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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사를 좋아하는 이유[21]
by 평범남+ (대한민국/남)  2011-03-15 17:15 공감(0) 반대(0)
여성분들 이유를 말해주세요~

지금 DEET 심각하게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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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의...  2011-03-15 17: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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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필요없죠?
브랜다  2011-03-15 17: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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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너 제이냐? 너 의전원 어떻냐고 고민해서 내가 가고싶으면 가라고 그랬자나..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낭자  2011-03-15 17: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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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의사 안좋아함. 저랑 좀 안맞아서요..하하~
게다가 평범남님 지금부터 시작하셔서 언제부터 돈 버시려구요
(물론 굳이 돈 버실 필요성은 못느끼겠지만, 공부하는 남편 뒷바라지하는 여편네..노릇하기 힘들어요..ㅋ)
아버지가 의사이시지만, 비전은 그닥 없는뎅...ㅡ.ㅡ;과잉생산~
마이스토리에 쓰신대로 길을 개척해나가심이 좋을듯한데요^^집에서도 좋아하실듯!^^
평범남+  2011-03-15 17: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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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요? 그래도 솔직히 요새 여기와서 너무 솔깃해 졌어요.
여자분들이 이렇게 의사에 열광하는지 몰랐음
낭자  2011-03-15 17: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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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부터 시작하셔봤자....안좋아해요.
돈 버는 시점이 너무 늦잖아요.
자자자~ 딴 생각마시고~ 열일!!!^^*
(그나저나 헌팅녀는 어떻게 되셨음?ㅋㅋ)
브랜다  2011-03-15 17: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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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의전원 가면 졸업까지 9년 걸리는 건 아시죠?
요즘 의전원도 로스쿨 처럼 인식이 별루인 것도 있구요. 의전원 없어지는 추세 아닌가요?
글쓴이 대학 때 전공이 혹시 생물이나 자연계열이었나요?
그 제이라는 친구는 유전공학 전공이었거든요.
그래도 의사가 회사다니는 것보단 훨씬 낫다는 거에 한표입니다.
물론...의사 남편은 별루지만..
평범남+  2011-03-15 17: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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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다리고 있는중 ㅠ
카톡에 온천에서 유카타 입은 모습보고 흥분에서 보낼뻔 했어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ㅋㅋ
평범남+  2011-03-15 17: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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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장기간 기다려 보려구요. 뭐 안될수도 있지만 성급하게 하면 멀어질거 같아서
낭자  2011-03-15 17: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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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화이팅!!!^^잘되시길!!!
그리고 고민 그만하시고 현재에 충실하시길!!!^^
평범남+  2011-03-15 17: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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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근데 전 너무 현재에 충실해서 탈
미래를 안봐요 ㅋㅋ
솔직히  2011-03-15 17: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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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 의사라는 직업을 무조건 좋아하진 않아요
집착도 많은 것 같고 힘들게 공부했기 때문에 그만큼 보상심리가 있을것 같아 부담스러울듯.

그치만 의사라는 직업은 학교 다닐때 착실하게 열심히 했구나라는 학창시절을 보장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머리가 좀 좋은가 보다라는 생각도...
솔직히 의대 아무나가는것은 아니잔아요
그리고 자기공부도 착실하게 잘해온 것을 보면
가정에서도 부인한테도 착실하게 잘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듯 해요

의사가 모두 그런거 아니라는것 알지만
일반적으로 그런거 같아요


불나방~  2011-03-15 18: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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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해보면 허접한 의사샘빼고,
분석력이 있고, 나름 프로페션널한 그룹에 속해있기때문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고급정보들이 있더라고요. 꼭, 별건 아니라도^^
매력적인 부분이겠죠.
본인이 하고싶으면 해보셔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선보다 보면, 뒤늦게 의대가셔서 의사되신분들도 많아요. 경력에 비해 돈도 잘 버시고...
결국은 본인의 열정이 제일 중요한것 같네요~
근데  2011-03-15 18: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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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암기식 입시공부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진짜루. ㅋㅋ
짬뽕  2011-03-15 18: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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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순수한 학문적 열정이나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거라면, 해보는거도 좋겠지만 나이 들고 사회물 먹을만큼 먹어서
주위 또래들 다 아기 낳고 오손도손한 가정을 이루며 살때 의전원에 들어가 시험을 126번(대학마다 다르겠지만)보며, 9년동안 자신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희생으로 전문의가 될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자신이 의사가 되어 힘들어 하는 환자를 돌보는것이 평생의 꿈이라던지, 뭔가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이 있다면 모르오나,
단지 조금 더 벌고 조금 더 대접 받고 싶은 마음으로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진로를 수정하기 위해 9년의 공을 들일만한 가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학습능력이나 기본적인 마인드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의전원은 실패한 제도이고, 올해 대학교 신입생을 마지막으로 4년후 의전원은 폐지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런 마음으로 각자 자신의 일에 더 충실하면 정확하게 3배정도는 나을듯...
불나방2  2011-03-15 18: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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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샘을 좋아하는 이유?
요즘 펀드를 좀 개인적으로 구하는데, 의사샘들이 딱 타겟이여요~
돈을 워낙 잘 버시니까,인사만 예쁘게 하면,큰액수로다 바로 쫘주시던걸요^^
 2011-03-15 18: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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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직업을 들었을떄 그냥 매력은 있죠. 금융쪽 남자들처럼.남자들이 디자이너나 승무원 좋아하는 것처럼. 그냥 이미지죠.
의사는 똑똑하자나요. 지적이고. 직업적인 매력.
근데 성격은 몰라요, 겪어봐야지.
짬뽕  2011-03-15 18: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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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2 님?
제가 사실 며칠전에 3년짜리 펀드를 들었는데, 수익 어느정도 나면 그냥 1~2년후에 환매를 할려고 합니다. 일본경제도 회복될려면 향후 몇년은 걸릴거 같고 요즘 산유국들이 난리라 기름값도 오르고 전망 좀 부탁 드립니다. 저는 은행에 적금들러 갔다가 은행원이 아가씨 소개 해준다고 해서 펀드로 바꾸었는데, 요즘 분위기상 자꾸 속은 느낌이 들어서요.
짬뽕님~  2011-03-15 18: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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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게도 제가 금융쪾이 아니고, 글에 펀드라 함은 교육쪽에 관련된 기부금이 였어요~ 죄송^^
또 잘은 모르나, 펀드도 펀드나름이라 어떤 식의 펀든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제 생각에 은행아가씨의 본인의 선호도에 따라 환매시점을 결정하심이 어떤지요^^
짬뽕  2011-03-15 19: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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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아가씨가 아니고 은행아저씨인데요. 그러면, 그 아자씨가 소개해주는 아가씨를 만나뵙고 나서 환매시점을 결정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의사1  2011-03-15 2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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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의사 직업인게 가장 걸려..
이런 말하는 여자가 대부분인데 사실 열광하는 거 맞습니다.
아예 대놓고 반어법으로 저렇게 말하더라구요.
이젠 식상해서 들어주기도 힘듭니다.
아무래두  2011-03-15 23: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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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하면 떠오르는건
학창시절 이쁨받던 엘리트, 우수한 상위0.2%이과적 두뇌라는점(의전제외 )그러니 머리가 엄청좋겠지 또 의사 나름 사짜니까 명예도 있고 돈도 잘벌고, 결혼하면 그냥 아줌마가 아니라 사모님이 됨. 의사마누라는 자신이 의사도 아니지만 꽤 대접을 받음 어디 동창모임가도 절대 안꿀림. 인생 풍요롭게 살수있을거라는 환상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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