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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서 전문직과 결혼?[14]
by 푸하핫 (대한민국/남)  2011-04-01 22:45 공감(5) 반대(1)
여기 교사분들 자기 주변에서 전문직과 결혼했다고 자신도 가능하리라 착각하는 분들이 꽤 눈에 띄는데.
결혼하신 그 분이 교사라서 전문직과 결혼 성공한게 아닙니다.
예쁘고 헌신적인 여성이 전문직과 결혼했는데 우연히 그 여자분 직업이 교사였을 뿐입니다.
맞벌이, 연금 따윈 전혀 메리트가 없어요.
솔직한 마음으로 몇 푼 안되는 연봉받아온다고 가정에 신경 못쓰는 여자보단 차라리 전업주부가 낫다고 봅니다.
연금이요? 언제 짤릴지 몰라서 전전긍긍하는 샐러리맨들에겐 노년대비로 배우자의 연금이 크게 다가올지 모르겠지만 정년없이 일하는 이 직종 특성상 그닥 다가오는 부분이 아니네요.
혹여 정말 전문직 아니면 결혼 못하겠다 하는 분이 있으시다면(30대 초반 이하 분들)성형이든 뭐든 미모도 가꾸시고 요리도 수준급을 만드시고 정말 가정적이고 헌신적인 여자라는 점을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교사라는 조건을 어필하는건 오히려 전문직 상대로는 역효과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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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합시다  2011-04-01 22: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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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교사 얘기 좀 지겹네요.
북카페  2011-04-01 2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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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글에 상당히 공감이 가네요 저도교사 엄청 만났습니디만
귀엽고 애교 부리고 잘하는여자는 거의 없더군요.
주위에 교사랑 결혼한 의사분들..머 각각틀리지만 그냥 좋아해서 사랑해서 결혼한분이많지
꼭 교사라서 어드밴티지가 많은건 아니라는거죠.
여자여러분들.......정말 말씀드리고싶어요 나는원래 성격이 이래서 ...
나는 원래..잘 못해..

원래 못하는 사람 없거든요 조금만 잘해보세요 애교 부리고 연락먼저하고
그러면 남자들 다 좋아합니다 물론 조아하는남자 만날때 이야기죠 ..
아쉽네요
 2011-04-01 2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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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히 듣겠습니다
장국영  2011-04-01 22: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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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으로 교사-공무원-삼말중말녀-전문직-승무원-휴전-휴전-변호사-부잣집도련님-된장녀...
뭐 이런식으로 하루씩 돌아갑니다만, 최근에 거의 3일 연속 교사란 직업에서 정체되는것은 다소 식상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 점에는 뭔가 원인이 있을법도 한데...단순히 교사직 여성분이 가장 많아서 그럴까요? 아니면 실제로 그분들이 각성해야 할 뭔가가 있어서 일까요? 저는 교사분에게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다른 인자를 제외하고 경제적인면에서만 볼때, 뭐 연봉에 비해서 다소 자존감이 높다 이정도는 잘 어울리지 않는 친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만,,,단지 그것인가요?
전문직  2011-04-01 23: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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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교사랑 사귀기도 쉽지 않아요.
일하기도 힘든데 교사로 일반화되는 그 성깔 어떻게 감당합니까.
돈 한 푼 못 벌어도 마음 편하게 해주고, 또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만나야죠.
그래도 개중에 개념 탑재하신분 있지만, 거의 없는게 문제죠.
아래 어느분이 써주셨지만, 요즘은 부모님들이 교사 며느리 더 싫어합니다.
전문직은 왜이리 많죠?  2011-04-01 23: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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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온갖 글과 댓글에 전문직이라면서 교사싫다는데. 여기에 언제부터 전문직이 게시판을 도배할 정도였나요?
차이고 화풀이나 하지 말고, 스스로나 돌아봤으면 합니다.
그러게말야  2011-04-01 23: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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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가 비전문직인데 왜리 게시판엔 전문직이 많지 여긴 의사도 별로없던데
푸하핫  2011-04-01 23: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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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에겐 여교사들이 좋은 조건의 배우자라고 봅니다. 제가 샐러리맨이고 조건만 보고 결혼한다고 가정하면 저 역시 공무원이나 교사중에서 찾았을 것 같아요. 단지 특정 직군에게 교사라는 조건은 아무 매력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문직들은 대부분 중산층 이상의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부모님들과 같이 자신들도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싶어하는 욕구가 다른 직군보다 더 강합니다. 다른 직군은 경제적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현실과 타협을 해야 하지만 경제력이 뒷받침 되는 전문직들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더욱 집착하게 되죠.
푸하핫  2011-04-01 2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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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처럼 닫아놓고 게시판 놀이만 하러오는 분들이 많은가보네요 ㅎㅎ. 사실 40대 넘은 분들아니면 굳이 여기서 찾을 필요는 없죠.
그러게말야님께  2011-04-01 23: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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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가 비전문직이면 5%는 전문직이라는건데...
여기 전문직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1% 정도 될 것 같은데
근데 그 전문직 전부가 여기 모여서 글쓰나봐요. 전문직 사칭하는거든지
전문직 불나방~  2011-04-01 23: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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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집고 가고 싶은 건 많은 경우, 뭐 거의 100%, 나도 포함 - 전문직들 본인들이 잘났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우리 모두 알다시피, 같은 이름의 전문직이라도 그 속에서 또 천차만별이잖아요 -
연봉면, 실력면, 영향력등등, 어디에 앉아있는지에 따라서..

그리고 알게 모르게 다른 직업군들을 신경안쓴다? (무시) 하는 경향도 있겠죠.
오늘 교사분들이 열심히 씹히고 있는데, 전문직과 연관되서...
뭐 다 각자 입장에서 할일이 있는거 아니겠어요? 좀 씁쓸...
또, 연봉과 연관되서... 무시당하고 있는거 같은데, 어느나라나 교사월급이 많지는 않아요.
또, 돈이 단가요? 그래 돈돈 하시면, 보따리장사같은거 부터.. 일찍 사업시작하는게 짱일지도..
결론: (1)직업이 돈과 비교되어서는 안되는듯...
(2) 전문직남자들- 한결같이 착하고 순종적이며, 살림잘하는 녀자가 짱이여! 하시는데 본인이 같은 직업의 동료를 대하듯..
당신들과 같이 손잡고 인생 함께할 녀자들도 중요한 사회의 1인으로 거듭날수있도록 도웁시다. 가사도우미를 구하는것이 아니라면~
윗님  2011-04-01 23: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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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신 남자분 같군요.
하지만 여기 전문직이라고 글쓴 남자분들 전문직 아닐겁니다.
여기 전문직 이렇게 많지 않아요.
그저 여교사한테 차인 나이많고, 능력없는 남자들일겁니다.
왕자  2011-04-02 0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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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감이 가는 글 입니다 교사라서가 아니라 걍 이뻐서 좋아한건데 말이죠 ㅎㅎ
아무래도  2011-04-02 1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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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쁜데 직업까지 교사다
하면 진짜 금상첨화로다 그냥 교사인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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