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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7]
by ㅠ (대한민국/여)  2011-03-07 11:52 공감(0) 반대(0)
댓글감사합니다. 반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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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2011-03-07 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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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녀나 이말녀까지는 저렇게 칭얼대면 귀여운 데

삼초녀부터 저러면 짜증나고 연애 관두고 싶을 듯
흐음..  2011-03-07 12: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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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쓴분도 좀 이상한 거 같습니다. ㅡㅡ;;제가 느끼기엔(난 남자)
으이그 이 주변 머리 없는 오빠  2011-03-07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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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ㅠ좀 이뻐해 주지.

1. 오빠가 나를 많이 사랑 하지 않는다?
2.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
3. 오빠는 막내로 자라 동생 챙길 줄 모른다?

어쨌든 대화로 푸는 수 밖에. 그 섭섭한 감정 잘 설명해 봐요.
맞습니다 맞고요  2011-03-07 12: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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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쓴이 분이 이상하시네요.

저같으면 자꾸 저런 질문하면 연애 관두고 다른 사람 알아보겠어요.

사랑받고 싶어라는 말보다는 그냥 "오빠 일하느라고 힘들지?" "오빠 내가 만나면 어깨라도 주물러줄께 요새 너무 고생하는 것 같아"

"오빠 항상 나 배려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와. 지금처럼만 사랑해줘"

요런 말하면 알아서 더 신경쓰고 더 사랑해주고 더 배려해줄 텐데 같은 말도 저리 칭얼칭얼 거리면 짱나서 딴 여자 찾고 싶어져요
맞습니다 맞고요  2011-03-07 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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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이 있을 때 불만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살짝 돌려서 오히려 상대방을 감싸면서 칭찬하고 격려해주면

상대방이 더 감동하여 "우리 00는 오빠인 나를 저리도 챙기고 배려하고 걱정해주는 데 나는 00를 요즘 너무 무신경하게 대했네

좀 더 사랑해주고 챙겨주자"라고 반성하고 더 잘할텐데 말이죵

나이들수록 "바가지 긁는 여자,잔소리하는 여자,칭얼대는 여자" 보면 딱 피곤해서 헤어지고 집에 들어가서 그냥 쉬고 싶어요
정답  2011-03-07 1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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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싶어하고 확인하고 싶어하는 여성분과, 무덤덤하고 표현을 잘 못하시는 남성분의 만남.
여성분께서 남성분께 이런 이런 것 원하신다고 넌지시 말해보세요.
그리고 남자분이 정말 좋아하시는지 잘 느껴보세요.
남성분도 여성분을 사랑하고 있지만 표현을 자주 않하실 수도 있어요.
반대로  2011-03-07 12: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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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도 잘 챙겨주시기 보다는 챙김을 받고 싶어하는 것 같으시고, 남성분도 마찬가지이신 듯..
서로 조금씩 더 챙겨주시고 다가가셔야 할 듯
밉게 하는 말이라는 것은, 내가 받고 싶어하는 기준에서의 이야기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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