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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들의 착각 10가지 ~[8]
by ^^ (대한민국/남)  2011-03-23 09:05 공감(0) 반대(0)
① 어딘가에는 나만을 위한 완벽한 남자가 있다?

- 환상이다.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남자는 없다.



②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내 인연이 나타날 것이다?

- 무작정 기다려봐야 느는 것은 나이뿐이다.



③ 예쁘지 않은 여자는 착하기라도 해야 한다?

- 웬 착한 여자 콤플렉스!


④ 자존심은 내 생명, 절대 굽힐 수 없다?

- 틀림없이 공주병. 나를 지키려다 보면 평생 혼자다.



⑤ 나는 지금 결혼 대기상태에 있다?

- 언제까지??


⑥ 사랑은 첫눈에 필(feel)이 통하는 것이다?

- 이끌린다고 다 사랑은 아니다. ′찌르르′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⑦ 적당히 냉정하고 카리스마 있는 남자가 좋다?

- 나쁜 남자에게만 끌리는 똑똑한 여자들의 빗나간 낭만주의!



⑧ 짝사랑만 101번째?

- 거절당하면 과감히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라.



⑨ 지나간 사랑은 달콤했다?

-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추억의 실체는 개뼈다귀 핥기다.



⑩ 사랑에 빠지면 소금인형처럼 녹아버려도 좋다?

- 자아상실증. 모든 것을 바치는 게 사랑은 아니다.


출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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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  2011-03-23 09: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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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저한테 해당되는건..음..글쎄 잘 모르겠는데요,
예쁘지않으면 착하기라도..이 항목...
제가 공감하는 부분인데...예쁘지도 않은데, 착하지도 않으면 대체 누가 데려갈까요?
(제 얘기 같기도 하고..ㅋㅋ)
아무튼 결혼을 못하는 데는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인연이 아닌거죠..
아...내 사람은 어디에 숨어서 나타나질 않는거지...(매번 만남 가질때마다 잘해보려 노력하는데, 매번 차임..엉엉..ㅠㅠ)
ㅎㅎㅎ  2011-03-23 10: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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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서로를 존중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
츠암내..  2011-03-23 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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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노처녀 전문 분석가 나셨네~~
삶은사랑  2011-03-23 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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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츠암내님.. 댓글 웃겨요...^^ 그래서 저도 글 답니다..ㅋ
뭐 저도 몇 가지 해당은 되네요. 특히 언젠가 나타날거라는 것...
그건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닌데..
내 과거를 돌이켜보니 내가 적극적일 때보단 포기하고 살 때 어느날 문득 하고 갑자기 사랑이 다가온 적이 더 많아서인 것 같습니다.
사랑은 애쓴다고 이루어지는 것 아니라는 것도..
어떤 면에서는 포기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해탈(?)이랄까...ㅋ 좋은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그래서 나이만 먹을 수 있는데, 대신 나이 먹는 것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럼 느긋이 기다릴 수 있다는 것.
젊은 사람들의 착각 중 하나.. 그리고 나도 하는 착각 중 하나가
나이 먹으면 마치 모든 인생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막연한 불안감들.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막연한 초초감들이 많다는 것. 근데 그걸 위해 오늘을 희생하면 안되잖아요.
사실 우리는 알잖아요.
50대에 결혼하는 사람도 있고, 70대에 로맨스가 다시 오는 경우도 있고.
그분들도 다 각자 자신의 삶에 충실히, 그리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있잖아요. 우리도 그럴 수 있다고 믿어요~^^
글쓴님  2011-03-23 12: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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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남자를 원하는게 아니라 결점이 결점으로 느껴지지않는 사람을 원하죠. 무슨 말인 줄은 압니까?

글쓴이가 뭔데 노처녀를 운운 하나? 당신이나 잘하셔. 머리빠지는거 조심하고.
노처녀들이 저렇게 생각한다구요? 착각이신 듯~  2011-03-23 14: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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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상에 완벽한 남자 없어요. 조건 다 낮춰도 이상한 사람 많은걸요.(술주정, 바람둥이,이기주의자 정 떨어짐)
2.기다려 봐야 인연 안 나타나는 것도 알죠. (남자들 더 놀고 싶어서 인연도 끊고 가던걸요~)
3.예쁘지도 않고 착하지도 않은 것도 알아요. (남자들이 예쁘다고 하는 기준 넘 높아 포기~ 예쁜 게 착한거라면서요?)
4.자존심은 버린 지 오래, 그러나 자존감은 있어야죠.
(남자들은 언제 여자를 인간으로 존중하나요? 잘해주면 적당히 데리고 놀다가 싫증나면 언제든 갈아탈 생각하는 남자 많던데요?)
5.이미 거의 결혼 포기(부모님 속상하실까봐 노력해보지만..)
6.느낌 갖다 버린지 오랜데요? (그저 밉고 싫지만 않으면 되고, 성실하고 진실한기만 바라죠.)
7.냉정하고 카리스마 있는 남자..남편감으로 별로~~한 가정의 가장이 되고 내 아이의 아빠 될 사람..맘이 따뜻하고 착해야죠.
8.짝사랑을 101번씩이나? 지금까지 살면서 한 사람 제대로 사랑하기도 힘들던데요?
9.지나간 사랑은 달콤한 게 아니라 진짜 사랑이 아니어서 헤어진거죠..
10.모든 걸 바치는 게 사랑? 한 사람만? 서로가 부족한 점을 채워주려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다 웃긴데  2011-03-23 14: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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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에 출처가 제일 웃기네요.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 푸하핫. 은혜가 누굽니까?
ㅋㅋㅋ  2011-03-23 14: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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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내친구 와이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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