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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직업은?[12]
by ㅠㅠ (대한민국/남)  2011-03-28 20:11 공감(0) 반대(0)
전문직이 제일이죠.
그러나 나이들면 어렵고 앞으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구조죠.
대기업은 수명이 짧고 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장난이 아니지요.
공무원과 공기업은 언제까지 철밥통 조건이 유지 될까요?

제가 생각하는 직업은
세상에서 가장 편한 직업은 주식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통의 실력으로는 불가능하고
산전수전, 공중전, 장기투자, 단타, 스켈퍼등을 자유롭게 구사 할수있어야 하고
한국 및 세계 경제전망을 분석할수있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상위 1%에 도달하면 장이 하락하거나 상승에 관계 없이 수익을 올릴수있지요.
상승은 상승 기법으로 하락하면 하락 기법으로
정년 없이 평생을 전문직 이상 벌수있습니다.

어느 직업 및 직종에서 한국의 최고 수준이 되면
자금은 따라 오는 것이고 공짜 좋아하면 있던 복도 달아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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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1-03-28 2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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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님 그렇게 생각해주길 바라시는건가요.
갠적으로 주식투자가보다 강원랜드 딜러가 더 나은 직업일듯 싶네요.
경험자  2011-03-28 20: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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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그 걸 해볼려다...쫄닥망했죠..그래서 장가도 못가고...
정상에 서기란 너무 힘들고..희생이 많이 있습니다..특히..시간...이건 정말로 되돌릴수 없습니다.
여기  2011-03-28 20: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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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 말하는 최고의 직업은 역시

부잣집아들(딸)!!!
저건  2011-03-28 20: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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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을 많이 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건 돈버는 방법이지 개인투자가를 직업이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집사서 가격오르면 부동산 투자가라고 하겠습니까?

로또사서 돈별면 또 투자가?

뭐 아무리 좋은말로 분석하고 공부하니 해도

개인투자가...사업자 등록도 하지 않는 그들은 백수죠
 2011-03-28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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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모니터 보고 가슴 졸이는 직업이 좋은 직업이라뇨...

스트레스에 있어서는 최강 직업일듯...
아무리 돈 많이 벌어도  2011-03-28 2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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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매일 집에서 모니터 쳐다보고 있으면 자식 교육상도 안좋을 것 같아요.
문득  2011-03-28 21: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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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생각난다 ㅋㅋㅋ 주식 얼마 주고 샀는데 얼마 됐다고 글쓰던분
요즘은 왜 글을 안올리시나요....
딱 이야기합니다  2011-03-28 21: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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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재산이 많으셔서 10층짜리 건물 하나 증여해주면
그거 달세 2천만원정도 받아서 관리하면됩니다
더 좋은직업도 많겠지만 저는 이거 추천 드립니다
여기또  2011-03-28 21: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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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미친사람 나왔네요...예전에 주식해서 중산층으로 가시겠다던분 요즘 안 오시나?장이 좋아서 이쪽에 쓸 겨를이 없으신지??

개인적인 생각은 제일 좋은 직업은 임대업입니다. 이것도 짜잘한 변두리나 뒷골목 5층 빌딩, 주택 임대 이런거 말고...시내, 번화가에 10층 이상으로 빌딩 하나 정도 있어야죠. 일명 부자집 아들 따님 말하는거죠.
ㅎㅎ  2011-03-28 22: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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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업도 젊은 사람이 하면 좀 한심해 보임. 친구 집안 대대로 임대업 하는 집안인데 꼭 백수 같음.결혼 해서
애가 둘인데 할일 없어 애들 양말이나 사러 다니고 술이나 마시러 다님. 월급 적은 사람이 보기엔 무지 부럽겠지만
내가 옆에서 보기엔 좀 한심해 보임. 술먹음 신세 한탄만 ㅎㅎ


재산은 수백억 이지만 그친군 모든지 척척 다 해내는 날 부러워함. 멀 하려고 하면 항상 조언을 구하고 같은 장남인데 어린애 같음
난 자영업해서 월 2000벌지만 사촌형은 월 2억 버는데 자영업 하는 사람들 주변에 보면 건물이나 집에 돈 묶여 있는걸 별로 않좋아함 임대업도 하는 사람이나 하고 직업에 따른 성격도 맞아야 하는거 같음..




불나방  2011-03-29 09: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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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님은 몇년전 주식대박나서 63빌딩에 있는 아쿠아리움 같은걸 어디다가 하나 지을까을 나랑 논했는데,
요즘은 쪽박을 차셨는지, 불러도 대답없으시고,바쁜척은 혼자 다함~
또 어떤 님은 주식에 얼마를 꼴아밖았는지,여의도쪽만 쳐다보며 가슴의 울렁증을 견디다 못해... 지병에 걸리시고,
나의 제일 똘똘했던 님은 역시나 똑똑하게도 투자자산매니저라나 뭐라나, 남의 돈으로 돈 버는 일을 택했는데,잘나가는 거 같아요^^
좀 타고 나는게 있어야 그것도 가능한듯^^
공주  2011-03-29 16: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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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한테 의지 하지 않고 소신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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