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그녀에게 비키니?[10]
by ..... (대한민국/남)  2011-04-04 16:37 공감(0) 반대(0)
끝까지 안 간 상태인데. 워낙 매력적이라 언젠가 비키니 입은 모습을 보여 달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빠 여친이 해변가에서 비키니 입고 다니는 모습 보고 싶냐?" 하면서 버럭 화를...그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결국 내가 사주면 생각은 해보겠다고 하네요. 솔직히 비키니 입으면 꽤 멋질것 같은데 그게 한국여자들한테는 그렇게 껄끄러운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아니면 여친이 좀 보수적인건가...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ㅋㅋ  2011-04-04 16:44:30
공감
(0)
반대
(0)
저는 여친에게 W호텔에서 점심 한끼 먹자고 했더니,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하자고 제안하던데...
몸매가 자신이 있다는 건지? 장난인지? 모르지만...
장국영  2011-04-04 16:45:16
공감
(0)
반대
(2)
여자분이 현재 소유하고 계신 비키니가 없는건가요? 그것이 아니면, 보수적이라기 보다는 단순히 이번 여름을 맞아서 신상비키니를 자연스럽게 한벌 구할려는게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경우에 여성분의 마음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아주 값싼 비키니를 우선 선물해 보세요. 그리고 그녀의 반응을 잘 살피면 그 말의 진의를 알수가 있습니다. 보수적이고 정숙한 여성분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남성분에게 신상 비키니를 선물 받고 싶어서 인지.
제친구는 작년에  2011-04-04 16:46:29
공감
(0)
반대
(0)
제친구 여친과 작년에 시드니에 며칠 놀러갔었는데,(단 각방쓰고 )
거기 해변에 가니깐 누드비치라는곳이 있데요.
호기심에 둘이 갔었다는데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둘이서 수영하고 물장난 치다가 왔는데
무척이나 친해졌다는 말 들었어요. 생각보다 안챙피하고
서로자연으로 돌아가니 순수해지더랍니다.

물론 지금은 깨지고 다른여자 만나고 있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그리워진다는 군요.
각방썼는데  2011-04-04 16:49:43
공감
(0)
반대
(0)
왜 그립지? ㅋㅋ
방 따로 쓸일 있나..  2011-04-04 16:53:42
공감
(0)
반대
(0)
돈 더 들게.. 그냥 같이 쓰지;
장국영님  2011-04-04 16:53:56
공감
(0)
반대
(0)
일본에 있을때는 비키니 입어 봤는데 한국에 돌아와서는 비키니가 아예 없다네. 비키가 마음에 안 들어서 찢어버린건가? 아님 전 남친한테 혹시 선물 받았던거라서 버린건가? 아...모르겠네요
근데요..  2011-04-04 16:54:09
공감
(0)
반대
(0)
근데 누드비치 좋긴한데, 공연히 흑인남자들 왔다갔다 하는데 넋놓고 있다가
여친맘변할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호기심에 여친과 갔다와서 흑인들 많은데서 놀다가
맘고생하는 친구본적있거든요.
공주  2011-04-04 17:40:27
공감
(0)
반대
(0)
그냥 한 벌 사드리세요. ^^
원글쓴이  2011-04-04 17:42:18
공감
(0)
반대
(0)
공주님...그럴려고요. 아 무슨 색이 좋을까~
누드비치에서 둘이서 놀다 왔다...  2011-04-04 17:51:00
공감
(0)
반대
(0)
뻥 같은데요. 누드비치는 보통 게이나 늙은 아저씨들 소굴이라 젊은 남녀가 옷벗고 놀면 확 띌텐데.
잘못 들어갔단 여자들 쇼크 먹어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