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안하려는 여자[36]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1-03-23 14:42 공감(0) 반대(0)
여기는 솔직하고 진지한 얘기할 곳이 못되는 곳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여자  2011-03-23 14:45:06
공감
(0)
반대
(0)
남자분이 문제가 있지..여자도 문제가 크게 문제가 있나요?
얼굴 몸매 키 모두 괜찮은데???

저도 결혼전에는 할맘없는데..;;;
1년정도되고 해야하지 않나???
음...  2011-03-23 14:45:19
공감
(0)
반대
(1)
무슨 하자가 있는거 아닐까여?
장국영  2011-03-23 14:45:45
공감
(0)
반대
(0)
5개월이면 강제로 그...아..아닙니다.
여자가  2011-03-23 14:47:27
공감
(4)
반대
(0)
싫다면 남자분이 기다리셔야지요.
결혼생활이 어디 그게 전부입니까?
결혼하면 물리도록 신혼에 하게 되는데 강제로 시도했다가
여친에게 치한소리 들으면 결혼이고 뭐고 다 깨져요..여자는 결혼전 메너없는 남친의 태도를 죽을때까지 기억에 남깁니다.
저는~  2011-03-23 14:48:19
공감
(0)
반대
(0)
3번째 만나는 날
자자고 여자분이 그러던데...
좋아하면 스킨십할 수 있는 거 아니냐면서...
책임지라는 소리 안한다면서...
여자  2011-03-23 14:50:07
공감
(2)
반대
(0)
글 다시 보니깐 결혼이야기 없이 잘려고 하시네요..
나이 있으시면 1년안에 결혼해야하지 않나요?
양가상견례하고 날짜 잡으면 자연스럽게 할거같은데요.
님 생각은 잠자리하고 결혼하던지 말던지 같은데요.;;;
여자  2011-03-23 14:53:52
공감
(2)
반대
(0)
글쓴이 님...
결혼상대를 찾으시나요? **파트너를 찾으시나요??
;;;;;
이해할수가 없네요 님 마인드를...ㅡㅡ
장국영  2011-03-23 14:56:24
공감
(0)
반대
(0)
5개월이면 강제로 그런 일을 추진한다고 해서 의미는 없습니다. 성관계를 사랑표현의 일부분으로 생각 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여성분의 경우는 성관계에 대한 뭔가 다른 개념 또는 뭔가 개인적인 이유가 있지 싶은데요, 글쓴이 분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결혼전에 하자기보다는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해보심이...그게 납득할만한 이유인지가 중요할듯 합니다.
제가 보기엔  2011-03-23 14:57:23
공감
(0)
반대
(0)
그 여자분 트랜스젠더 같은데요. 얼마전까지 남자였을 수도.....
그거  2011-03-23 14:58:20
공감
(0)
반대
(0)
여성이 안 해준다고 헤어진다고요?
사랑도 없이 그것만 밝혔나보네..남성분이 그걸 시도 하려면 둘사이에 결혼이 최소 진행이 되고
양가 상견례는 아니더라도 양가에 인사 정도는 가고 구체적으로 결혼을 밝혀야 여성이 마음을 여는 것이지.
문제는 무슨 문제가 있다는거여? 여성은 30대 후반이나 가야 섹스를 알아갑니다.남녀간의 신체차이가 너무나도 다르답니다.
평범남+  2011-03-23 14:58:56
공감
(0)
반대
(1)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잔다는게 얼마나 대수로운 일인지 궁금합니다.
사랑하면 그럴수 있는거 아닌가요?
아직 우리나라는 멀은거 같네요
삶은사랑  2011-03-23 15:03:48
공감
(2)
반대
(0)
근데 성관계 무지 중요해요. 그건 남자에게 뿐 아니라 여자에게도 중요합니다.
결혼하고 나서 성적 취향이 서로 맞지 않는다고 헤어지기보다는 결혼전에 확인하고 맞춰 나갈 수 있는 부분인지를 타진해보는 것이
더 현명한 것같은데... 섹스 자체를 못하지는 않겠지만, 서로 취향이 다르면 그것도 부부 사이를 갈라놓는 중요한 이유가 될 수 있어요.
제가 아는 분의 경우(여자)는 처음부터 섹스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아이 낳고 나서는 더욱 싫어서 한번도 안했데요. 그 아이가 이제 2돌되요. 남편 미치려고 합니다. 이것 어떻게 책임지시려공... 저도 마찬가지. sexless가 이혼의 전부는 아니었지만 결정적사유가 되었어요.
결혼하고 4년정도 살았는데 한 10번정도 했나? 상대남이 하도 싫어해서 저도 오기로 7-8개월까지 안해본적도 있고. 마치 내가 섹스에 환장한X같아 자존심도 무지 상하고 그랬답니다. 미혼남녀분들 이것 필히 체크하시길~~
그러게요.  2011-03-23 15:03:55
공감
(1)
반대
(0)
여자분이 선견지명이 있으신듯~
나이만 많은 남자 조심해야돼,진실됨이 없어,거기다가 배려심까지 없어.
으이그  2011-03-23 15:04:20
공감
(0)
반대
(0)
빨리 결혼하잔 말이쟈나여!
몸매도 좋다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나머지는 결혼하구 같이 살면서 맞춰가는거지 얼마나 속궁합 딱 맞춰서 가실라고-_-
확인해봐야 하는 여자도 있지만 안그런 여자도 많아요
여성을 사랑한다면서  2011-03-23 15:07:17
공감
(0)
반대
(0)
그거 응하지 않는다고 금방 헤어진다는 말이 나와?
여자문제가 뭐가 있겄수? 문제가 만일 있다면 남자가 발기가 안 되는게 문제지..
둘사이의 육체적 모든 문제는 사랑만 있으면
다 해결됩니다. 요즘 의료가 발달되어서 무슨문제든 해결할수 있어요.
그걸  2011-03-23 15:10:12
공감
(2)
반대
(0)
빨리 하고 싶다면 빨리 결혼을 추진시켜 나가세요.
저라도 양가 상견례 정도 진행되어야 성관계 응합니다.
그전에 요구하면 남자 점수만 깍입니다.
5개월이  2011-03-23 15:10:14
공감
(5)
반대
(0)
문제가 아니고..님이 결혼할 거란 확신을 못줘서 그런 것 같은데요?
해보고 안좋으면/안맞으면 안하겠다...이렇게 보여요.
결혼 전제가  2011-03-23 15:11:26
공감
(0)
반대
(0)
SEX 로 보이네.
장국영  2011-03-23 15:12:50
공감
(0)
반대
(0)
다른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니 결혼까지 이를려면, 상호간의 믿음은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여자분을 정말 사랑하고 믿으신다면 그 이유에 대해서 대화를 해보고 납득이 간다면 여자분에 대한 성적인 문제에 있어서 더 이상 의심을 품지 마시고 사랑을 이어 나가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하고 싶은 맘이드는 여성분이라도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우리집에 고급와인까지 준비해뒀는데.....
아참,,,갑자기 떠오르는게, 여자는 자고로 분위기에 약한데, 특히 봄을 타는 경우가 많죠. 따라서 본인이 혼자 거주하신다면 집으로 초대를 한 후 조명등과 고급와인, 그리고 달콤한 속삭임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것은 어떤가요?
정말  2011-03-23 15:12:58
공감
(2)
반대
(0)
인성 안 되먹은 사람. 이게 대한민국 평균남의 현실이 아니기만 바랄 따름. 결혼 할 때 까지 기다리고 싶다는 여자 찾기도 어려운 걸 모르는 가 보군. 정말 기본도 안 되먹은 사람 같네요.
으이구..  2011-03-23 15:13:36
공감
(0)
반대
(2)
섹스도 사랑의 한부분인데요..
여자분이 아직 그 정도까지 남자분에게 마음이 없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혼하기전에 안된다구요??
예전 사람이랑은 할거 다했으면서 뭘 그러긴.
글쓴이님을 정말 사랑하고 결혼하고자 마음이 있으면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죠.
예전 여자친구랑은  2011-03-23 15:15:01
공감
(1)
반대
(0)
섹스가 그럼 문제되서 헤어지셨수?
 2011-03-23 15:21:44
공감
(0)
반대
(0)
여자가 맘이 별로 없음 그럴수도..
반대로 남자가 하기싫어하는 경우는 정말 그렇더라구요ㅕ. 남자가 거부하는 경우는 100% 맘이 없어서. 결혼 하기싫어서.
불나방  2011-03-23 15:22:20
공감
(0)
반대
(0)
괜찮은 녀자분 같네요. 결혼 밀어부치삼~
또 예건컨데 이 분 놓치면, 성격 더 좋은 녀자분. 돈 더 많은 녀자분들은 만나실수 있겠으나, 미모로 다 밀리는 분들일거여요.
주변에서 지금 그런 녀자분들을 까달스럽다둥,너무 보수적, 나랑 안맞어 - 그런 배부른 실수를 범하다가,
안 예쁜 여자분들과 결국엔 결혼하는 사례 종종 보았슴다~
글쓴분아~~  2011-03-23 15:24:03
공감
(1)
반대
(0)
요즘은 혼빙간음죄도 없어졌거덩?
결혼진행도 하기전에 여성과 맞는지 그걸 꼭 해봐야된다 고 애걸복걸하여 일 벌린뒤 너랑은 맞지않는것같다..
그러니 갈라지자 고 한다면
여성은 누구에게 하소연 하겠니?
너도 좋다고 몸 주더니 왠말이냐? 분명 그렇게 나오겠지?
아주 쪼잔한 인간이네..그짓 못해서 병이라도 난건가?
할말없으니  2011-03-23 15:27:22
공감
(1)
반대
(0)
글 펑~ 했군. 그래 잘 생각했습니다. 빨리가서 헤어지시고 선우에서도 사라져 주세욤.
저는~  2011-03-23 15:28:52
공감
(1)
반대
(0)
솔직히 만난지 얼마안됐는데 육탄공세 벌이는 처자보다는
지킬 줄 아는 지조 가진 처자가 더 믿음이 가던데...
(싫음 말구~)
연애말구 결혼할 상대라면 말이지...
예감적중 100%  2011-03-23 15:44:29
공감
(0)
반대
(0)
원글을 못봐서 뭐랄 수 없네요. 암튼 사람마다 가치관과 기준이 다르니 뭐.
여자는  2011-03-23 16:01:04
공감
(2)
반대
(0)
아무리 사랑하는 남자여도 그 남자랑 결혼 확신이 안 들면 미래를 생각해서 참고 절제하는 사람도 많아요.
아무리 성적인 부분에서 개방적으로 변해가고 있어도 지킬 건 지키는 여자도 많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사귀고 만난다고 다 끝까지 가봐야 할까요?
보통 여자들은 적어도 양가에 인사드리고 결혼 날짜 잡고 서로가 자신의 인생에 ′단 한 사람′이란 확신이 들어야 맘을 열 수 있어요.
전에 사귄 남자랑은 갈 데까지 다 갔을 거라고 선입견 가지고 있는 남자들도 많지만 남자 친구 사겨도 결혼할 사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지킵니다.
신체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어도 결혼 전까진 지키는 거죠.
남들 보기엔 갑갑하고 보수적으로 보일진 모르지만 결혼 후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아껴 두는 것도 있죠.
사랑하면 결혼 전에 끝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들 많지만, 그런 남자들 그 사랑하는 여자랑 끝까지 가도 이런저런 이유 들어서 결혼 안하고 헤어지잖아요.
그리고 결혼해서 이혼하는 사람들, 그게 안 맞아서 이혼하나요? 어쩜 너무 육체적인 사랑만 중요시했기 때문에 결혼 후 더 큰 성격차나 가족관계 극복 못하고 이혼하기도 하더군요.
ㅋㅋㅋ  2011-03-23 16:10:57
공감
(0)
반대
(0)
윗님 말 대체로 맞고 공감합니다.
그런데 그런 기준이라면 예전 남자는 결혼 생각까지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했는데
이번엔 못하겠다면 글쓴님의 경우는 결혼할 생각은 아직없다는 말이군요.
노력이 더 필요하거나 헤어지는 길 밖에 없습니다.
ㅋㅋㅋ님  2011-03-23 16:29:25
공감
(0)
반대
(0)
전에 사귄 남자 친구랑 육체적인 관계가 있었던 여자분이라고 해서 새로 사귀는 남자친구와 아직 제대로 사랑을 키워갈 시간도 없이 그러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남녀 관계는 서로 노력하고 진심으로 대해야 발전한다고 생각해요.
첫눈에 반하는 사랑~~별로 없잖아요?
혼전 성관계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결혼전에 육체적인 순결이든 정신적인 순결이든 지키려는 사람을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혼전 성관계 꼭 해야겠다고 하는 사람은 같은 가치관을 지닌 사람을 만나면 되는거죠.
전 개인적으로 결혼 후 순결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남자들 결혼전에 지킬 거 지키는 분 극히 드물잖아요.
결혼 전에야 자유롭게 즐겼더라도 결혼 후만큼은 배우자에 대한 순결은 서로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그런 바램마저 남자에게 기대한 제가 어리석게 느껴지기도 하지만요.
결혼하고도 너무 자유분방한 남녀도 꽤 있으니 어떨 땐 바보같단 생각도 들어요..그래도 전 지조있는 남녀가 좋더라구요..ㅋㅋ
밑줄쫙  2011-03-23 18:54:12
공감
(0)
반대
(0)
보통 여자들은 적어도 양가에 인사드리고 결혼 날짜 잡고 서로가 자신의 인생에 ′단 한 사람′이란 확신이 들어야 맘을 열 수 있어요!!!

여자는 님의 말씀에 공감
성관계 하고싶으시다면 결혼의 확신을 주시오
글쓴이  2011-03-23 19:22:17
공감
(0)
반대
(0)
전 성관계를 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저 섹스에 그렇게 목마른 사람 아닙니다.
단지 결혼하기 전에 성관계를 안해보고 결혼하는 것이 과연 괜찮을까 하는 걱정에서 그런겁니다.
 2011-03-23 19:59:29
공감
(0)
반대
(0)
다들 솔직하게 자기 생각들을 적은듯 합니다.
본인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솔직한 것은 아니죠...
충격이시겠지만... 세상 사람들이 다 같을 것 같아도 같지가 않다는 사실...

그리고 홍대클럽에 있는 여자들을 상대로 인터뷰한 것과
나가요걸을 상대로 인터뷰한 것과
고등교육 받고 조신하게 자란 여성을 인터뷰한 것은 다를 수 밖에 없어요.

예를 들어 제 주변에는 30 넘도록 나이트 한 번 안가본 여자들이 다수입니다.
제가 볼 때 남자 손 한 번 제대로 잡은 적이 없는...
그런 여자들 경우에는 원나잇에 대해 이해를 못하죠.

하지만 나이트 죽순이 타입 여성들은 원나잇이 일도 아니죠.

그러면 누구의 말을 기준으로 할 건가...
적당히 그러니까 상대방에 어떤 타입에 속하는지를 알아야죠.

그것을 일률적으로 뭐 몇 번 만났으니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얘기가 안되죠.
사람마다  2011-03-23 21:04:24
공감
(0)
반대
(0)
살아온 환경도 틀리고 타고난 인성 형성된 가치관 모두 틀리기 때문에
본인의 기준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도 배려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
이 남자는  2011-03-24 09:05:28
공감
(0)
반대
(0)
여성 베려는 전혀 할 필요없고 지 욕심만 챙기자는 생각이네.
결혼은 뭐하려고 하려고 그래?
혼자 살면 절대 안되는 것이냐?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