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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퐁~해요[17]
by 선우녀 (대한민국/여)  2011-03-21 17:38 공감(2) 반대(0)
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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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  2011-03-21 17: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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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쥐뿔도 없으면서 차만 좋은 남자....별루에요.
허세부리거나 허영심 있어보여서요..^^
그리고 남자한테 매너를 바라는거...좀 아닌듯해요. 제가 먼저 덜어주고, 제가 먼저 배려해주는게 우선인듯!
꼭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랄게요!
글쓴이  2011-03-21 17: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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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줌마는 뭐꼬 뭐할라꼬 글을 올린건지 참 나원 지가 잘난줄 아네 남자가 아깝다 글쓴내용보니 찌질녀에다 똘녀네
정신차려 이x년아 글 삭제해라 시집갈라믄~
abc  2011-03-21 17: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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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쓰시네요.^^ 마인드도 좋으시고...이런 마인드 거의 없는데...그런데 저 뿐만 아니라 남자들의 매너하고 여성분들이 생각하는 매너가 많이 틀립니다. 남자는 식사 나오면 자기것 그냥 먹는 것입니다. 이게 남자에게 매너죠.^^;; 여성분들이 생각하는 매너는 설사 같은 음식이라도 이것 좀 드셔보세요. 올려주고 나눠주고...다시 나눠먹고...이런 것은 교육 시키면 나름 잘 따라합니다. 몰라서 그런 겁니다.
글쓴이  2011-03-21 18: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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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행동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제가 배려심이 모자라긴한가봐요.
예전에 저한테 지극정성인 분을 만난이후로는 "남자는 이래야해~~~"라는 못된 습관이 생긴듯 ㅜ.ㅜ
낭자님 abc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분 만나세요!
abc  2011-03-21 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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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님이 모자르기 보다는 문화가 틀린 것이지요.^^ 글을 보면 생각하는 것이 참 멋진 분인듯합니다. 그 남자분은 좋은 분 놓치셨는듯...^^;;
맨위에  2011-03-21 18: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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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댓글에 글쓴이분은 아까부터 왜리 욕을 해대시죠? 정신병원에서 탈출하신분인가요..

오징어라고 부르는 게 풋풋하고 귀여워보여서 보기좋네요~알콩달콩 로맨스를 보는듯한..
외제차 끌고오면 애티튜드가 달라지나보네요? 좋은 사랑 키워가시길
글쓴님  2011-03-21 18: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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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타일 이시네요.
요즘에도 순박한것에 끌리는 여자분이 있다니.
불나방  2011-03-21 18: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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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력도 있고, 문장이 생기가 있네요. 어떤 직업이신지 몰라도 글을 계속 써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재밌게 잘 읽었음다^^
abc  2011-03-21 18: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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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의를 할 때 학생들에게 어떤 개념에 대해 비유를 들어 꼭 쓰라고 합니다. 창조적인 발상에 대해 후한 점수를 줍니다. 위의 글이라면 당근 A+줍니다. 오징어라니....대박입니다.ㅎㅎㅎ
아교수님  2011-03-21 18: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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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신가봐요ㅋㅋ
어찌보면 정말 평범한 스토리인데도 재밌게 표현하신것같네요
행 배열도 잘하신것같고ㅋㅋ
히쿠  2011-03-21 19: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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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글 재밌게 잘쓰셨어요
그때 상황이 어땟을찌 머리속에서 영상이그려지네요ㅋㅋㅋ

근데 제생각엔요
그남자분 거들먹거리는것 빼면 괜찮은 분인거 같아요
말하는데 재미있으시다고 했고 글 내용 보면 능력도 없는 분 같진 않고
분홍셔츠를 입었는데 어울릴정도면 패션감각도 꽤 있으신분 같구요
그리고 동그란 뿔테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요 ㅋㅋㅋㅋ

제가보기엔
글쓴님 마음은 참 순박하고 진실된것같은데요
나쁜버릇이 길들여진거같아요
남자가 꼭 차 문열어줘야해요?
전 문열어주는게 오히려 부담스럽던데...
그리고 그릇에 덜어먹는거 여자가 해줄수도 있잔아요

머슴  2011-03-21 19: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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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마님 한분 만나서,
밥 비벼주고(비빔밥이라서 비벼 달라고 합니다.)
통화하면 노래 한곡 불러주고(노래 불러 달라고 합니다.)
책 읽어주고(책 읽어 달라고 합니다.)
아, 물론 의자 잡아주고,
차 태울 때 문 열어주고,
개그하고 있습니다.

남자로 살아가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브랜다  2011-03-21 20: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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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귀여우시다 ㅋㅋ
저도 저만의 순박한 오징어씨를 꼭 만나고 싶네요 ㅋ
님..좋은 분 만나실 꺼에요.

글게요  2011-03-21 20: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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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타고 거들먹거리고 허세부리는 남자...명품브랜드 줄줄 외는 남자 별로..
결혼상대자로는 아웃이죠~ㅋㅋ 그런거 좋아하는 여자들이 있긴한데..뭐 끼리끼리 만나는 거니깐.
여기서 만난 남친 처음 만나는날...내가 교통편이 불편할꺼 같다며 집앞으로 덜덜거리는 낡은차를 끌고왔었는데ㅋ
그 모습이 왜케 좋아 보이던지. 하루종일 신나게 놀다가 집에 델다 주고 내려서 조심히 들어가라며 90도 인사를 하는데 완전 웃겼음ㅋ
그냥 그런 모습이 순순해 보였는데..ㅋ 지금도 아주 잘 만나고 있어요~ 내가 완전 잘해주고 있음. 너무 사랑스러워~ㅋㅋㅋ
글쓴이  2011-03-21 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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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댓글들 많이 달려서 기분 좋아요.
제가 공주과연애에 익숙해서 어쩐지 좋은분들 다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되네요.
각성해야겠어요~~
글쓴이  2011-03-21 2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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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초밥먹으러 동해도 왔는데 한치랑 꼴뚜기를보니
오징어씨가 보고싶은것도 같고 ㅠㅠ
술 못하는데 맥주 마셨거든요.
오징어가 작은배를 타고 빙글빙글 돌고있삼...@.@
선우녀  2011-03-21 22: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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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나 여잔데.... 선우녀가 참 귀엽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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