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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플러스 VS 공주...[12]
by 나야나 (대한민국/남)  2011-03-30 18:00 공감(1) 반대(0)
어떻습니까?
평범남+님, 공주님...
거론된 당사자, 그 외 다른 분들은 어떻습니까?

1.평범남+
2.공주

여러분은 두 분중 어떤 분이 더 사리에 밝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라고 보십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공주님이 적어도 한 차원은 높고 넓고, 깊게 세상을 본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은 제 개인적인 추측이고 취향이며 두 분에게 어떠한 사적인 감정은 없으니...
그에 대해서 나무라지도 지적하지도 말아주세요. 어떤 말을 해도 내 생각은 바뀌지 않을테니까요.

평범남+님이 주로 글쓰는 패턴입니다.

이거... 나만 이제야 안 건가?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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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사랑  2011-03-30 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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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심오한 것 까진 모르겠으나 공주님이 평범남+님보다 나이는 더 많으신 분 같아요.
나이 때문에 더 높고 넓고 깊게 세상을 보는 것일 수도 있겠지요.^^
 2011-03-30 18: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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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한표
앗!  2011-03-30 18: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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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님~
갖은자ㅡ>가진자?
ㅡ..ㅡ
평범남+  2011-03-30 1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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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앙케이트를 하고 계셨군요.. 제가 세상에 대한 어떤 깊은 통찰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건 절대 없습니다. 다만 저는 제 나이또래의 건강한 남성들의 일반적인 생각을 대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하거나 덜하지 않은 Fact만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평범남+  2011-03-30 19: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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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감히 공주님을 평가한다면 일반적으로 어떤 논리적인 베이스 없이 결론을 내미시는 스타일시더군요. 사석에서는 저도 그런 스타일인데 여기서는 그러면 아무도 대꾸를 안해주는 반응이길래..... 일단 저와 공주님의 공통점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확률에 대한 분석을 하는 편이고, 경험주의 쪽에 가깝죠. 차이점은 저는 제 주장에 대해서 남을 변화시키려는 의지를 보이는 반면에 공주님은 그냥 현상에 대해서 말씀만 하시는 편이신 듯 합니다.
다다다  2011-03-30 19: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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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심한 vs 내요. 물론 외심은 전혀 빈정댐이 없으시겠지만.. 내심은 혹 빈정댐이 있으신 것은 아닌가 혹.. 의심스럽내요.
이런 vs 라면 언제든...
숲도 보시라...  2011-03-30 20: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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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만 말고 숲도 보시라...
빈정거림으로 봐도 맥은 맞습니다.
의심하라고 그리 쓴 것이 아니라 그리 보시라고 이리 썼습니다.
설마 한낱 효용없는 설문이나 하려고 그랬을까요.
아무튼 파악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부정적인 의미로만 보신 것은 님의 판단이니 존중하고요.

한 편, 다다다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평범남+님의 견해 개진 방식을 우회 비판하는 의도였습니다만
abc님께선 매우 정연하게 다큐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제가 생각치 못한 차원의 또 다른 분석 내공을 접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의외의 소득입니다.
답글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요.

이 두 분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어느 분이 비교 우위인지도, 실은 제 관심 밖의 일이고
더욱이 그것을 확판하는 것은 보편적으로 명문화되어 인식된 기준 자체가 없으므로
제게 권한도 없고 공정하지도 않다는 것은 압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의도는 그저
단지 평범남+님의 글투가 하나같이 저런 식이란 것...
소위 깜도 안되는 상황설정 또는, 조건전제 뒤에
이도 저도 아닌 자기 합리화 멘트로 맺는 방식에
던지는 딴지...걸기 정도 입니다.
평범남은 자기 이야기에도 끼어드네  2011-03-30 21: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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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묵직하게 관청만 하는데. 공주가 더 남자답다.
공주  2011-03-30 22: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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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하고 요가 마친 후 집에 들어 오니 이제서야 이 글을 본 것 뿐인데 - ^^ 제가 더 남자 다워서 관청을 한 것은 아닙니다. 바로 윗 댓글님. ^^ 어떤 연유로 평범남+님과 제가 비교대상이 되었는 지 궁금 할 따름입니다. 저 평범남+님 좋아합니다. 물건크기가 상위 1% 시라니 개인적으로 한 번 만나 뵈었으면 하기도 하구요. ^^
냠냠냠  2011-03-30 22: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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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건크기가 상위 0.5%입니다. 저를 먼저 만나보세요 ㅋ
푸하하  2011-03-30 23: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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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논리적인 베이스 없이 결론을 내미시는 스타일시더군요′...는 평범남님이져
누가 누구 얘길 하는거에여
설마 성급한 일반화를 가지고 논리적 베이스가 있는줄 아는건 아니겠져?
글고 물건말이죠. 외형보다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얼마나 사용하는지가 훨씬 중요하던데요.
비교대상으로...  2011-03-31 18: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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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을 거론한 이유입니다.
우선은 요 며칠 평범남+님의 통속 찌라시가 좀 신물나던 차에

비슷한 시기에 공주님께서 게시한 글이나 다른 글에 대한 답글들을 보니
소신 뚜렸하고 목적지향적이고 능동적이고 직관적이고 솔직하고
또, 그러한 자기(自己) 표현이 심플하더라.
설령 생각이나 지향은 일부 다르더라도 인정하고 존중하기에 마땅하더라.
그러니 비교되는 그 분은...
어떤 주장, 어떤 문제제기든 좋으니
우선 본인의 정체성부터라도 좀 명료히 하고, 야바위를 깔더라도
시덥잖은 껍데기 말고 알맹이를 가지고 판을 펴는게 어떠한가...
라는 일종의 충고 정도의 의의였습니다.

그것 만으로는 선택, 판단 자체가 불가하고 부연 없이는 답하기도 모호한 팩터들만 늘어놓고...
뭘 선택하라고 자꾸 VS 놀이를 하냐는 거죠.

이유야 어떻든 가만히 계신 분 끌어다 붙인 것은 죄송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제가 나서서 이런 말 하는 것도 결국 주제넘는 오지랖일 수는 있겠지만
기왕에 이 빌어먹을 가면무도장에 발 들인 이상 어디, 나도 발바닥 좀 비벼보자... 했던 게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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