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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83]
by 평범남+ (대한민국/남)  2011-03-24 10:03 공감(1) 반대(9)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성의 혼전순결을 매우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어떤측면에서는 오히려 부담스러워 하기도 합니다.
혹시나 몸에 이상이 있나, 아니면 좋아하지 않나 생각할 수도 있구요.
그렇다고 경험이 많은 여자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답답하게 밤을 새우는 것보다는 차라리 잘하는게 낳죠.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남자를 만날때까지 지킨다?
그 남자가 당신에게 원하는 건 그게 아닙니다.
오히려 지혜로움과 센스를 더 원할겁니다.

섹스앤더 시티 같은 외국의 드라마에서 나오는 원나잇은 쿨하게 생각하시면서
자신이 관계를 맺으면 왜 몸을 더럽힌다고 생각하시는지...

솔직히 우리나라에도 혼전순결을 지키는 사람이 많이 없다고는 알고 있지만,
이곳에서만 유독 순결한 분들이 많이 계신듯 하네요.

자신의 과거를 속이고 마치 순결한 듯 보이려고 하시는 건지,
아니면 정말로 지키시고 계시는지는 모르시겠지만,

순결함에 대해서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마세요.
남자분들의 한번의 과시용 경험으로밖에 (나 몇명의 처녀와 자봤다 등등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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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4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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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혼전순결을 남자가 싫어한다는건 거짓말입니다.. --;;; 제 주변 남자들 대부분이 여자친구 만날때 처녀면 자랑하는 사람은 있어도 처녀라고 별로라고 하는 사람 한명도 없었거든요..
평범남+  2011-03-24 10: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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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랑은 하지만 결국 자랑 자체로 끝납니다.
내용면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바보?  2011-03-24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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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애할 목적이라면 처녀고 비처녀고 아무 상관이 없겠지만,
결혼할 목적이라면 처녀가 우대받는다.
평범남은 비처녀 만나서 꼭 결혼하기 바래주마.
그럼  2011-03-24 10: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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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평범남님은 결혼하실분이 첫날밤에 업소 여자들이나 할법한 온갖 체위와 스킬을 능수능란하게 구사하시면 좋겠네요...;;;
참 여러 사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세상엔;;
 2011-03-24 10: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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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너무 일반화시키지 마세요. 게시판에 글 쓰는건 자유지만 조금 생각해보시고 글 올리셨음 좋겠네요. 왜이리 논란을 조장하는 글만 써 대시는지...
평범남+  2011-03-24 1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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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성분들이 좀 알아야 할것들에 대해서 직설적으로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촌놈  2011-03-24 10: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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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평범남+님 말에 동감합니다.
솔직히 처녀라면 많이 알아야 하고, 가르치기도 해야 하고.. 또 미안하기도 하고..
시대가 많이 변해서 예전처럼.. 미덕인것 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시는 분들 중에 과연 정말 Virgin인 분이 몇분이 계실까요?. 그런 분들은 돌을 던져도 좋습니다.

제 주변에 모태솔로인 두명이 결혼한 친구가 있는데, 그들 한달에 한번 정도 관계를 갖고.. 제 친구는 정확히 마지막으로 한날 기억합니다.
둘째 가진 날 이라고..

결혼해서 이혼하는 사유중 법원 판례 기준으로 70% 정도가 성격차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성격이란 인성이아닌 본성을 의미하는데, 그만큼 중요한 것이 성이라 생각합니다.
 2011-03-24 1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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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뭥미...ㅡㅡ;;
평범남+  2011-03-24 10: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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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나라엔 깨우쳐야 하는 여성들이 너무나 많네요.
불나방  2011-03-24 10: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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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의 중요성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불나방 역시 신중신중 하게 됩니다.
이유는 결혼이란건, 아이를 갖고, 가정을 꾸리는 일이기 때문에...
그 고결한 선택의 순간 - 여성은 어떤 것도 (쾌락, 나의 즐거움, 상대방의 즐거움 사랑이란 이름아래) 우선 순위가 안돼겠지요.
모든건 뒷전으로 미르고, 올바른 생각이란 걸 많이 하게 돼겠죠?^^
또한, 성격(?)차이라는 건 그 만큼 사랑하지 않아서겠죠^^
 2011-03-24 10: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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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삼초남인데요... 솔직히 제 주변에 처녀라고 싫어하는 사람 한명도 없거든요.. 여기 계신 이상한 분들 or 성관계에만 관심있는 분들 신경쓰실필요 전혀 없구요.. 여성분들 절대로 결혼하실 생각이면 백일 이상은 만나고 생각해보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빨리 관계 가지면 이 여자 쉬운 여자라고 생각하신다는거 다들 아시죠..?
평범남+  2011-03-24 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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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처녀를 싫어한다는 게 아니라 상관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관계를 일찍가지고 늦게가지고는 어차피 시점의 차이일 뿐이지 어차피 지나고 나면 다 같아집니다.
여자 순결  2011-03-24 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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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아닌 여자는 남편이 바람 피워도 침묵하고 살아야 함
평범남+  2011-03-24 1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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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녀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처녀유무에 관심이 없다는 말입니다.
허허허  2011-03-24 11: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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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글쓴이 말이 자꾸 달라지네. 처음에는 처녀는 부담된다더니, 이제는 처녀유무에 관심없다는 말로...
엔조이면 처녀인게 부담될지 몰라도, 결혼상대자가 처녀여서 부담된다는 얘기는 소가 하품하는 소리네요.
남자의 유전자에 뿌리깊게 남아있소. 자신의 배우자가 처녀이기를 바라는 유전자가.
여자순결님  2011-03-24 1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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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나서 바람피는 것이 처녀인것과 아닌것이 무슨 상관이 있나요?.
그럼.. 결혼하기 전에 연인이 있어서 경험이 있던 분들은 .. 결혼하고 남편 바람 피는 걸 다 참아야 한다는 뜻인지?.
그런, 결혼의 신성한 선서를 위배한 것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과는 전혀 상관 없는 것 같습니다.
평범남님께서 말씀하신것.. 저는 그 분을 잘 모르지만.
제 생각은.. 살면서 한두번 정도 사귀는 분이 계셨을 테고 그런 와중에 본인의 순결을 지키는 것은 본인 선택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통계를 보면 대학생의 90%이상, 요즘은 심지어 고등학생 까지도 3~40%정도는 성경험이 있을 정도로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순결을 마다할 남자 없죠. 내 사람이 순결하다고 하면 그건 정말 고마운 일이긴 할 겁니다. 물론 그런 분은 그런 사람을 만나면 되는 것이고.
대한민국 남자 중에 모태솔로이신분.. 100명중에 5명 정도 될까 말까입니다.
결혼해서 잠자리가 안 맞아서 외도하게 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여자친구가 잠자리 잘하는 것도 복이라고 누가 그러더군요.. 그 말은 잘하면 좋은 것이고 못하더라도 사랑하면 어쩔 수 없다.. 라는 게 아닐까요.
평범남+  2011-03-24 1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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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말 100프로 공감!
평범남+  2011-03-24 11: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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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님 : 결혼상대자가 처녀이면 좋을수 있긴하죠. 하지만 꼭 그래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담스럽다는 의미는 나는 총각이 아닌데 그여자는 경험이 없다는 의미에서 부담스럽다는 겁니다.
평범남+  2011-03-24 11: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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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께 : 저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말에 대해서 적은 겁니다. 남자와 자고 차이면 몸상했다는 말을 쓰자나요.
여자  2011-03-24 11: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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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전부 창녀로 생각하시나요 잠자리 경험한 여자가 좋다 그런가요 그런여자 들이 결혼하면 남편하고만 잠자리를 할까요 바람필 확율이 높은데 그래도 잠자리 경험 많은 여자가 좋으면 창녀촌에서 찾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평범남+  2011-03-24 1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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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을 빨리 잘해서 ㅋㅋㅋ
대기업에 인정받는 사람입니다.
이분  2011-03-24 11: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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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남봉 아닌감?
남자와 관계후 임신을 남자가 하는줄 아나벼..
남녀 관계후 헤어지면 상처와 아픔은 여자만 뒤집어 쓰걸랑?
20대때 성을 알지도 못하는 여자 데리고 이거 뭣하는 짓거린가?
평범남+  2011-03-24 11: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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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님 : 순결하지 않다고 다 창녀인가요? 그럼 우리나라 여자중 80프로 이상은 다 창녀고 바람피겠네요.
저는 혼전순결의 유무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평범남+  2011-03-24 11: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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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님 : 순결하지 않다고 다 창녀인가요? 그럼 우리나라 여자중 80프로 이상은 다 창녀고 바람피겠네요.
저는 혼전순결의 유무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윗 여자분  2011-03-24 1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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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솔로 이신가요?
아니면 Virgin 이신가요?. 너무 확대해석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결혼하면 모두 바람 피십니까?.

그냥 알아가는 과정에 불과한 겁니다. 그럼 바람 안 필려면, 대한민국 남자 여자는 모두 처녀 총각과 결혼해야 겠네요..
평범남+  2011-03-24 11: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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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님 : 그럼 외국 여자들은 다 상처만 받고 자란 분들인가 보네요.
한국남자들  2011-03-24 11: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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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이기적인지는 여자들 결혼하면 담박에 알아요.
지들 별짓 다했어도 아내 과거엔 절대 이해 안 합니다
죽을때 까지 아내될 분 입도 뻥끗할 생각마세요.
룸싸롱드나드는여자들  2011-03-24 11: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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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처녀임
처녀수술과 여자 이쁜이 수술만 전담하는 산부인과가 성업중.
왜 그럴까?
촌놈  2011-03-24 11: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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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라는 건 어른들만 할 수 있는 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른.. 의 원래 의미는 옛말 얼다.. 에서 나온 말이고. 여기서 얼다란 뜻은 잠자리를 하다라는 말입니다.
옛시 서동요에도 나오는 말이구요. 처녀 총각인 분은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예전부터.
그래서 너무 터부시 하는 것도 별로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2011-03-24 11: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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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부담스럽다는 것인데 부담스럽다는 것은 꺼려진다는 것입니다. 꺼려진다는 것은 싫어하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지는 않다는 거겠죠. 어쨌든 긍정의 의미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상 남녀관계에서 사귀는 사람, 잠자리 할 사람이 부담스럽다는 것은 싫다는 것과 일맥상통한 말이지 않나요? 평범남님이 abc님 말씀대로 삼중후반의 남성이면 할말은 없겠네요. 그렇지만 나의 의견이 그럴 뿐이지 대부분이 그렇다는 식의 여론몰기는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처녀라고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내 신념과 가치관이고 더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은 있겠죠. 평범남님이 요즘 글쓰시는 것 중 몇몇 개의 글은 차라리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라는 말이 더 적절합니다. 님 주변 분들이 설사 모두 그런 의견을 지니셨다고 하시더라도 그건 님 주변일 뿐이니 누군가에게는 점심부터 눈살 찌푸려지는 글임을 좀 아시고 글 쓰셨음 합니다.
여보게...  2011-03-24 11: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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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깨어있는양, 내 생각만이 옳은 것마냥 이런 글 자꾸 올려서, 화쟁해서...
그대가, 그리고 다른 동조, 비동조자들이 얻을 게 뭔가.
이런 사안의 경우 절대적으로 어느 하나의 가치가 옳다고 보기는 무리지 않은가.
시야를 넓히고 현상과 사물 그리고, 타인을 깊이있게 직관해보려 노력하길 바라고
타인의 가치관도 존중할 줄 하는 젊은이가 되었으면 하네.
솔직히  2011-03-24 11: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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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처녀 아니라면 평생 쫌 찝찝하지 않을까요?
글쓴이에게  2011-03-24 11: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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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소 독서를 많이 하세요~
책을 가까이 하시면 스스로 식견이 얼마나 좁은지 깨우치게 될꺼예요~
아니면 이런식의 글 일부러 쓰셔서 무식한척 멍청한척 하시는건지
아니면 애정결핍 인지도...댓글 많이 달리는것으로 결핍을 해소하려는...
여자순결은  2011-03-24 11: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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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부분입니다.
결혼 전에 순결을 남에게 주고 남편에게 결혼 후에 바람 없이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중고 전자 제품을 신제품으로 착각하고 살아야 할까요?

결혼 후에 모든 남자들이 바람을 피우지만
순결녀와 결혼한 남자는 아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바람을 적게 피우는것이 일반적이죠.

남편에게 사랑 받을려면 순결을 지키고
아니면 남편의 바람을 인정하고 비난할 자격 없어요.
평범남+  2011-03-24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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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순결은 / 누가 그런답니까? 처녀랑 결혼하면 바람을 덜피우는게 일반적? 처음듣는 얘기네
글쓴님  2011-03-24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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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의 편협하고 저속한 생각을 일반적인듯 말하지 말고 당신의 생각은 그렇다고 말하세요. 아님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글쓰는 것을 자중하든가.
지혜로움과 센스를 어디닥 갖다 붙입니까? 한심하기 이를데가 없구만.

여성을 깨우치다니?? 말 함부로 하지 말고, 당신 수준에 어울리는 사이트 찾아서 나가길 바랍니다.

글쓴님은 게시판 글쓰기 퇴출 순위 1위입니다.
글쓴님  2011-03-24 1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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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개방이 곧 깨어있다는 것은 틀린 말이죠. 그건 성개방적인 사람의 합리화일 뿐 성문란밖에 안 되는거죠.
비상  2011-03-24 1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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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 자체 즉 처녀의 자체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지요...
처녀라고 해서 그 여자가 순결하다고 할 수 없고...
육체적으로 순결하다고 하더라도 정신적으로 순결하지 못하다면...
그 이상 괴로운것이 없죠.. 남자 입장에서는...
하지만 순결에 집착하지 마라.. 는 식은 좀 그런거 같습니다...
이미 그렇지 않은 경험 있으신 여성분이라면 그렇더라도...
그 순결을 지키고 계신분에게 순결은 의미없다..남자의 하룻밤의 자랑밖에 되지 않는다..
는 식의 말은 그러네요...
순결은 섹스와 그 여자의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그 여자의 개인적인 신념인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임  2011-03-24 12: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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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 그건 니 생각이고~~~
아 빠졌네요. 니랑 니 주변에 서식하는 니 뇌처럼 덩만 찬 니 친구들 생각이고~~
근묵자흑이라고 지 주변엔 다 그런 남녀만 깔려있으니 세상사람이 다 그런 줄 아나보지?

저도 혼후순결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자기와 자기 주변의 생각을 일반화시켜 여성을 깨우쳐야 한다느니 하는 주장은
쓸때없는 오지랖이고 오만하기 그지없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다세대주택 화장실창만큼이나 좁디좁네요.
니가 선구자십니까?
세상에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어요. 이런 사람은 이런 사람끼리 만나면 되고 저런 사람은 저런 사람끼리 결혼하면 됩니다.
저런 사람 일에 이런 사람은 관심끄세여~
촌놈.  2011-03-24 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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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 글 쓰신 분들 중..
혼전 순결이신 분.. 몇분이나 계신가요?. 여기 글 쓰신 분들. 그럼 다들 남편이 바람피워도 자기가 혼전순결이 아니라는 것때문에 받아들이실 건가요?.

정말 묻고 싶습니다.
평범남+  2011-03-24 13: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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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반적인 남자의 입장을 말하는 겁니다!

대한민국 남자의 80%이상은 저와 같은 생각을 갖는다에 제 손목겁니다.

그리고 저는 문란하지 않습니다. 이런얘기 하지도 않았는데 혼전순결 얘기하니 민감해 지시네요
abc  2011-03-24 13: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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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님 처럼 이런 말 하고 꺼내는 자체가 오히려 건전남이니까 이런 글 쓸수 있는 것입니다. 비건전남은 해먹기 바쁘고 비웃기 바쁩니다. 물론 여성분들 입장에서는 거의 변태 취급 하실 수는 있으나 안타깝게도 평범남+님 이야기가 사실입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일반적으로 자기가 능력 없어서 못한 것이지, 여기의 여성분들 처럼 신념이 강해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다. 여성분들 하고 뇌구조가 틀리고, 지향하는 바가 지극히 세속적입니다. 제가 볼 땐 그것을 설명하고자 하는 일환이었을듯합니다. 누가 욕 먹는거 좋아하겠습니까? 고정 닉네임을 사용한다는 것은 익명성임에도 불구하고 자존감을 내 보이겠다는 것이고 거기에 따른 책임도 지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 경험 상으로 이런 사람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평범남+  2011-03-24 14: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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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 칭찬은 제게도 너무나 과분하네요.
솔직히 님 말씀대로 저는 Fact를 말씀드리고자 하는건데, 일부 여성분들께서는 그 Fact 조차 인정하지 못하시고
현실을 인정하시지 못하시네요. 저는 일반적이고 건강한 남성들이 갖는 일반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고감당  2011-03-24 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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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이라..
이건 이조시대때 얘기고.. 또한 결혼 시기가 무지 빨랐던 시대의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뭐 우리 할머니만 해도 19세에 결혼을 하셨으니 혼전순결이 어찌보면 당연하지요..
근데 30대가 넘어서도 미혼이 많은 지금.. 그때 당시의 풍습인 혼전순결이 당연하다는건 이상합니다..
또한 그걸 참아줘야 하는것이 남자로서도 당연하다?? 이상하죠..
오데 남자 말려 죽일일 있습니까..
아니면 혹시 자기 남자가 다른데서 풀기를 원하시는지요??
혼전순결이고 뭐고 떠나서.. 정말 사랑해서 하는 관계라면 뭐라고 말 할 필요가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문란한거랑 사랑해서 하는거랑 틀리다고 봅니다..
그리고 책임질수 있을때.. 관계를 가집시다..
왕자  2011-03-24 14: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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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나는것만 연애 36명 했는데 그중에 처녀 2명이었음 한명은 확인했고 한명은 끝까지 첨이라 우김 낄낄 그래도 마누라 처녀면 기분 돟을것 같구요 제가 여자라면 처녀막 재생 수술 꼭 하고 결혼 할겁니다 쌍꺼풀보다 쌉니다 적어도 10년은 대접 받을걸요
평범남+  2011-03-24 14: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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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수술하면 정말 똑같은건가요?
혼전순결 지키는 여자  2011-03-24 14: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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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우면 성에 대해 개방적인 여자랑 사귀면 되는 거고, 굳이 혼전순결 지키겠다는 남녀의 가치관까지 계몽하실 자격은 없죠.
혼전순결,혼후순결 지키는 남자 거의 없다는 거 잘 알아요. 몰라서 혼전순결 지키는 거 아니거든요.
정말 모든 걸 바쳐 서로 사랑하는 남녀라면 혼전순결 지키자, 안 지키자..별로 의미 없죠~

하지만 남자분들, 지금까지 성관계 가졌던 여자 죽도록 사랑하고 책임지셨습니까?
사랑하면 성관계 갖는 거 당연하게 여기면서 그렇게 끔찍하게 사랑해서 갈 때까지 간 여자랑 결혼하지 않으셨어요?
결국 혼전순결 지키는 여자 기다리기 싫고, 부담스럽다는 건 엔조이로 끝내도 죄책감 느끼기 싫어서 둘러대는 자기합리화일 뿐이죠.
성경험 많은 여자 좋으면 그런 분 만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여자들이 혼전순결을 지키는 건 남자를 위해서도 아니고 스스로를 위해서입니다.
정말 온 생을 걸고 사랑할 만한 남자를 만나, 그 사람과 육체적, 정신적 합일을 이루기 위해 지키고 아껴 두는 것일 뿐입니다.
성관계에 집착하지 말고 제발 제대로 된 사랑이나 하고 여자 순결 따지세요~!!!
평범남+  2011-03-24 14: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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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 지키는 여자 / 근데 남자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혼전순결을 지키려는 남자... 30대...... 0.1프로라도 될까요?
남자들의 생각을 말하는 겁니다.
왕자  2011-03-24 14: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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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사랑 받는법이라는 광고문구 클릭하고 들가면 산부인과 홈피 나오고 설명 아주 자세히 나옴 ㅎㅎ 별게 다있음 양귀비수술이 대박임 fillet를 질 전방에 주입함으로서 공간을 좁힘과 동시에 오돌토돌하게 만듬-_-;; 그런여자랑 해보진 않았지만 나중에 마누라 하라고 시킬거임
평범남+  2011-03-24 14: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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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 별에 별게 다 있네요. 아 근데 수술은 좀 그렇다 ㅋㅋ
세상의~  2011-03-24 14: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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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자, 모든 남자를 만나지 않은 이상,
자기 개인의 생각을 진리로 계몽할 필요는 없다고 봄.
다원주의사회와 다원주의시대를 살고 있으면서 나만 항상 올바르다고 할 수는 없는 일...
(참고로, 남자도 순결 지키는 걸 직접 경험한 적이 있었슴.
사회초년생때 청량리에 대학친구들끼리 간 적이 있었는데,
여자랑 대화만 하고 나온 넘이 분명히 있었슴.
이 넘은 결혼해서 애 낳고 잘 살고 있슴.
모든 남자가 컨트롤하지 못하는 짐승이라고 생각하지 말기 바람.)
왕자  2011-03-24 14: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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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성형수술 정도 밖에 안되는거죠 남자들 링 박는것 보단 낳죠 밖에서 보이지도 않고
평범남+  2011-03-24 14: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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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 저는 일반적인 얘기를 말하는 겁니다.
청량리에 가서 얘기만 하고 나오는 남자가 몇 프로나 되겠습니다. (1프로도 안되리라 장담함)
저는 일반적인 건강한 남성들의 관한 얘기 입니다.
그리고 섹스는 짐승이 아니라 사람도 하는겁니다. 종족번식을 위해서
근데  2011-03-24 14: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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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한게 38살에 처녀와 28살에 비처녀중 누가 더 좋아요?
남자들은 처녀가 좋다고 하니까. 정말 궁금하네요.
어떤 언니가 38살인데 너무 인기가 없고 연애도 못해봐서 처녀였거든요.
우리끼리 대개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남자들은 그런 처녀 좋아하나요?
왕자  2011-03-24 14: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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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나이>재력>기타(요리,성격,처녀성유무)순으로 결정 함을 참고하시면 28살이죠
비상  2011-03-24 14: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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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님 전세계 0.00001퍼센트도 안되는 딱한명과 만나 결혼하는겁니다.
0.1%도 안되는 남자가 그리생각한다면. 많은거 아닌가요? 그 여성분에게는
훨씬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겠죠 물론 만날 확률은 적겠지만
암튼 머 숫자 장난의 이야기 있 수 도 있지만
저 역시 남자고 혼전순결에 대해 크게 의미를 두지 않지만
소수의 혼전순결을 지키려고 하는분들에게
자꾸 남자들의 일반적인 생각이라고 강요아닌 강요를 언급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네요
어자피 이곳은 아직 짝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잠시 머물러 있는곳
다양한 의견과 사고와 생각을 가진 자들이 많습니다
다수의 의견이 아닌 일부 소수의 의견이라도 그 사람에게는 그게 절대 진리일수도 있겠죠
평범남+  2011-03-24 14: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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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 윗글대로 처녀성은 호감도에서 논외입니다. 더 매력적인분이 더 좋은거죠
근데  2011-03-24 15: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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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조건에 두여자라고 했을때 경우, 외모야 당연히 10살 더 어린 여자가 훨 낫겠죠.ㅋ
그럼 여자가 아무리 처녀여도 외모가 별로고 나이가 40정도됐을경우는 별로 처녀인게 남자에게 어필을 못한다는 얘기인가요?

한심한 남자  2011-03-24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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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여자랑 몇 명이랑 잤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남자...
결혼하지 말고 죽을 때까지 나이트에서 원나잇이나 하면서 사시길~^^
여자들도 순결한 남자가 좋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남자 0.000001% 밖에 없다는 걸 아니까 포기하는 건데,
여자도 결혼 전에 이 여자, 저 여자랑 가볍게 성관계 가졌던 지저분한 남자 안 좋아하고 사실 혐오한다.
그러니 결혼할 때 결혼할 여자에게 과거가 지저분한 남자란 인상 주지 말길~
그런 남자랑 결혼해야할 여자 사실 눈앞이 캄캄하거든...
만난 지 한 달도 안됐는데 성관계에 집착하는 남자 보면 과거가 의심스럽다. 목적은 엔조이면서 입으로만 ′사랑′한대~ㅋㅋ
여자 관계 지저분한 남자가 결혼해서도 혼후순결마저 지키지 않는다는 걸 너무 잘 알기에 참고 이 남자랑 결혼해야하나~~진짜 고민된다.
어느 여자가 그런 남자랑 가정을 이루고 싶겠니~응?!
제발 한국 남자들, 결혼 전이나 결혼 후나 좀 지저분하게 놀지 마라..
그리고 자신이 지저분하게 노니까 세상 여자들이 다 지저분한 줄 착각하지 말구~~!!!
평범남+  2011-03-24 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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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 제 의견이 강요로 들렸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소수의 의견의 무시했던건 아닙니다.
저는 일반적인 생각을 말씀드린것 뿐이죠. 그런사람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런사람이 더 많다 이겁니다.
비상  2011-03-24 15: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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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생각하신다면
다행이고요...^^
근데 댓글에서 자꾸 아무런 논리없이 여성분에게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말을 자꾸 언급하시길래
그에 동조하지 않는 자로써
글쓴님이 보시기에는 0.1%도 안되는 비정상적인 보여지는 사람으로써
말씀드리는 겁니다.
평범남+  2011-03-24 15: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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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남자 / 혼전순결을 얘기하는데 왜 지저분한 얘기가 나오죠?
그리고 아시겠지만 섹스는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와 같이 하는거죠. 그럼 여자들고 그만큼의 경험이 있다는 겁니다.
아주 Even 하게
누가  2011-03-24 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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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나요? 남자들의 일반적인 생각이 평범남님이 쓴 내용이라 한들 뭐가 바뀝니까? 남자들의 일반적인 생각만 중요하고 여자들의 일반적인 생각은 무시해도 됩니까? 남자들의 일반적인 생각을 알고 여자들이 바뀌길 바란다면, 남자들도 조금은 여자들의 일반적인 생각에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려는 노력은 왜 못하나요?
평범남+  2011-03-24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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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 솔직히 30살 넘어서 한번도 경험이 없는 남자라면 그리고 그게 자신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면 그건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의지를 지킨다면 그건 저도 인정합니다.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게 보통의 여자들도 잘하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겁니다. 처음인 남자보다는 잘하는 남자를 훨씬 오래 기억할겁니다.
평범남+  2011-03-24 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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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 자 그럼 여자분들의 일반적인 생각을 한번 말씀해 보시죠!
비상  2011-03-24 15: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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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험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또한 여자분에게 순결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경험많은 여자가 테크닉도 반드시 좋다는 것도 아니고
암튼 하지만 순결을 지키려는 자에게 마치 무슨 문제가 있는냥
순결은 무의미하다는 말은 하지 않네요
그것이 비 도덕적이고 공개적으로 언급되어질 논제의 대상도 아니지요
또한 잘 못한다는 것이 상대방에게 미안한 맘은 들 망정 죄를 짓는 것도 아니고
부부생활을 하면서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좋은 연예상담이 아니라 결혼의 목적에 있는 것도 한 이유겠지요
낭자  2011-03-24 15: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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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여자만 순결해야한다는 주의에는 반대하구요,
솔직히 남자는 티가 안나니까 "나 처음이야"이래도 모를 수 있지만,
여자는 안그러니 문제에요.
으휴~고리타분해..ㅠㅠ
왕자  2011-03-24 15: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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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주위에 늙은버진이 보이면 전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순결은 무의미하다 너만 손해다 니가 3명이랑 잤으면 니 마누라는 9명이상 잤을꺼다" 얼마전 부하직원 28숫총각이라길래 제 카드 쥐어주고 안마 보내줬어요 저 정말 멋진 보스 아닌가요^^
낭자  2011-03-24 15: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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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 제 글 보고 쓰신거면 행간을 읽어주시길^^
남자가 여자의 순결을 요구한다면, 남자 또한 순결해야한다는 의미로 적은거에요.^^
근데 뭐 제 생각엔 결혼이랑은 별루 상관이 없어보이네요.
처녀가 아니라고 난 너랑 결혼 안한다고 한다면 안하면 되죠.그런 그냥 개인적인 문제일뿐 제가 알 바는 아님.
댓글 쭉~ 보면서 든 생각 : 관계를 갖기 전에 남자를 비뇨기과나 산부인과 데꾸가서 세균검사부터 시켜봐야겠다....
평범남+  2011-03-24 15: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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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 / 맞습니다. 여자의 순결을 요구하려면 남자도 당연히 순결해야죠. 여자가 담배피우는게 싫으면 남자도 피지 말아야 하는것과 같이..
솔직히 결혼하기 전에 양측의 병원 진단서를 교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아, 정말  2011-03-24 15: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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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알았으니까 그만 하슈. 일일이 댓글 달아서 ′일반적인 남자들은 이렇다′ 라고 앵무새로처럼 되풀이 하지 말고.
그냥 본인 생각이 그렇다고 얘기하면 될 것을 자꾸 그걸 일반론이라고 하니 남들이 뭐라고 하는 거 아뇨. 담부터는
그냥 내 생각은 이렇습니다 하고 글을 쓰쇼. 맨날 일반적 남자들은 이렇습니다 하고 뒤에 숨지 말고.
highseek  2011-03-24 15: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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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모르겠고, 퍼센테이지를 이야기하실 거면 통계자료 정도는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거없이 팩트를 주장하는 건 사기밖에 되지 않습니다.
보통  2011-03-24 15: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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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중반까지의 순결성만 쳐줍니다. 신정아가 30대 중반에 똥아저씨한테 순결을 잃었던 말던 뭐...별 무 상관....20후반 넘어가면 처녀라는건 팥으로 메주를 쑨다는 정도로만 믿어주고...기던 아니던 뭐 신경 안 씁니다.
흐음  2011-03-24 16: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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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170이상에 이중녀나 이중후녀이시면서 미모의 여자분이 처녀라고 하면 눈길이 가나
166이하에 어중간한 외모의 여자분이 처녀강조하시면 그냥 아무 생각도 안듭니다
평범남님  2011-03-24 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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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데 그런 평범남님은 원나잇도 쿨하게 하는 그런 여자가 좋다는건가요?
그런 여자와 평생 반려자로 살고싶다는거요?
평범남+  2011-03-24 1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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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님 / 원나잇을 쿨하게 하는 여자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사랑하면 할수도 있다고 보는 겁니다.
하지만 솔로일때 원나잇을 하는게 남친 있으면서 바람피는 것보다는 낳다고 봅니다.
..  2011-03-24 16: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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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모르겠구..제친구 이야긴데..결혼전까지 자신의 철학에 따라 혼전순결을 지켰대요..이 친구가 워낙 미인이라..작업하는 남자들이 엄청 많앗겟죠..근데 다 물리치고..선택한 사람은 유독,,성적으론 이 친구 의견을 존중해주고,,순결을 지켜줄려고하는 남자..그래서 결혼했는데..그남자 성기능장애였다는..게다가 지몸이 그러니 의처증까지..이 친구 땅을 치고 후회한답니다..
어설프게  2011-03-24 17: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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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 주입하려 하지 말고 맞춤법이나 제대로 쓰시길...낳다 ->낫다..
한글도 제대로 못쓰는 지적 수준으로 누굴 가르치려고 드나요?!
세상 참 웃기게 돌아가네..순결 지키는 여자가 폄하당하고 돌 맞는 세상,,,
경험 많은 여자가 낫다는 사고 방식이 선진국식 사고 방식인가요? 자기 합리화 너무 심하네요..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에게 육체적 순결이든, 정신적 순결이든 서로 지켜주는 게 옳은 거 아닌가요?!
그럴 자신이 없고, 책임감이 없으니까 성관계 해본 여자가 좋다고 핑계대는 거지..
남자들 좀 솔직해집시다, 좀~ 사귀는 여자 친구 사랑 안하고 책임지긴 싫은데 즐기고는 싶다고,
즐기고 나서 다른 남자들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남자들 사랑 그정도 수준인 거 모르는 거 아니니까 차라리 솔직하세요..
그래야 여자들도 가치관 안맞는 남자는 빨리 정리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자신도 순결 안지키니까 순결 안 지키는 여자가 편한거잖아요?
그럼 여기서 떠들지 말고 성에 개방적인 여자 찾아 가시길~
고감당  2011-03-24 17: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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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댓글이 엄청 나네요..
혼전 순결을 원하는 여자면.. 그렇게 하라고 하면 돼잖아요..
여자가 20살에 결혼을 하든 30에 하든.. 40까지 순결을 지키든.. 아니면 평생 지키든..
그건 그 여자의 몫이죠..
암튼 결혼할때까진 절대 안돼.. 이런 여자랑 저는 못 사귀지만..
자기와 맞는 사람과 사귀고 결혼 하면 되는겁니다..
ㅋㅋㅋ  2011-03-24 17: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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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뭘 해라 마라야! 각자 알아서 하면되지.
평범남+ = 부산갈매기 아냐?
하는 짓이 비슷한데.
우리나라에  2011-03-24 19: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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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들이 많으면 처녀들도 많겠지요, 중요한건 자신은 순결 안지키고 살아왔으면서 상대방에게 바라는 모순은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평범남!  2011-03-25 12: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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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정신좀 차리시고.
진짜 자꾸 댓글달고 어처구니가 없는 말들 쓰는거 좋아하는
이상한 변태적인 분 같은데.
뭐 이번글엔 성공했수다?! 댓글 엄청 많네.
그중에 반은 댁 꺼 같은데..
게시판 물흐리는 사람중에 최강자로 임명하노라 ㅋㅋ
제발 혼자 말하고 싶은건,댁의 친구들에게나 가서 성 복음 전파하시오.
어처구니가 없어서 원...
완전 변태야.진짜 이사람..
건의합니다  2011-03-25 12: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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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평범남좀 어떻게 주의 조치좀 취해주십시요.
이 게시판은 더럽히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쓸데없는 글을 뿌리질 않나
고객만족팀아! 빨리 이런글 삭제 하거나 그 분 아이디 공개하던가 그분한테 강력한 조치(?)를 취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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