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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ㅇ[3]
by 힘들다.. (대한민국/여)  2011-03-31 02:39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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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심정 이해가 돼요...  2011-03-31 02: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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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닌 것 같아요...
물론 남자친구가 많아서 자주 연락한다면야 남자친구 입장에서 많이 질투가 나는건 당연하겠지만,
단순히 가끔 연락하는 단 몇명의 친구일뿐인데도 그것조차 이해를 못해줄 사람이라면 나중에 집착할 가능성이 높아요..
저 같은 경우도 너무 집착이 심해서 결국 헤어졌어요..
정말 자상한 사람이라 헤어질때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
일년에 몇번 연락 할까 말까한 그런 친구들조차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한두번은 그런가보다 했지만 자꾸 반복이 되니 저 자신도 자꾸 움츠러들고 서서히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더라구요.
지금 당장은 마음이 뒤숭숭하고 힘들겠지만...
이겨내세요.

처음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쉽듯,
연락하는 것도 습관이더라구요.
더 습관적으로 연락하기 전에 마음 단단히 먹어요.
혼자있는 시간 줄이구요.
취미생활을 갖는 것도 좋아요.
마음 독하게 먹고 딱 1달만 버텨봐요.
처음 한달이 고비지만 그 시기만 지나면 그 사람 생각에서 조금씩 자유로워질 수 있을 거예요.
이 시기를 잘 극복하길 빌께요.
근데  2011-03-31 08: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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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지만 저렇게 책임지지 못할 임신 해놓고 애기 지웠다고 슬퍼하고.. 무슨 자랑이라고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써놓았는지..
여기 착한 남자들 저런 여성분 만날까봐 불쌍합니다.
임신이 애들 불장난도 아니도..ㅉㅉㅉ
원래  2011-03-31 1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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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란게 정리하자 맘먹는다고 정리되고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아요.
하고 싶은대로 하시고, 갈때까지 가보고, 괴로울만큼 괴로와봐야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것 같아요.
힘든 시간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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