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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연락와도 안받으려구요.[4]
by 그만해 (대한민국/여)  2011-03-27 23:12 공감(0) 반대(1)
그사람이 저를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목소리 듣고 싶다며 연락하네요.
전화 받고 있는 나도 한심ㅠ.ㅜ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 있어서 헤어지는거 저도 힘든데 그사람의 행동 때문에 더 힘들고
평정심을 찾으려는 제게 한번씩 저러는 그의 행동들에 의문을 품게 되고 애써답을 구하려 하지만 답은 모르겠어요.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만 아프고 이젠 생각조차 안하려구요. 그냥 답이 없는 애매한 문제라고 넘길래요.
이젠 제게 그는 스트레스 대상 1순위라 연락와도 안받으려구요.
다짐하는 마음으로 게시판에 글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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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  2011-03-27 23: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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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이런말을 남기는거 자체가 미련이 많이 남아 보여서 그런데
글쓴이  2011-03-27 23: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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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님 말씀처럼 저 아직 그사람 좋아해요. 하지만 예전만큼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사람도 미련은 남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저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계속 만남을 이어가도 끝이 보이는 만남인걸 알고 있고 상처만 더 받을것 같아서 두려워요.
그래서 이젠 스팸처리했어요. 안보면 멀어지고 잊혀지겠지요.
비상  2011-03-27 23: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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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큼 좋아하지 않는다...
그 좋아하는 감정 대신 다른 무언가가 그것을 채워 간다면...
좋아하는 감정이 다소 약해진다고 해도...
계속 진행하셔도 좋을거 같은데요...
미련이라는 것이 어떤 마음의 미련인지 잘 고민해 보시고...
천천히 잘 결정해 보세요...
성급하다 오히려 나중에 후회될 일이 생길지도 모르잖아요?
좋은 결말 있으시길 바랍니다...
^^  2011-03-28 08: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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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던가요? 그게 남자분의 말?
어이가 정말 없네요. 여자의 자존심을 휴지조각처럼 만드는 사람이네요.
관둬요! 철저하게 끊어버리세요. 님이 돌아설 수 있을 만큼 님도 감정 정리가 되셨거나 강한 분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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