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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가방과 한국 집값[32]
by 폭낙 (대한민국/남)  2011-03-12 13:12 공감(0) 반대(0)
된장녀들은 명품 가방있으면
자신이 명품으로로 착각하고 콧대를 높이고
남자는 된장녀로 욕한다.

한국 집값은 소득대비 거품 덩어리입니다.
국민소득 대비 5배 이상이면 거품이 많다고 봅니다.
외국의 경우 보통 5배 이하인 이유죠.
한국은 소득대비 57배로 거품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이상해 보입니다.

아파트 건축비 땅값 제외하고 평단 1백3십만원
30평 건축비 4천만원이 안되요.
땅값 거품이 엉청 낀 상태에서 평당 1천만원 잡고
용적률 300%로 잡으면
30평 아파트 땅의 소유권은 10평에 비용 1억
땅값 1억*건축비 4천만원* 투자 비용에 대한 기업이익 뻥튀기 해서 1.5배로 잡으면 = 2억1천만원
서울 아파트 얼마입니까?

서울 아파트 30평 평균 시가 5억의 가치
은행에 5억을 저금할 경우 기회비용
5억 * 5% 이자 = 2천 5백만원
아파트 감가 삼각율 30년으로 잡으면 일년에 3.333%
일년 손실율 1천 6백 66666...
즉 5억의 아파트 주거 비용 4천 1백만 6십만원

한국 가구당 평균 소득
2010년 4천1만원
즉 일반 국민들 세금 한푼 납부 안하고 쌀 한톨 살수 없는 실질 소득이고
막대한 비용을 부동산에 지출합니다.

남자에게 집이나 전세를 전부 요구하는 여자는
명품 가방을 들고 다니는 된장녀 보다
10배는 더 썩은 된장녀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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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아  2011-03-12 13: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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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파트 비싸다고 생각하고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ㅋ
어쩌겠나요 비싼데 ....커피 원두가격이 130원이지만 3500원에 판다고
욕할수있나요 ㅋ
억울하지만 돈 많이 벌어 좋은곳에 살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전세금 올려준다고
똥쭐뺍니다 ....
ㅎㅎ  2011-03-12 14: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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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 "거품"이 언제 꺼지냐는 거죠. 우리가 아들딸 낳고 환갑되기 전에 꺼지긴 꺼지는건지...
그거 꺼지기 기다리면서 급등하는 전월세 견디는게 꼭 맞는 건지도 의문.
집값이  2011-03-12 14: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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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비싼건 아니고, 서울, 그중에서도 강남과 같은 특정 지역이 많이 비싼거 아니였나요...
집값 비싼게 싫으면 조금 불편하더라도 외곽에 살면 되죠.
ㅎㅎㅎ  2011-03-12 14: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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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려쳐도 너무 후려치시네...2억이면 서울 외곽 지역 빌라 살 수 있습니다. 거기서 사세요.^^ 스타벅스 원가 따져봤더니 배아파서 먹기 싫으면 자판기 커피 뽑아 드시면 됩니다. 강남 재건축 아파트 정도가 거품있다는건 인정하는데...재건축 들어가면 바로 거품빠질거구요. 다른 지역으로의 파장은 없습니다. 소득 대비 따지시는데...우리나라는 해방후 60년동안 소득대비 그 정도 집값이었습니다. 60년 동안 안 빠진걸 거품이라고 생각하고 빠지길 기다리는건 쫌 아니라고 봅니다.

집 얘기하고 된장녀 얘기하고 잘 연결이 안 되기는 하는데...

우리나라 전통이 그 모양이 된걸 어쩌겠습니까?아버지 세대들이 딜을 잘못한거죠. 과거에는 가전제품 가구가 비싸서 그거 채워 넣으면 얼추 집값이랑 셈셈까지는 아니어도 반의 반정도는 됐는데...혼수 가격은 떨어지고, 집값은 상승했으니 지금이 다시 딜을 칠 시점이긴 하죠.

처가쪽에 뭔가 카운터 오퍼를 할 만한 꺼리는 충분히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기분 상하지 않고 잘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죠.
강남은  2011-03-12 15: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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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서울 공동화되면
반토막 날듯
스타벅스 물론 욕할 수 있죠  2011-03-12 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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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는 자유시장이라고 폭리 취하고 우리는 자유롭게 욕도 못하나?
그리고 커피와 주거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집값 비싸면 이시가가라는 말은
쌀값 비싸면 굶으면 된다는 말에 비유 하는게 더 적절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이 어쩌구 하는데 그럼 남존여비도 계속 유지 해야겠네요.
선진국 어쩌구 떠드는 사람들이 왜 후진국 전통을 고집하시우?
지금하고 해방후 비교는 또 뭐고?
큰일이네  2011-03-12 15: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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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값싸지면 냄새나는 짱개들 소굴이 될텐데 orn. 집값싸지는 것은 좋지만서도..
해방후랑 비교한게  2011-03-12 15: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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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그때부터 쭉 그래왔다구요.

우리나라는 50년도에도 60년도에도 80년도에도 지금도 계속 집값은 소득의 10배~20배였습니다. 80년 1인당 국민 소득 1000불 남짓할때 은마아파트 "분양가"가 3천만원 가까이했습니다. 80년대 중후반 1인당 국민 소득 2500~3000달러일때 1억이었습니다. 95년 1만불 넘어설때 3억이었습니다.

소득이나 물가 상승률에 비하면 집값이 너무 증가한게 아닙니다. 거품같은거 없어요. 한국에서 집은 원래 그렇게 비쌌습니다. 강남등등은 계속 올라가는게 맞구요.

남존여비는 왜 또??지금의 결혼 전통이 언제 나온걸로 보입니까?

지금처럼 돈이 오가는 결혼 문화가 생성된게 70년대 초반입니다. 상당히 못 살 때인데도...결혼만큼은 사치였습니다.

그걸 줄이기 위해 가정의례준칙이니 하는게 생겼구요. 집해가고 혼수해가는것도 그때부터 생긴 문화입니다.

참고로 70년도 서울 집값이 400만원이고, 흑백티비 12만원이네요. 티비 냉장고 세탁기 가구 등등하면 혼수는 한 80만원?, 집값의 1/5정도 되지 않았나 싶네요. 1인당 국민소득이 100달러일때 이 정도입니다

지금6억짜리 집해가면 혼수는 1억 2천은 해야 적당할 듯
해방후랑 비교한게  2011-03-12 16: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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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위에 70년 1인당 100달러는 GNI기준이었네요. GDP는 250달러 정도네요.
쭉 그래왔다는 건  2011-03-12 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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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후진국 때부터 그랬으니까 계속 그래도 된다는 말이죠.
하지만 한국 경제가 많이 바뀌었고 선진국 기준은 소득의 5-10배니까
선진국이 될려면 한국도 그렇게 바뀌어야 한다는 말씀.
앞으로의 한국을 찌질이때의 생활 수준이나 상대적 물가로 재면 안되죠.
현재 자동차 값을 상대적 물가로 계산해 보세요 얼마쯤 되나.
그렇게 지속되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럴더다라는 말은 계속 후진국일거다라는 말과 같읍니다.
서울 집값  2011-03-12 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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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 아니죠. 특히 강남 집값. 정책 입안자들도 다 압니다. 근데 그 양반들이 모여들 사는게가 주로 강남이다보니.
알면서도 그냥 두는 겁니다.
상대적 물가  2011-03-12 17: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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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서 말하자면 후진국에서는 집값, 자동차값, 티비값등이 소득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하지만 풍요로운 선진국에서는 그런 생활 물품들이 소득에 비해 싸죠.
그래서 한국은 아직 소득에 비해 물가/집세가 무지 높아 생활 수준으로 따지면 아직 후진국입니다.
ㅎㅎ  2011-03-12 17: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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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집이없어 결혼을 못하고 있는데
그걸 여자들에게 화풀이하는거잖아. 왜 집해올 남자를 찾느냐고..
정말 안타깝네요. 부모님을 원망하시는수밖에없을것같네요. 주변에 집해가지고 번듯하게 제 나이맞춰 장가간 사람들보면 부모님이
집을 해주시더라구요..물론 저도 나중에 남자아일낳으면 장가보낼 집값까지벌어둘겁니다
간단히  2011-03-12 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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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해서 수요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된다고 봐야죠. 선진국 얘기하는데...땅덩어리 넒은 미국이랑 우리를 어떻게 비교하겠습니까? 인구밀도가 우리랑 비슷한 선진국인 네덜란드 정도랑 비교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땅이 좁으니까 비싼게 당연한겁니다.

네덜란드 인기 지역이 30만 유로 정도라고 찾았는데...우리돈으로 47억 정도네요. 네덜란드 국민 소득이 4만5천불 이 나라도 국민 소득의 10배 가까이 되네요. 소득 물가 따져 봐도 집값 자체도 우리보다 훨 비싼거고...
글쓴이  2011-03-12 18: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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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보다 아직도 현실을 모르는 사람이 엉청 많이 있군요.
지금 주택 보급율이 105%이고 집이 남아 돌아서
지방에는 아파트 분양가의 30%할인 떨이에도 미분양입니다.

서울은 뉴타운 난개발로 잠시 주택이 모자라는 일시적 현상이고요.
2~3년 후에 입주가 시작되면 서울은 주택 보급율 120%입니다.
서울 아파트 10집 중에 적어도 한집은 빈집이 되는 것이죠.
간단한 경제 논리로 수요 보다 공급이 초가하면 반드시 하락하는 원리도 모르는 사람이 많이 있군요.

참고로 10여년 전에 강남 아파트 2억 이하에서 소유하여 재건축 되어 20억 넘는 아파트 소유자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남자들에게
피바가지 덮어 씨운 아파트를 요구하는 여자는
남자에게 앞으로 부동산으로 재산의 반반토막을 요구하는
초특급 된장녀이고
남자에게 집이나 전세를 요구면서 최소 1/3을 부담하지 않는 여자는
마귀할멈으로 보고 생각하라는 이야기입니다.
글쓴이여 ㅋ  2011-03-12 18: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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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20억 아파트를 본인이 소유하고 있나요?
그런데 왜 본이는 발끈하시죠 ㅋㅋ
도대체 10년전에 2억짜리 아파트를 가지고있었다면 지금
나이가 몇살이라는겁니까
그리고 비싼데가 비싼거지 싼데는 싸죠
네덜란드와의 비교  2011-03-12 18: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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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지역이 30만 유로라.. 5억이예요. 300만이라 해고 50억. 우리동네 인기지역은 천만 달러 (100억).
인기지역을 보면 안되고 평균/미디안을 봐야죠.
인구밀도는 상관 없어요. 너무 많아서 발 디딜 틈이 없는 한.
발 디딜 틈이 없으면 한국처럼 위로 올라가면 되죠. 뭐 아파트 공화국이란 말이 괜히 나왔나
ㅎㅎㅎ  2011-03-12 19: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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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랑 비교할거면 홍콩이나 시드니랑 하시죠. 거기도 시내 중심가나 살기좋은 지역은 무지막지하게 비싸거든요.
서울 집값이 "정상"이 아니라니...살기 좋은 지역,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지역은 비싼거고
그렇지 않은 지역은 싼건데, 비싼지역 가격이 정상이 아니란 논리는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감정보다  2011-03-12 19: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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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문제를 우선시하는 여자들;;;
결혼해서 과연 평탄하게 잘 살 수 있을지 걱정된다.....
홍콩, 시드니 미디안 가격 읇어 보슈  2011-03-12 19: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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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해 드릴께.
몇변 말해도 말귀를 못알아 먹는데 비싼 지역 비교가 아니라 미디안 가격 대 소득의 비교요.
까도남  2011-03-12 19: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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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계부채 제2금융권 다 포함해서 900조원 이상일거라고 예측하고 있죠.
이중 주택대출도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요.
지나친 과열입니다. 혹시나 운좋게 반등 나온다면 강남이던 어디던 빠져나오는 게 상책입니다.
그냥  2011-03-12 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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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집 가지고 싶은 사람은 사면 되고 전월세 살고 싶은 사람은 안사면 되죠.
모든사람이 같은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나요.
글쓴이  2011-03-12 2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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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모든것은 자기 복을 타고나고
기회를 이용하는 사람이 한국에는 성공을하죠.
20년전에 전세6천만원을 안고 시가 1억 2천만원 강남에 모아파트를 제 명의로 증여 받았죠.
서울에 인구 이동이 집중되는 구조 때문에 부동산은 급등할거으로 예상하고 보유했죠.

그러나 거품 덩어리를 가지고 갈 생각은 없어요
대출로도 나에게 풍족한 자금력있고
먹고 살수있는 여러가지 특기도 가지고 있고
한국에서 인정 받을수있는 기술력도 가지고 있고
평생 먹고 놀아도 여유 돈으로 대기업 임금 이상은 벌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요.

제가 여러분들에게(특히 남자) 이야기 하고 강조하는 것은
세상의 흐름을 미리 예측하고 대응의 능력을 가지는 것이 인간답게 사는 것이 겠죠.
나중에 후해해도 소용 없습니다.
하시고싶은이야기가  2011-03-12 2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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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인가요 게시판에 이렇게 ㅆ놓으면 어찌얘기가되나요
구체적으로  2011-03-12 2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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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할수있는얘기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저희집안. 별로안좋아요 집에 가진것도 없구요
그리고  2011-03-12 2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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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얘기해서 맘에 안들경우 또 저한테 상처줄까봐 그러신거면
차라리 솔직하게 딱 풀어놓고 전화로 얘기하는건어떨까요
제가  2011-03-12 21: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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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눈치가 없는건지
글쓴이  2011-03-12 21: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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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요구할것은 요구하여야 합니다.
집과 전세를 남자가 전부 부담하는
남자들에게 고통이고 한심한 행동으로 보입니다.

제가 재산 형성 과정을 일부 공개하는 것은 무능력 남이 세상 비판적으로 봐라 보는 시각이 아니라
사랑하는 후배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진정한 남녀평등을 요구해야합니다.

불공평한 요구하는 여자 만나면
님들은 많이 벌면 당연한 것이고 한달 생활비 안주면
여자는 99.99%가 거품 물고 마루 밑에 개 처럼 취급 받을것입니다.
그리고  2011-03-12 2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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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나 전세에 1/3정도보태는건 맞는얘기구요. 상황이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
거품이라  2011-03-12 22: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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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되시면 빨리 파셔야지 거품 덩어리를 20억이나 짊어지고 다니시나??양도세 때문에??ㅎㅎ여자가 돈 보태야 되고 남자보고 집해오기만을 요구하면 안 된다는 의도는 알겠지만...뭔가 앞뒤가 안 맞는 말씀을 하시는듯...

아니면 20억에 내 놨는데 안 팔려서 이거 거품이라고 거품물고 계시는건지??
꼭집에서  2011-03-12 23: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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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해주신 밥얻어먹고 설거지 한번 해본적없고, 여동생, 누나들은 3천에 시집보내면서, 자긴 부모님이 주신 아파트 물려받고 장가가는게, 전혀 아무렇지 않은 우리나라에선, 여자들이 남자에게 전세든, 집을 사는거든..요구할수 밖에 없지 않겠수? 우리 나라 특수성때문에, 결혼문화가 이런거야. 여자들탓이 아니란말이다.
글쓴이님ㅂ  2011-03-13 09: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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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파트 10년전에 사신건지 20년되신건지.. 시기를 명확히 해주세요 ㅎㅎ 2000년이랑 1995년이랑 많이 다르거든요~ 정확히 말 안하면 열폭하는 소리로밖에 안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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