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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선 무엇을 상상하시던 그 이상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19]
by ... (대한민국/여)  2011-04-05 22:28 공감(0) 반대(0)
결혼이 급해서 자녀가 없는 재혼도 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주 매칭은 저보다 10살 많으신 재혼남이네요.
(저 서른 하나, 상대방 마흔 하나..)
그 만큼 결혼이 절실하다는 건대..
오히려 제 약점을 이용하시는 거 같습니다.
선우는 있으면 있을 수록 저를 실망시키지 않아요.
무엇을 상상하시던 그 이상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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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1-04-05 22: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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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무슨약점을 가지셨길래요?
제가 가진 약점은  2011-04-05 22: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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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요? 이 게시판에서 적용하자면 삼중후말녀의 죄인데..ㅋ
...  2011-04-05 2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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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급한 제 상황이 약점이라면 약점이겠죠. 다른 건 없습니다.
헐...  2011-04-05 22: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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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남 얘기가 아닌 듯 하여 슬프네요 -_-
어머나  2011-04-05 2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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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하나신데 뭐가 그렇게 급하신 건가요?
재력을 많이 따지시나요? 미혼이라도 10살 차이는 안 보는데..
장국영  2011-04-05 22: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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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처녀의 기준은 32살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아직 노처녀도 아니신데 그 나이에 애없는 재혼남까지 볼 정도로 결혼이 급한 이유가 무었인지 자세하게 알려 주시면 제가 성심껏 상담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bc  2011-04-05 22: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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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나이 아닌데요...^^ 오히려 그러한 마인드이면 나이 아이디 살짝 댓글에 공개하세요...그리고 선우도 상당히 그렇네요..재혼남도 괜찮다는 것은 그만큼 상황이 절박한 심정이니 잘 해달라는 것이지..액면 그대로 그렇게 하시다니...매니저 매칭 하신 분 반성이 필요한듯하네요..오히려 예전 같으면 매니저 매칭 아닐지라도 연락해서 보게끔 했을텐데...
abc  2011-04-05 22: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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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선우에서는 상도는 안 보이고 상술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을 잡으면 돈은 자연적으로 따라오는데...
장국영  2011-04-05 22: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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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적어서 벽에 붙여 둘 정도로 좋은말 "사람을 잡으면 돈은 자연적으로 따라오는데..." 저는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역시 사업가수완이 엿보입니다.
abc  2011-04-05 23: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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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는 물이 밖에서 들어오기만 하고 나가지는 않죠. 반면에 생해는 물이 다른 데서 들어오기도 하고 나가기도 하죠. 선우에서는 이걸 몰라요..여기에 있는 물이 나가면 망하는 줄 아나봐요. 힘껏 움켜잡으려만 하고...가족같이 최선을 다해 손해 본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연결해줘 나가게 하면, 그게 씨앗이 되어 다시 새로운 물이 들어올텐데...들어오게만 하려고 하지 내보내지는 않으니...여기가 사홰화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은 손님들이 맛 없다고 고래고래 소리 치는데..장사가 잘 될턱이 없죠..
장국영  2011-04-05 23: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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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님 말씀 무슨뜻인지 알겠습니다. 저도 빨리 선우에서 졸업해야 하는데,,,뭐 선우측 입장에서 보면 여기까지 오신 노총각 노처녀분들은 다소 까다롭기도 한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글쓴이분께 한가지 위안을 드리고자 하는 팩트를 드린다면, 예전에 저는 제 친동생하고 매칭된적이 있습니다.
장국영님은  2011-04-05 23: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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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늙은 여우같으세요~

너무 정확한 표현 같지않나요~ ㅋ

-----장국영님이 누구인지 아는 1인이--------

장국영  2011-04-05 2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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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바꿔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저는 몇년째 매일 매일 사람과의 대화로 먹고 사는 직업이라 상대방의 미세한 표정이나 심리를 남들보다 다소 잘 파악 하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저의 다소 소심한 성격도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하면 좋을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불현듯 습관이 되어버렸죠. 늙은 여우라고 표현하시니 저도 생각치 못한 제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게 되는군요.
요즘은 abc님께 뭔가를 배우고 있습니다.
글쓴님  2011-04-05 23: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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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의 댓글인것 같은데 그런 마음으로 결혼했다간 불행할수도 있었요. 몇 번 할 수 있는 결혼이라면 시행착오를 거친다고 하지만 몇번할새각은 아니겠지요? 서른하나, 급하게 결혼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나이입니다.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노력하세요.
생각보다 좋은 노총각들 많습니다. 언니같은 마음으로 쓰는데 자신을 좀더 아끼고 여러 종류의 동호회도 가입하고 사람 만날 기회도 넓혀보세요.
장국영님  2011-04-05 23: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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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나이와 함께 소심해 진다던데,, 님도 별 수 없군요.ㅋ
때론 소소하지만 감칠맛 나는 달변으로 님의 글에 관심 갖고 있는 분들 많을 듯 싶습니다.
무엇보다 상대의 심리를 잘 파악하신다는 그 대목에서 님의 논리적이고 직관적인 분석에 저도 놀라워 집중하게 되더군요~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릴게요~

p.s:더이상 아는척 안 할게요~^^
글쓴님  2011-04-06 0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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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하나면 동갑내기를 만나야죠. 10살 차이 재혼남이라니, 부부라는게 뭔데, 어떤 관계였는데 재혼남과 결혼하겠다는건가요? 복잡한 인생 사이에 껴서 님도 복잡해질 수 있어요. 결혼 잘못하면 인생 뒤집히는 겁니다.
코난  2011-04-06 09: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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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어느정도 급하신지 모르겠지만.

그냥 4살 정도 차이 나는 분까지만 만나겠다고 하십시요.

다른 특별한 조건이 더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 정도도 괜찮을 텐데.
 2011-04-06 0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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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궁합만 안 맞는 닭띠가 아니시면 한번 만나뵙고도 싶은데.
(제가 원숭이띠와 닭띠를 피하고 있습니다.)
저도 결혼 급한데.

그 남자분보다는 좀 그래도 꽤 젊은데
...  2011-04-06 09: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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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죄송해요.. 저.. 그 두띠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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