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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선배에게 들은 얘기..[4]
by 우짤거냐.. (대한민국/남)  2011-03-07 22:41 공감(0) 반대(0)
몇년 동거하다가 저번주말에 결혼한 45세남
동거중에 애를 하나 가졌다네요...
근데..여자는 애둘딸린 재혼녀.애도 벌써...초등고학년이라던데..

결혼식장에서 사회자가 "땡잡았다"라고 복창 시켰다던데...
크..
대학친구가 사회를 받다는데..
고등 친구들..이건 아닌데라고 수근됐다고 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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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煙  2011-03-07 22: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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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 만나 행복하게 산다면 땡잡은거죠 ㅎㅎ
잘 살면  2011-03-07 22: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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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거지. 꼭 남일에 이러고 저러고 말 많더라. 45세에 재혼녀를 만나는 게 뭐?? 어때서?? 좋아하면 되었지.
 2011-03-07 23: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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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면 결혼못하고 평생 독신으로 살거나 베트남처녀와 결혼할뻔도 했는데 한국인을 만났으니 땡잡은거지요
봉잡은것도 아니고  2011-03-08 00: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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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잡았다는 말은...

왠지 땡중이 떠오르면서 그닥... 좋은 어감은 아닐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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