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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께요.[19]
by 힘들어요... (대한민국/여)  2011-03-17 02:56 공감(1) 반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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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11-03-17 03: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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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까워서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 이미 벌어진 일이니 어떻게 할 수도 없지만..참..남자분이 미성년자도 아닌데 너무 무책임하네요. 그 분 연락와도 힘드시겠지만 절대 받아주지 마시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꼭 누군가 만나실 수 있을꺼에요. 지금은 단지 그 때가 아닌 것 같아요. 일이든 취미든 좀 집중할 수 있는 걸 만드세요. 그리고 힘드실 땐 아무생각도 안떠오를 때까지 걷는 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님 인생에 너무 큰 상처겠지만 이겨내셔야해요.
해결사  2011-03-17 0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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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다른 남자 사귀세여~
시간이 지나면  2011-03-17 03: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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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것이라고 믿으세요...시간에 모든 걸 맡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기를 떠나서  2011-03-17 03: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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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친이나 남친 어머니나 좋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한다고 꼭 좋은 남자분 만나시기 바랍니다.
사랑  2011-03-17 04: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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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결혼하지 않은게 천만 다행입니다.
에공  2011-03-17 05: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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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본글 같은데...
여기서 봤었나요.
쩝.
더 좋은 분 만나려고 그런걸겁니다.
 2011-03-17 06: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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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같은데..??
2부 언제 나와요?  2011-03-17 0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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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단 멍충이들. 전번에도 소설이라니까 믿지 않더니 또 낚이네.
여기 소설쓰는/퍼 오는 상습범 있어요. 이제 그만 농락 당하시고 잘 구별해서 댓글 다시길.
그러게  2011-03-17 07: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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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사람 진짜 할일 없는 사람같음.. 여기 붙여넣기도 안되는것 같은데 저긴걸 몇차례나 일일히 쓰다니
ㅋㅋㅋ  2011-03-17 08: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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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왜자꾸 올라오고 그러지?
뭐 자랑도 아니구만.
아이폰으로 쓰면 그냥 복사 붙여넣기 가능해요.
다른건몰라도  2011-03-17 08: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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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화난다고 물건 집어던지는 사람은 쓰레기임.
남자가  2011-03-17 08: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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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줄도 모르고 쉽게 사귀고 몸주고 임신합니까?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치 남자속은 여자들이 모르는 겁니다.
열여자가 들이 밀어도 싫다고 일절 표현 안하고 다 뒤로 숨기도 감쪽같이 사귈 인간들이 남자란분들..다는 아니지만
긴 인생에 액땜했다고 생각하고 다른남자 만나세요.
지금 남자 그 애미 아주 못된인간들 입니다. 다시 만나면 큰일터져요.성격까지 더럽고..결혼하면 지금성격의 열배는 나옵니다
몰상식한 인간 같으니라구  2011-03-17 08: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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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가 정말 글쓴이님한테 미안하고 안쓰러워 옆에 있고 연락한다고 생각하세요?
심한말을 하자면 님은 그 남자입장에선 존중하지 않아도 될 여자..성욕 해소할 상대자라고 여기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런 취급받으면서 그 남자 연락, 만남을 다 받아주고 계세요.
부모님이 글쓴이님 그렇게 살면 넘 슬퍼하실것 같아요.
자신을 사랑하세요.
그 남자에게 난 이런 취급을 할 여자가 아니라고 당당히 말하고 깨끗히 헤어지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사랑 또 옵니다. 그 사람은 글쓴이님 인연이 아니에요.
그 사람에게 글쓴이님은 넘 과분한 사람인것 같네요.
장동건  2011-03-17 09: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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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디서 봤는데?
시간지나면  2011-03-17 1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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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픔도 다 잊혀집니다.
간혹 생각이야 나겠지만..지금의 님의 남친은 진실성도 책임감도 능력도 안 되는 절대 피해야할 남자예요.
글쓴분이 철이 없고 착해서 저렇게 결단을 못내리고 그남자에게 끌려 다니고 있는 거예요.
맘 독하게먹고 그만 끝내는게 님이 사는 길입니다..아주 못된놈 이구먼... 뭔 글을 이다지도 길게 쓰면서 회한이 많이실까요?
저번에도  2011-03-17 10: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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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렸는데
아무래도 낚시글 같네
새벽에 잠 안오면 따뜻한 우유와 스트레칭좀 하고 숙면하도록 해보세요
외로웠나보구나
이렇게라도 하는거 보면
꼭 올꺼에요...  2011-03-17 10: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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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분을 계속 만난다면 글쓴님에게는 더욱더
슬프고 속상한 일들이 많이 있으실거에요....
자기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무슨 가정을 꾸리고...
가정을 위해 희생하겠나요?
부디 훌훌 털어내시고...
사랑은 꼭 올테이니 그리 믿고 힘내세요...
앞으로 더욱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글 쓴이가 계속 댓글 다네  2011-03-17 11: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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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쓰고 지가 달고.
진짜 할일 되게 없다. 병원 가 보든지.
아 진짜....  2011-03-17 1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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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좀 쓰지마라 요즘 누가 수술 해주냐..... 그병원의사
구속당할일 있냐 그리고 좀만 찜찜하면 사후 피임약먹음되지
이 게시판이 이제 소설게시판이구나 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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