재임~
여자  2011-03-05 22: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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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부터 쾌활~ 성격이 그냥 아무나 봐도 금방 친하게 말해요. 침묵의 시간 괴로워요.. 외모는 처음 보면 새초롬해보이고 깍쟁이 같아 보인다고 하는데.. 만나서 얘기해보면 너무 성격 좋아서 의외라고 다들 놀라요.
허걱  2011-03-05 23: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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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싸군요.
전 인터컨티넨탈에서 몇번 마셨는데 둘이마시면 2만7-8000원 나왔던거 같은데.
여자분들이 생과일 쥬스를 드셔서 그런가.
여자2  2011-03-05 23: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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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백화점앞은 좀 그런것 같아요.. 친구도 아니고 처음 보는 사람 것도 선보는 사람인데...
너무 번잡하고 정신없어 보이는데요;;
근데 호텔커피숍은 너무 나 선본다는거 티내는거 같아서 부담스럽고..
전 주로 파스타집에서 만났던것 같은데요
여자3  2011-03-05 23: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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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롯데 백화점 근처에서, 만나본 1인으로서, 사람이 너무 많아 혼잡스럽구요. 그남자분,거기 잘 모른다고 하길래, 그럼 4번 출구쪽으로 오시라고 했더니. 개찰구에서 나와 4번출구 표지판 앞에 서있으시면서, 저보고 안보인다고(헐헐...)... 만났는데, 키 나보다 작을뿐이고, (저 160; 전남친 180) , 나이도 5살 더 많고, 학벌도 저보다 안좋으시고, 얼굴은 당연 아니시고, 저 대기업다니는데 그분 직원수 12명 있는데 다니시고,... 저 그날 집에와서, 새벽 4시까지 잠못잤음... 롯데백화점에 대한 악몽이 떠오르네요. (다른 소개업체- 아는 지인통해 선보는 소규모 업체... 매니저왈 키 170, 환경청연구원 ) ...그뒤로 그 매니저와 인연 끊었음.
여자3  2011-03-05 23: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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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드라마에서나 보던 이상한 남자분들이, 선만보면 왜 나오는걸까요 ㅜ . 제가 못난거겠죠 휴 ㅜ
여자4  2011-03-05 23: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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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늘 새로운 종족들을 만나는 느낌.
일주일동안 축~ 까라앉아서 신경안정제먹은 적도 있고,
항시 느끼는 건, 역시 세상은 넓고 내가 경험못한 것은 너무 많았구나.
여기껏 진짜 온실의 화초였나보다하죠^^
허허허  2011-03-05 23: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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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위에 여자분들 커피는 다 얻어먹고들 나오시죠?
 2011-03-06 0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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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생각해보니 차값만 따져도 돈백 되겄네 ㅠ
커피..  2011-03-06 0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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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솦? 세대차이는나구나..
요즘은 그냥 카페라고 하는데..;
ㅋㅋ  2011-03-07 03: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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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앞에서 만나자고 한건 정말 아니네요. ㅋ
물론 여자분이 맘에안드셔서 그러시겠지만
자신이 제의한 약속장소 거절한걸 매너가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시는데
백화점앞에서 만나자고 한건 정말 매너 아니라고 봅니다. 갓20살 소개팅도 아니고 나이 먹어서 사람들 북적대는 백화점 앞에서 어색하게 인사하고 어쩡쩡하게 서서 어디갈지 고민하고 또 어색하게 장소 찾아 거니는것도(사람들에게 치여가며) 첨 만나는데 서로 포지션도 안나오는데 같이 걸어는 가야되고 정말 고역입니다. 본인이 원래 장소가 싫고 센스있으셨다면 좀더 적당한 곳을 제안하셨어야되요.
다음에는 좋은 인연을 위해 그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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