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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는 남자 VS 업소가는 남자[34]
by 평범남+ (대한민국/남)  2011-03-09 14:42 공감(0) 반대(0)
어떤 남자가 더 나쁜가요?

물론 용호 상박이긴 하네요.

전 업소 가는 남자가 더 별로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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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2011-03-09 14: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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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
바람과 비교가 안될듯  2011-03-09 14: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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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달고 태어난 대한민국 남자의 90프로 이상은 단한번이라도 단 얼마를 주고라도 아니면 접대를 받을수도 있고
업체여성을 만나적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업소를 나오면 그것으로 끝..
하지만 바람은 대책이 없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위에  2011-03-09 14: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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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인가요? 남자가 무서워지네요 . ㅜ
평범남+  2011-03-09 14: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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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업소를 안가봤다고 말씀은 못드리겠으나 가는거 개인적으로 싫어하고 상사들이 원할때 가는 편입니다.
정말 안가본 사람이 있으려나?
업소라...  2011-03-09 14: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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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가는남자.. 그것도 2가지 불륜아닐까요..
자신이좋아서 가는것과 직업적으로 접대자리나 비공식적인 업무자리때문에 가야하는경우가있을것같음
정말  2011-03-09 14: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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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라면 한번 이상은 가지 않을까 싶네요.
평범남+  2011-03-09 14: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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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라.../ 하지만 업소를 가는 것은 의무지만 2차를 가는 것은 개인의 의사죠..
둘다  2011-03-09 14: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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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함.
진실  2011-03-09 14: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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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술먹는 남자들이야
술먹고 1차 끝나고 2차 3차 술먹으면서 다 아가씨들 있는데 가지..누가 남자들끼리 말도 안되는 소리지.
요즘은 조그만 노래방만 가도 업소아가씨들 들어오고 하는데.
그런남자 만나기 싫으면 술안먹는 인간만나던지..
한번도 안갔다고 말하는 남자가 천하의 거짓말쟁이지..
둘다...  2011-03-09 14: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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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음...
둘다  2011-03-09 15: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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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으흠..  2011-03-09 15: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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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시 못하는 여성이 많은건가??
으흠...  2011-03-09 15: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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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남자들이 갈때까지 간 걸 직시 못하는 거 아닌가?
낭자  2011-03-09 16: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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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람피는 남자는 얄짤없고,
업소가는 남자는 병만 안옮아오고 애 안만들어오고 사랑하지만 않는다면 조금은 봐줄수 있음.
(물론 반쯤 죽여놓기는 해야...돈안쓰면 조금 들 죽이고..ㅋㅋ)
둘다~  2011-03-09 16: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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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이라봄..
바람피는 넘 = 원래 그런 넘
업소가는 넘 = 원래 또 그런 넘
주변 선배들보면, 가는 선배넘들만 줄줄히 창창 가더이다. 해가 바뀌나, 달이 바뀌나...
종교랑 비교해서 좀 뭐하지만, 교회도 가는 사람들만 가듯...
선배들 만나러 업소까지 친히 왕림해본 결과.. 그 분들에겐 제 2의 고향인듯..
이럴때 보면, 돈이 문제야~ 와이프들이 다 전문직들인데 믿는게 있으니, 저리 돈을 뿌리며 유흥을 즐기지^^
먹고 살 걱정되면, 뭐 믿고 저리놀까싶기도..^^
선우녀  2011-03-09 16: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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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보면.남자라는 인간들 자체가.바람필수도 있을찌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젊고 이쁜여자들,업소여자들도 이쁜애들 다 거기모였을텐데...
그리고 업소도.직장생활하면서 한두번 뿐이겠습니까..
아직 순진한 여성분들이 많으신지.정말 안가봤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할수있는거겠죠..
그러나,가도.천하의 이성잃은 동물들처럼.할짓못할짓(?)그안에서 다해가면서.직업여성 가지고 신나게 놀고.
2차까지가서 놀고.그런건...글쎄요.자기가 어떻게 하느냐 아닐까요?
어렸을때야 호기심에 그랬을수도 있겠지만.다 나이먹고.여자친구있고.사랑하는 와이프가 있고한다면.
어느정도(?)선에서 끝내는게...차암.그어느정도 선도.참 그렇네요.글로 쓰려니...직업여성신나게만나서놀고,바람피고.두집살림하고
그렇게 막나갈바에야.그냥.혼자살죠.즐기면서..결혼은 왜합니까??...
그런사람들도 있게 마련이지만,소수의 사람들중 가정에 정말 충실하고 사랑하는 와이프와 여친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남자들이
있다는것을 잊지맙시다.위에글들읽고 놀래지들 마세요.순수한 어린양님들하~...이상 -
선남  2011-03-09 16: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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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바람필 생각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스스로 남자나 여자나 자신이 한명의 이성으로 만족이 안되는 다분한 끼가 많다고 생각하면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둘다님들  2011-03-09 16: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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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요.
왜 결혼해서 남편 바람 피울까 걱정하고
술집 여자와 놀고있는 남편 보고 비난해요.
혼자서 살면 걱정 없는데......

술집 안가는 남자는 성직자 외에는 거이 본적이 없는데
술집 모르는 남자는 동료들과 팀워크를 이루지 못해서 퇴출 1순위도 모르나
둘다녀는 혼자 살아가야 할 팔자다.ㅋ
여자분들  2011-03-09 16: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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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남자들은 90% 이상 간다" "직장 생활 하면 어쩔 수 없이 간다" 는 말 믿지 마세요.
저 직장인인데, 제 친구들이나 동료분들 안 갑니다. 그리고 요즘 회식하고 2차에 저런 데 간다는 데, 저희 회사는 그런 일 없습니다.
괜히 업소 다니는 남자들이 남자들은 다 다닌다는 식으로 자기들 슬쩍 면피하려는 거에 속지들 마십시오. 업소 안 가서 퇴출 1순위?
크허허..그런 상사 있으면 바로 그런 상사가 퇴출 1순위에요. 요즘 직장이 아직도 무슨 7-80년대인줄 아나...
윗님  2011-03-09 16: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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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정말 직장인?? 제가 대기업만 2군데를 10년넘게 다녔는데, 술먹고 2, 3차가는건 어디나 마찬가지 인데..신기한분이네.
윗분  2011-03-09 16: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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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지
남자면 2차로 노래방 가서 도우미 없이 놀았다고?
거짖말도 정도 것 해야지
당연히 싫지..  2011-03-09 16: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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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업소가도 좋다, 이해한다 - 이게 정상인가?
직업 여성이랑 관계하고 성병이라도 옮아오면 어쩔텐가.
수많은 여성분들..  2011-03-09 16: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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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도 받아들일건 받아들이세요.
자기남친이 술먹고 업소가서 20살 아가씨 엉덩이만지는거 싫으면
술,담배하지않거나 여자를 돌멩이 보듯하는 남자를 만나시는게 빠를듯.
어릴 적  2011-03-09 16: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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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친구들이랑 청량리를 가더라도,
누구는 본전 생각나서 시간오버하는 넘도 있고,
누구는 얘기만 하고 나왔다는 넘도 있더군요.
암튼 세상은 다원주의 시대이니, 뭐라 하기는 좀 그렇지만,
지인들에게 빚 지면서 룸살롱 가는 넘도 있을 것이고,
룸살롱 근처도 안가는 가정적인 분도 어딘가에는 있겠죠...
심한 경우에는 오입질중독된 친구넘도 있었던 거 같군요...
선택은 여자분들도 할 것이니 옥석을 잘 가리시길...
오형여자  2011-03-09 1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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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를 가더라도 사내라면 술은 먹을줄 알아야지
술못먹는 찌질이들은 더싫어
음ㅎㅎ  2011-03-09 17: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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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남자들 업소같은 데 잘 안가요

40-50대남자들은 엄청 자주 가시는 데

30대남자들은 업소 잘 안갑니다. 세대차이도 좀 있고 개인별 차이도 있어요.

남자는 비형이 업소를 좀 자주갑니다.
평범남+  2011-03-09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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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업소 얘기로 바꼈네 ㅋㅋ
음 ㅎㅎ  2011-03-09 17: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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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ab형이 의외로 업소를 잘안가고

a형남자가 소심한 듯보여도 의외로 자기혼자서 (친구안데리고) 업소 자주감
이제는  2011-03-09 1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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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얘기로 바뀌었군. --;; 계속 가봅시다. 배가 어디까지 가나.
ㅋㅋ  2011-03-09 18: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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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B형인데 B형들이 좀 좋아하나?
다시 주제로돌아가서  2011-03-09 18: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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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가는 남자보다 바람피는 남자가 더 나쁘죠

근데 돈잘벌는 전문직만나려는 여성분들은 남자가 바람피건 업소가건 그 정도는 눈감고 봐줄 수 있다며 결혼하시던 데.

돈만 잘벌어와라 하심. 그 대신 돈이 줄어들거나 못 벌거나 병원이나 사무실 망하거나 기울면 바로 이혼~
주로  2011-03-09 18: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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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직원들이 많이 가겠죠. 아무래도 회식비가 넉넉할테니. 공무원이나 공기업, 연구원 같은 이들은 거의 안 갑니다. 회식비도 없고
요즘 공공감사에 잘못 걸리면 자리가 날라갑니다.
ㅋㅋ  2011-03-09 19: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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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직업과 돈의 차이네요. 직업상 가는 영업직종이면..뭐...ㅋㅋ
다 눈치채지 않나요?
순진한 어떤 언니에게 이런 일이있었죠
대학교때부터 잘가던 남친(언니는 모름, 언니만 모름, 난 3자)
친구졸업식때 기분낸다고 업소갔다가 잘못걸려서 다음학기 등록금 다 날림.
나중에 성매매로 고소한다고 했대요. 차라리 2차를 안갔으면 되는건데..
소매치기라고 여친한테 말해서...여친이 등록금도 해줬어요. 결혼해서 잘~ 사나봐요...ㅋㅋ
사실은 결혼했다는 이야기만 들었네요. 이런 경우도 있네요. 그런데 역시 모르는게 약인가봐요. 윽..남친의 그런끼는 본인만 모르는 사실.
내친구 옛남친도 그런 부류. 여친만 모르는 바람둥이. 엠티가면 술먹고 여자후배들에게 손버릇 안좋고. 헤어졌다기에 확 말해버리려다가.
highseek  2011-03-09 20: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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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본 남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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