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무미건조...
by 신준석 (대한민국/남)  2004-08-15 07:51 공감(0) 반대(0)
아침에 일어나 버스를 탔읍니다.

생각해보니 아직도 전 뚜벅입니다.

살면서 차를 가졌던 적이 한번 있었는데, 생활이 아주 불규칙하고 걸핏하면 술마시는 제겐 차가 오히려 귀찮은 존재더군요.

이년만에 미련없이 팔아버리고 원상복귀 했읍니다.

일주일에 세네번 술마시고 그중 하루는 거의 해뜰때까지.. 그리곤 하루종일 시체놀이...

가끔 주위에서 술, 담배 끊었다고 하면 왜 이리 존경스러워 보이는지...

여기서 만난 사람앞에선 경악을 할까봐 술 그냥 가~끔 마신다고, 술보다 술마시는 분위기를 더 좋아한다고... 솔직히 술마시는 분위기 보다 술이 더 좋은데...

언젠가 제가 이러고 사는거 알면 얼마나 놀랄지...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