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조건 좋으신 오랜 여성 회원분들을 볼때 궁금한 것.[9]
by 코난 (대한민국/남)  2011-04-04 18:24 공감(0) 반대(0)
원래 커플넷 포기했다가 다시 아이템 구입하고 활동하게 된
이유가 어떤 여성분께 플포 한번 해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자기소개글을 참 잘 쓰신것 같더군요.

하지만 마음에 두고 있는 분이 있다는 거절 멘트를 받고
다시금 다른 회원들을 검색해가며 다시 제 짝을 커플넷에서 찾아보고 있지만.

항상 찾아볼 때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정말 몇몇 여성분들은 장기적으로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저도 별로 다를게 없으니 할말 없지만.

근데 장기적으로 계신분중에 남성들이 안좋아 하는 성향이
보이는 분들은 어쩔수 없다 치고 정말 괜찮은 분들이 몇몇 분 발견됩니다.
(꼭 외모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주변 상황상 능력상)

그런 분들 볼때마다 그냥 도데체 어떤 분들을 찾고 계신건가
하고 궁금한 적이 많습니다.

정말 물어보고 싶어요.

저 정도 되는 여성분들의 경우 남성분들이 많이 대쉬할것 같은데
왜 못하고 있을까 하고.

남성들의 경우야
전문직이냐 아니냐의 직업이나 혹시 외동아들이냐 장남이냐 하는
가정 환경으로 거절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도

여성분들의 경우 정말 아주 특이한 경우 아니면 대쉬하는 남자들
꽤 됬을것 같은 여성분들이 좀 되니 말이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계란한판쯤  2011-04-04 18:30:32
공감
(0)
반대
(0)
ㅎㅎ 곧 비난의 글들이 몰려오겠군요^^;
저도 그런케이스인지 몰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조건을 떠나서 어떤 의미에서든 맘에 드는 분은..
많이 없으시더군요.. 맘에 두어도.. 그가 절 찾지 않구요..
바라보는 곳이 다른게지요..
공주  2011-04-04 18:32:30
공감
(0)
반대
(0)
조건과 상관없이 대쉬하는 남자들과 인연이 아니었을 뿐 입니다.
동감  2011-04-04 19:03:35
공감
(0)
반대
(0)
글쓴이 말에 동감해요..
정말 괜찮아 보이는 분이 장기간 여기에 계신걸 보면 그 이유가 너무 궁금해요...ㅡㅡ;;
입장을 바꿔 생각하시면 됩니다.  2011-04-04 19:23:32
공감
(1)
반대
(0)
남자분들 안 보이시죠!
여자들도 이해 안 가는 랭킹남들 많습니다.
인물, 학력, 직업,집안에 모든 조건이 뭐하나 빠지지 않는데 장기회원이신분 정말 이해 안갑니다.
어떤여성을 만나실려고 그러시는지,,,,
뭐든지 역지사지로 생각하시면 답은 간단하게 알수가 있어요~
눈이 높고(자기기준에),,좋게 얘기해서 인연을 못만나서죠~
오블리쥬  2011-04-04 19:59:03
공감
(0)
반대
(0)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하죠.
나는 놈도 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마다 다릅니다.
마시는 공기가 다른거죠. 그 부류는 그 기준에 어긋나면 관심 없습니다.
진정한 오블리쥬라고 할 수 있죠. 저도 내 위를 볼때마다 한숨 나오지만,
내 주제 파악을 해야죠. 너무 욕심내면 글쓴분처럼 내 마음이 너무 아파요.
호돌이  2011-04-04 20:11:17
공감
(0)
반대
(0)
사회에서 만나는 보통의 사람들이 결혼을 못한다면 그 이유는 좀 다를 수 있지만 , 랭킹에 오래 있으면서 그래서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으면서 짝을 못찾는 경우라면, 확실한건 남들이 그분을 보는 것보다 자기 자신을 과대 평가하기 때문이겠죠.
그건  2011-04-04 20:40:24
공감
(0)
반대
(0)
조건이 좋다고 자기인연을 만나기 쉬운 건 절대 아니죠.
조건이 안좋은데도 결혼 빨리 잘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조건하고 상관없이 아직 결혼 운이 아니라던지. 남자도 조건좋은 전문직들 계속 저러고 있자나요.
저도 그런 경우인듯.  2011-04-04 21:34:53
공감
(0)
반대
(0)
글쓰신 분이 말씀하시는 여성분들의 경우가 아마 저도 해당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남자분들께 종종 그런 얘기를 들어서 ^^;)
저의 경우는 자랑은 아니지만 여기서도 그렇고 다른 곳에서도 스펙이 아마 상위 1%에 속할만한 남성분들의 대쉬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그런 분들을 만나도 이끌림이 없으면 못만나겠더라구요..누구나 그렇겠지만 전 특히 그런게 심해서.
어느덧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지금, 부모님은 결혼하라고 보채시지만 전 여전히 그런 분을 찾다보니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슬픈 일이지만 제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은 스펙이 정말 최악이라(제 친구의 표현에 의하면) 집에다 말도 못꺼내고 헤어지고..ㅠ
다 저같은 케이스는 아니겠지만 저의 경우는 그렇네요..조금은 이해가 되셨는지요 ^^
아마도 난것 같아  2011-04-05 16:04:02
공감
(0)
반대
(0)
제경우라면, 많은 분들을 선을 봤는데....
(1) 최근 첫사랑의 소식이 심난
(2) 찾아온 둘째사랑 - 연예인급
(3) 암튼 예전 남친들과 비교해서 답이 안나옵니다. 외모, 직업을 떠나 마음이 안가요^^

일단 스팩좋으신 분들이야 많고 많지만, 외모에서 상당히 밀리심.. 참을래야 참을수 없고..
그들의 정신세계 역시 같이 하고픈 마음절대 없고...
제 솔직한 생각에 너무 옛남친들의 그림자가 커서, 그런듯^^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