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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실망스럽네요.[2]
by 단꿈꾸자 (대한민국/여)  2011-04-05 00:02 공감(0) 반대(0)
내가 생각하는 조건과 가장 맞는 사람을 만났나 싶었는데,
평상시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이 정도. 키, 학교, 재산, 가족관계.
의외로 멀리 있지 않더군요.

만나기 전부터 조금 미심쩍은 부분이 있었으나, 역시 여자의 ′촉′이란.
저는 유난히 발달되어서리.

모른척 넘어가 주려고 해도 자꾸...레이다망에 잡히네요.
왠만하면 모른 척해주고, 눈감아주려고 하는데....
지난 실패에서 배워서.

그래도 이번에는 포기했습니다. 다들 말리기에.

선을 보기 시작한 이후로,
사람들이 내가 선보면 궁금하고 재미있어서 전화걸고 막 이야기하라고 난리칩니다.

가장 들뜬 목소리고 잘 보고 왔다고 했었는데.
결과는 처참해요.

그냥 사람이 무섭다고 해야할까요.

서로 믿을 수 있고, 일면에는 순수함도 있어야겠지요.

이번주에는 그냥 미팅같은 티타임 파티에 나갑니다.
그 남자분과 잘 되어서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연락이 왔네요.

여기서 염장질, 자랑질할 때까지는 포기하지 않으려고요.

한 남자의 눈에 들어가고 싶고....예쁜 아가...의 엄마가 되고 싶은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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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공  2011-04-05 0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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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보인지 글이 이상한건지...다 읽고 뭔얘기인지 이해가 안되는 이상황은 뭐지?..ㅡㅡ;
안녕하세요 뱃사공님  2011-04-05 00: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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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여기 회원분과 연관된 일이라 자초지종 생략이요.
무언가 눈치를 채고 만남을 시작하려 했다가 접었거든요~
그래서 또 힘들게 나를 선시장에 내놓고...있지만.
꿈은 포기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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