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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찍는 강사분들.[12]
by -- (대한민국/여)  2011-04-01 01:23 공감(1) 반대(0)
활동 지역과

과목, 대상 좀 알려주세요


저도 대형어학원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페이는 그냥 그렇거든요.

주변 샘들도 다 교포급이나 유학생 출신인데도 페이는 그냥 그렇네요.

학원만 점점 커지는듯

지역은 강남인데

물론 회사원보다는 많겠지만 샘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어서 ㅜㅜ

방법을 모르는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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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2011-04-01 01: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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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 의사 변호사 변리사 등등 연봉이라는게 다 틀리지만
평균이라는게있죠 학원강사 평균 연봉 그거도 30초반여자가 일억이라
그냥 웃네요
그정도로 할려면 토플 인기 강사나 입시학원 인기과목 강사정도 되야 가능할듯
전체학원강사중에 몇%일까
예전에 사귄 입시 학원강사 여친도 한달에 350정도 받는데 밤 11시 퇴근 주말에도일하고
참 안스럽더군요
..  2011-04-01 0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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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분 여자분이 350받는것도 많이 받는거에요;;; 그리고 일반 회사 가도 여자가 연봉 4천 찍기 힘들고 어차피 야근에 주말근무 해야하는데..
입시강사  2011-04-01 0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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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무직들ᆢ 월부터 금까지 대중교통 끼어타고 출근 퇴근 월300버시니 세상보는눈이 작은가봅니다
강사들 프리랜서로 또 강의해서 사실 제주변강사 거의다 억대 벌어요 세금신고 안하고 받는 수입두있구요
결혼하고두 경제적 시간적 자유 가지며 할수있는게 강사인듯ᆢ
결혼쯤 직장다니기 힘들어진 친구들 강사하겠다고 소개해달라하는데
강사 능력없는분들 못해요ᆞᆢ
지잡대  2011-04-01 01: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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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업이든 따 똑같죠...
모든 직업이든 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성공하지는 않죠.
학원강사도 월 50부터 몇 억까지 다양합니다.
강사  2011-04-01 0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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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20후반부터 인기강사해서 연소득 1억5천쯤ᆢ경력있어 더 인정받고있어요
몇 전문직보다 사실 실수령액 많음
제주변에서 저 비하하는 사람 없던데ᆞᆢ여기글보고 쫌 놀랬음ᆢ
위에 입시강사분  2011-04-01 01: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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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름 잠깐만 공개 해주시면 안되요? 저도 학원강사라 너무 궁금해서요. 저는 참고로 ㅈㅅ 어학원에 있는데 주 6일근무에
300만원벌어요. 나와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ㅋㅋㅋㅋ 나이는 20대 중반이구요.

정말  2011-04-01 01: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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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하면 다들 억대 연봉이면 누가 학교 선생하나요
그냥 강사 10년정도하면 선생 20년 월급보다 많게네
약사들도 약국잘되면 한달에 몇천 법니다 그럼 돈벌라면 다 약국하면되겠네
의대가서 고생해가지고 의사할 필요가 없잖아
지잡대  2011-04-01 01: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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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이시면 돈에 쫒지 마시고 실력을 키우시길 바립니다.
저는 30초반까지 400정도 벌다가 그뒤로 잘 풀린 케이스입니다.
20대 중반이면 돈에 쫒아 다니시지 마시고 실력을 더 키우십시요.
그 나이에 300이면 충분히 대우받으시고 인정받으시는 거에요.
학원강사를 오래 하실 요량이시라면 그 곳에서 더 큰 그림을 그리세요.
ㅈㅅ어학원이면 기업화 되어있느 곳이라 크시는데는 좋을 듯 합니다.
 2011-04-01 01: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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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네 위에 맞구요. 지역도 강남이고 일은 진짜 많고 빡셉니다 근데 월급은 하는거에 비하니까
뛰쳐나가고 싶어서요. 1년은 버텨봐야겠죠??? 학원강사는 업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잘맞아요 그런데 ㅈㅅ 에서 일하면
제 이름이 아니라 학원이름으로 일하는거니 기계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그래도 견뎌야겠죠? ㅋㅋ
abc  2011-04-01 01: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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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라는게 그렇습니다. 억대 연봉이든 그보다 더 큰 연봉이든 투자 대비하여 나름 만족할 만한 기대수익이 예상되면 스카웃 제의가 올듯합니다. 이게 학원장들 입장이고요. 그렇다면 지금 있는 곳에서 인지도를 얻으셔야 되지요. 그만큼 노력하고 돈을 벌어줄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면 기회라는 것은 주어집니다.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이 최선입니까??
abc  2011-04-01 0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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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대님 말씀대로 그 넘사벽을 넘어서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 넘사벽을 넘었을 때 학생들이 알고, 그 것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다 보면 입소문이 나고, 그러다 보면 주판알 튕겨보고 스카웃 제의 들어옵니다. 그래서 학원을 옮겼을 시에 그 선생 그 쪽으로 갔다더라 하고 따라와줄 학생들이 있고, 아니면 안타까워 해줄 상당수의 학생이 있어 지금 학원에 건의가 줄기차게 들어올 정도돼야 합니다. 그 정도도 생각 안하시면 넘사벽을 넘기 힘듭니다..
입시강사  2011-04-01 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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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강사일은 투잡이고
자기계발해서 직업얻고 본잡 또 있습니다
강사가 왜 돈만 쫒고 자기계발 안되는 일이라는지 사실 댓글들이 이해가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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