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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넋두리를 읽고서[1]
by 가나 (대한민국)  2011-04-03 15:09 공감(0) 반대(0)
어느분은 3개월 동안 44명을 만났는데

인연이 없었다고 푸념을 하셨네요

저는 작년 8월에 가입했는데 여태껏 1명도 못만났거든요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저도 언제나 여복이 쓰나미처럼 밀려오고

하늘에서 여자들이 별처럼 쏫아질까요, 그런날을 고대해 봅니다

아니 더도 덜도 말고 대한민국 평균정도의 체형과 외모와

사고방식을 가진 여성 한분이면 족하거든요

그런여성 만나기가 왜 이리 어려운지, 아니면 내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인생을 허비하는건지

알듯하면서도 모른다니까요, 하동진의 노래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가 생각나네요

"사랑에 한번 빠지고 싶어요, 아주 멋진 여자를 만나,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둘이서 걷고 싶어요∼∼

---------그대와 둘이 밤을 지새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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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들 넋두리 해 놓고  2011-04-03 17: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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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남/녀가 쳐다보면 "어딜 감히" 그러지...
아님 저 위에 딸기란 여자분께 플포해 보슈. 그저 평범한 처자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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