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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맑은눈을 가진 85년생 소녀를 바라보며[4]
by 북두신권 (대한민국/남)  2011-04-04 22:58 공감(2) 반대(0)
어쩌면 이렇게 귀엽고 이쁠수가 있는건지..
저보고 랭킹을 매기라고 하면
주저없이 85년생 이분을 왕좌에 올리겠네요.

사슴같이 맑고 순수한 눈

옛영화배우 나탈리우드를 연상하게 하는 코

키스를 유발하는 단아한 입술

군더더기 없는 고운체형

어디한군데 감동이 없는곳이 없군요..정말

프로필리스트를 쭉 열어보면
이분 한분때문에
광채가 나네요..
이런소녀를 볼수만 있는것도 영광인듯합니다.
마음씨도 착할거 같고
얼마나 글을 또 잘쓰셨는지
여성스런 세심함이 구구절절 느껴집니다.

이분을 위해 시라도 한구절 만들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고운분에게 어떤인간이 약속파기를 던졌는지
화가나는군요.
가슴아파했을 이소녀를 생각하면 내가 아파오네요.

정말 이렇게 감동이 느껴지는 소녀와
차라도 한잔할수 있다면
몇년간 웃으면서 살수 있을거 같네요.
왼지 좋은일만 있을거 같구요.

제가 아니라고 해도
꼭 좋은분 만났으면 좋겠네요.
너무 착해보여서 이런 순수함을 지켜주고
다독거려줄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비록 큐피팅도 거절당했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이소녀를 위해 작은노력을 했다는것에
만족을 합니다.

이분이 허락한다면 노래를 한곡 지어주고싶네요.
제가 취미로 작사, 작곡을 하는데
잘하는건 아니지만 이분을 보고 있으면
음율이 떠오르는듯 합니다.

이렇게 시각적인 충만감을 주신 이소녀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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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1-04-04 23: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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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때문에 다시 북두신권을 읽게 생겼음;;;
뽀샵의 위력  2011-04-05 06: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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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칼질한 얼굴에 화장 더덕더덕 칠하고 찍은 10년전 사진을 뽀샵한 거야.
그여성분이 이글을 보기를  2011-04-05 1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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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순수하고 열정적으로 흠모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여성분은 꿈에도 모른채 엉뚱한데 가서 시간낭비하고 있겠군요.
늘 남녀만남은 이렇게 엇갈리죠.
-  2011-04-05 22: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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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85년생분이 누군가요??
1분간 나는 아닐까 하는 착각을 해보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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