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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브랜다 (대한민국/여)  2011-03-17 01:20 공감(0) 반대(0)
답변 달아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솨~

쪽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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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2011-03-17 01: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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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신식어머니네요! 전 제일 괴로운게 울 어머니때문인데... 개인적인 경험으로 한국여자분들은 미국에 가면 대접받는것 같드라구요.
뭐 여자는 어디로 가든지 대접받지만...
브랜다  2011-03-17 01: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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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 저보다 엄마가 먼저 제 결혼에 대해 포기해버리신거 같아서 마음 한 켠이 아리네요..
지나다  2011-03-17 01: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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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에 홀연히 미국가서 공부한다고 갔다가 (또는 혹시나 하는 맘에..)

46살이 되서 온 누나를 아는데, 별루 좋아보이진 않더군요.

46살되서도 또 선보러 다니고 하더군요. 지금이 가장 좋은 때일수 있고 가장 멋진시기일수 있으니

다시 한번 짝찾기 운동을 열정적으로 벌려보세요. 덧없는 외국행은 완전히 결혼과 안녕될수 있어요.
브랜다  2011-03-17 01: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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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그런데 전 공부는 아니구..가게 되면 취업이민이에요^^
짝찾기 운동..아직 포기 하긴..이른걸까요? ㅋㅋ
모든 어머니들..  2011-03-17 02: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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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보면 마음 한편이 아립니다..
어떤 부모가 자식 결혼 안하길 바라겠습니까..주변 애기 들어보면 한참 결혼 적령기때는 압박을 주다가
좀 때를 놓치면 오히려 그런 애기가 자식한테 부담이 되고 스트레스 줄까봐
말씀을 못하시는 걸겁니다...ㅠㅠ

공부하란 애기는 너 자신을 사랑하고 가꿔라..이런 의미겠죠

결혼안한다는 애기보다 저 요즘 좋은사람 생겼어요..이런 애길 기다리시겠죠..ㅠㅠ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울 엄마는  2011-03-17 02: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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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는 만나는 남자마다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된다며 갖은 트집을 잡으시더니
지금은 훨씬 못한 사람이라도 아무나 다 만나보라고 난리..
그런데 아예 관심이 없으면 왠지 섭섭할 거 같기도 하네요.ㅋ
글고 브랜다 님 참 귀여우세요~ 여기 고정 닉넴 여자분들 다 괜찮은 분인 듯..
좋은 분 꼭 만나셔서 어머니를 깜짝 놀래켜드리자구요~^^
브랜다  2011-03-17 02: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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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어떻게 아셨지..저 노는게 귀여운데ㅋ..이 댓글보면 삼말녀 주제에 귀여운 척 한다고 악플 왕창 달리려나 ㅋㅋ
지금까지 농담이었구요..
엄마 놀래켜드리려면 얼굴에 레이저도 좀 쏘고 관리해서 나만의 왕자님을 보쌈..엄마앞에 대령시켜야겠죠?ㅋ
님도 좋은 분 꼭 만나셔서 엄마께 서프라이즈 해드리세용~
 2011-03-17 02: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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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나가지 마세요.. 다른덴 모르겠고 미국은 한국서보다 상대 만나기 더 힘들어요.. 학교 다니는 저도 힘든데.. 병원생활하시면 더 힘드실듯..
외계인 어머니가  2011-03-17 07: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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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외국인 사위에 희망 거시나보죠.
아님 그냥 현명하신 걸지도.. 나이에 하는 꼬라지를 보니 한국에서 결혼은 글럿으니까 일에나 메달리라는...
저희집은  2011-03-17 08: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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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저러세요. 결혼도 좋지만 네 꿈을 따르라고...
불나방2  2011-03-17 09: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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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도 매일 이남자, 저남자 어디서 소개프로필들고 와서 괴롭히시는데, 불효하는 제 자신은 알겠으나,
어찌나도 코드가 틀린지.. ″엄마가 그럼 시집가″ 그러다 두들겨맞기도...
인생, 넘 아려워요^^
낭자  2011-03-17 1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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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결혼에 대해서 너무 관대하셔도..힘들 것 같네요.
저는 어제도 새벽3시까지 마루에 앉아서 결혼을 빨리해야한다. 하려면 살을빼고 예뻐져야한다..등등 잔소리를!!!
브렌다님은 좋은 분 만나실 것 같아요!
불나방2님...저는 벌써 "그 사람이 그렇게 좋으면 엄마가 결혼해~"이랬다가 욕먹어본 적 있다는...ㄷㄷ
불나방님은 산신령인가?  2011-03-17 10: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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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200살 넘게 사셨는지.
난 고향 날씨가 그리워 미국으로 돌아갈 날만 손 꼽는디 이 흐리고 춥고 더운 날씨가 그립다니 한국인 체질이구만.
피터  2011-03-17 10: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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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닌
남들 다치는 사고 넌 왜 못치냐. 너 고자냐? ㅜ.ㅜ
레알 그러심.
불나방^^  2011-03-17 10: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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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은 산 것 같네요. 힘들어요. 이젠^^
그러니까...  2011-03-17 1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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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이전에 미국에 가셨다는 얘기겠죠.
"엄마가 그럼 시집가~" 는 좀 미안한 말씀이지만 좀 재밌네요.
두들겨 맞으셨다니... 그 상황 연상이 되네요.
난 누나가 하두 보채길래  2011-03-17 16: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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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으면 니가 데리구 살어!
그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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