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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자기가 이성에게 얼마나 어필을 한다고 생각하시나요?[10]
by 궁금 (대한민국/남)  2011-03-06 00:07 공감(0) 반대(0)

이성에게 어필을 했으면 벌써 결혼을 다들 했을텐데~ 왜 여기서 헤매일까요? 저포함해서요..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갑자기 그런생각이 드네요.
괜찮은여성은 남자가 가만 안두었을테고...괜찮은남성은 여성이 가만두지 않았을테고..흠.
모르겠습니다. 공부한다.일하느라...요런것은 어쩌면 핑계인거 같아요 ㅠ
여태 살아오면서 수많은 이성과 부대낄 기회가 있었을텐데...
결혼을 안한것이 아니고 못한것이 맞는말같아요.
왜 결혼을 못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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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  2011-03-06 0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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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안하다보니 못하게 되었답니닷.
영양탕을 안먹다보니 못먹겠듯이.
ㅋㅋㅋ  2011-03-06 0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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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넘 재밌어요
제가 그래서 영양탕을 못먹는거였군요!
이유는~  2011-03-06 0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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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냥 하기싫어서 -자유인
(2)일이 더 중요해서 - 성공인
(3) 이미 남자 환상 깨진지 오래 - 내가 책임져 줘야 할 분들이 더 많음
(4)진정한 사랑은 없다를 이미 몸소 습득- 믿을 놈 없다를 수차례 격었음
(5) 사랑때문에 일도 가족도 버렸다가 나도 버림받은 기억
(6) 남자 죽니사니 해서 사귀었어도 1년 지나면, 시들시들,, 그들의 패턴을 다 꾀차고 있음
(7) 결혼식장 여자 치마차락들고 다시며 복종맹세하던 것들 바람난경우 태반
(9) 울며불며 차라리 날 죽이고 떠나라 했던 것들 - 먼저 나 버리고 잘만감.
(10) 나도 겪어보니 1년 지나면 지겨워짐 - 딴곳으로 눈 돌아감
(11) 옆에 있어도 외로운 걸 겪어봄

정답  2011-03-06 00: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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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눈이 높아서~~!! 전 선이나 소개팅 승률 95%정도 여자에요. 근데 만나는 분들마다 왜이리 단점만 보일까요?? ㅜㅜ
그게  2011-03-06 0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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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약속하고 먼저 유학간 후 1년 후에 방학 때 와서 하기로 했는데, 유학 가고 3개월 후에 여친 이별 통고, 그 후 1개월만에
선봐서 다른 남자랑 결혼했다는 소식 전해들음. 그 뒤론 여자를 못 믿겠더라구요.
주변에서보면  2011-03-06 00: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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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많이 사귀어봐서, 눈이 높은경우가 많고, 남자들은 소심해서 여자 하나 못사겨본 사람이 많고.. 제 주변만 그런걸까요.
소개팅승률95%인데  2011-03-06 00: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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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혼자신지...@@ 승률이 중요한게 아니죠. 아직 인연을 못만난거겠죠? 언제가 될까요?
상대방이 어딘지 부족해보이시나요? 음..상대방은 아마 님의 외모만 일단 보고 애프터를 신청했을 겁니다
소개팅 에프터 거의 다 받아도  2011-03-06 0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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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사람 하나 없고 그러다 아주 힘들게 열에 한명 맘에 드는 남자
날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사태

앞으로도 그럴까 겁남
사실ㅠ
호불호가 매우 강하고
한번보고 거의 첫눈에 결정해버림
친구들이 병이라고까지 함
신기한건~  2011-03-06 00: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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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면 30명에 1명꼴로 나오더라는 거죠. 운명적일것 같은. 한눈에 뻑 가는~ 가슴이 마구뛰는..
문제는 학력밀려, 대화내용 짱나고, 뭐가 하나씩 거부할수 밖에 없는 극복할수 없는 무언가가 반드시 있다는 거죠. 내가 떠나고

반대로, 확실한 프로필상 이상형, 외모 꽝남. 감정적으로 아무리 좋아해볼려고 해도 안되고, 그 똑똑한 남자들은 바로 눈치까고 떠나고..
위에 이유11가지중  2011-03-06 00: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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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사항 없네요.ㅜ.ㅜ 이유는...강한성격인듯이요. 소개팅 나가면 남자분들한테 어필도 하고 강력한 대쉬도 받는데, 전 콩인지 팥인지 잘 모르겠어요. 뭔가 자극적인 매운맛이 아니면 다 그냥 그렇듯이. 반하지도 않고. 저도 사람들이 막 비난해요. 좀 포기좀하라고. 네 나이가 몇인데 따지냐고. 등돌림. 이제는 좀 알겠네요. 평범하고 날 편하게 해주는 착한 남자, 저에게 잘해주는 여자를 잘 모르는 남자가 최고라는 걸.
여자 처음 사귀면 여자를 엄청 애지중지 하쟎아요. 그런 느낌이 너무 싫었는데 바보같고. 잘난 남자 잘난 거 다 받아주는 것도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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