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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내 반쪽이 없는것인가...[12]
by Jackii (대한민국)  2011-03-17 23:49 공감(0) 반대(0)
미국에서 온 Director & Manager와 함께 중국 출장중인데,마음이 답답해서 몆자 적네요...
전부터 얘기는 있었지만 조만간 독일로 5개월 출장 + 미국으로 건너와서 다시 3년 일하라네요...
Manager가 독일이랑 미국와서 Career좀 쌓으라고 해서리.. ㅡㅡ;
개인적으로는 엄청난 찬스인데, 기회 + 반쪽 한꺼번에 잡을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
독일+미국 다녀오면 39살되는데.. ㅜㅜ
선우 포기하고 현지가서 나의 반쪽 님 찾아 삼만리 해야 하는건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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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7 23: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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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선택의 순간이 오는거죠 ... 미국에도 좋은 사람 있을겁니다 ′-′ 여기서 찾아서 단시간내에 결혼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브랜다 데리고 가삼  2011-03-18 0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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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고 싶어서 안달이든데 ㅋㅋ
이중녀  2011-03-18 00: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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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미쿡 가고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중녀는 내가 데리고 갈께  2011-03-18 00: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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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아저씨 괜찮아요?
pooh  2011-03-18 0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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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필드에서 소개팅 하신다는 분 아닌가요?^^;;;;
 2011-03-18 01: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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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미국 가고 싶은 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저 미국에 있는데 연락주심이 ㅎㅎ 근데 사실 플포를 하고 싶어도 멀어서 어떻게 만나야할지 모르겠어요.. 큐피팅 날려서 답장이 와도 지금 상황에서 플포를 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한국 임시귀국일이 다가와서 플포를 해야할지..
브랜다  2011-03-18 04: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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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만히 있는 사람을 뭐에 안달난 사람으로 만드는 댓글의 경이로움이란~
부라보~ 놀라워라~
미국 가고 싶어하는 사람 많지 않아요  2011-03-18 08: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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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지 마시길. 괜히 짝찾으러 멀리서 왔다가 실망 할 수도.
정부와 기업들의 세뇌교육 덕에 한국이 대단한 선진국인줄 알아요.
난 여러모로 짜증나는데.
돈밖에 모르는 사기꾼들 우글우글, 스펙밖에 모르는 속물들 우글우글.
피터  2011-03-18 1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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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보단 독일이 나을듯해요.
그래도  2011-03-18 1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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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정받으시니 부럽네요~
궁금해서  2011-03-18 19: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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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 봤는데요..
진작에 품절남이 되고도 남을 분이신거 같은데.
눈이 까다로우시군요.
눈높이를 낮추세요....??
글쓴이  2011-03-19 00: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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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에고 힘드러라..
Director & Manager 미쿡 보내고 호텔로 들아왔네요..
셀프매칭 두개 있는데 그걸 받으시는 분이랑 함께 잘되서 독일이든 미국이든 어디든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리고 저 눈높이 안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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