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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한 목요일~ 그러나 두려운 주말~[3]
by 건어물녀 (대한민국/여)  2011-03-31 20:10 공감(0) 반대(0)
전화영어를 마치고 6시30분에 퇴근!!
내일은 즐거운 금요일~ 그러나...ㅜ.ㅜ

지난주까지 소개팅에 애프터에 주말에 하루는 꼭 외출했는데,
이번주는 텅~ 비었네요.

두근거리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데이트 있으시거나 마음에 있는 분과의 플포성사되어 만남 기다리는 분들 진심 부럽네요

전 어쩌면 둘째낳은 친한언니네 집에 갈 수도 있네요~
오전에 위, 대장 내시경 검진이나 받으려고요, 동네 내과인데. 4월은 벌써 주말예약도 다 찼다고 하네요.
검사는 5월에나 가능할듯~

주말이 두렵기는 정말 처음이네요 ㅠ.ㅠ 갑자기 몰려오는 서러움~
누가 플포라도 해주면 아주 싫지 않는한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네요 ^^
4,5 월 운명의 상대를 만날 거라는데...이제 그 시간이 오나요? 그가 오나요?

아! 오늘 간만에 빵터진 유머~

-떡볶이보다 순대가 비싼이유는?
-간짜장이 일반짜장보다 비싼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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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때문이야~ 간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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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2011-03-31 22: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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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혹시  2011-03-31 22: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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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플포하신 분이신가요?
기대되는 플포 받았네요. 선우 애정운 어드바이스에서 4,5월에 이러저러한 분야의 사람을 만난다더니..
딱 그에 맞는 분이 플포를...바로 수락 ㅋㅋ
제 이상형이시더라고요. 직업, 키, 나이 등. 가족과 함께 거주에서는 감동의 물결~
비상  2011-03-31 22: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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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할때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구박받는건
간때문이야 간때문이야~~~
그냥 갑자기 생각해 봤네요.
내일은 꼭 만우절같은 운명의 상대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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