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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헌팅[10]
by ............. (대한민국/남)  2011-04-04 12:26 공감(0) 반대(0)
여친이 그러는데 예전에 어떤 남자가 저녁에 지하철 안에서부터 본인 집 근처까지 무작정 따라온적이 있다네요.

남자는 관심이 있다며 연락처를 넘기려 했는데 다행히 별 일 없이 그냥 도망 갔다고 합니다. [여친이 본인 나이 거짓말해서]

이외에 또 다른 스토리도 있지만...

워낙 별의별 사람들이 있다보니 별걸 다 걱정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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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1-04-04 12: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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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걱정되네요.
경험담  2011-04-04 12: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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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가 따라온적이 있는데 결혼한 아줌마라고 하니까 두말없이 가던데요 ㅎㅎㅎ
근데  2011-04-04 12: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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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무턱대고 쫒아오는 남자들 꽤 많아요. 연락처 주면서 꼭 연락했으면 한다고 막 그러고
전 그럴땐 무조건 집에 전화하는데..
정상적인 이성을 갖었다면..  2011-04-04 12: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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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번호만 받을려고 하겠지만..
계속 따라가서 x탈을 하려들려고 하거나,
사랑스러운 여자가 겁이라도 먹고 슬퍼한다면 내 눈에서 레이저 나올 듯..
그남자  2011-04-04 13: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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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 아닌가?
나도 글 읽다가  2011-04-04 13: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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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남+ 생각함.
그런적 있는데..  2011-04-04 13: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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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했다고 하면 그냥 가는데...ㅡ.ㅡ;
평범남+  2011-04-04 13: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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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용히 살려고 하는데 글쓰게 만드네 ㅋㅋㅋㅋ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남자는 헌팅 초보라고 생각함
헌팅은 한번 말해보면 입질이 딱 옴
평범남+  2011-04-04 14: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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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헌팅은 외모 + 진지한 자세 하나만으로 5초안에 평가되는 것이기 때문에
집까지 쫒아간다고 번호를 주지는 않습니다.
그 정성으로 다른 여자를 찾아보는 것이 낳을듯
이거  2011-04-04 14: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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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물지 않은 일인듯..저도 당한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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