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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어요[8]
by 패닉 (대한민국/여)  2011-04-06 16:37 공감(0) 반대(0)
정말 오랜만에 좋아하는 감정, 설레이는 마음을 갖게 해준 사람을 만나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집에서 사주가 안 좋다시며 그만 둘 거 아니면 발도 들여놓지 말랍니다.

이미 많이도 늦었는데...
아무나 생기면 가라 가라 하셔놓고
도대체 점쟁이 말이 뭐라고 그거 믿고 안 된답니다.
이러다가 저 오십될까봐 걱정입니다.

사주, 궁합 그거 꼭 믿어야 하나요?
이 나이에 가면서도 그런 걸 꼭 보고 가야하는지...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떡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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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2011-04-06 1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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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마음에 안들어하시나보네요...
그게 이유가 커요.
아니면, 그전에 만나뵈었을땐 좋아하셨다가
사주보고 돌아서신건가요?
전후사정이 중요해보이네요.
호돌이  2011-04-06 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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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는 사주 같은 것 믿지 않습니다. 세군데 가서 똑같은 정보 제공하고 비스한 얘기 들으면 믿을 생각도 있습니다만, 전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기에...(오래전에 어느 tv에서 비슷한 실험을 한적이 있었는데 예상대로...). 저가 28세쯤 누나들 따라가서 재미삼아 본적있는데, 29세에 결혼 할것 같다고, 그리고 한국이 아닌 외국에 나가살면 잘 살거라고 했는데, 그 후로도 몇번 재미삼아 본적있는데, 이나이까지 결혼 못할 것라는 얘기는 들어 본적이 없는데...그리고 외국나가서 실컷 고생만 하고 외국이 나에게 맞지 않아 지금 한국에 되돌아와서 잘(?) 살고 있습니다. 이건 글쓴님이 참고해야될 내용이고요, 부모님이 아직도 그런 걸 고집하신다면 아직 안급하셔서 그런 것같습니다.
3군데서  2011-04-06 17: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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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군데서 다 똑같이 말하면 맞는거죠.
점볼때 두분이 같이 가시면 안되고요, 점쟁이가 말을 못함(나쁜건)
혼자가서 보세요. 상대편 사주가지고 가서요.
호돌이  2011-04-06 17: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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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모시고 세군데 돌아보세요. 세군데 다 똑 같은 얘기 하면 어머님 말씀 따르겠다고 미리 말씀드리고...
사주?  2011-04-06 17: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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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만 가지고 조합해서 보는 게 정말 맞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거 참 요즘 세상에  2011-04-06 18: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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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점쟁이놈들 민폐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
마죠  2011-04-06 20: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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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늦은거..확신이 없으면 더욱.. 안 좋다는 이유는 왠만하면 피해가세요..제 경험으로 고집부리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더라구요..점쟁이 말은 믿을게 못 되지만.. 이상하세 나쁜건 많이 맞더라구요..그리고 어른들 말씀이 많이 맞아요.. ^^
아우..  2011-04-06 2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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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얘가 시집을 갈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를 보시려고..

2..한번쯤 퇴짜를 놓아서 남자 반응을 첵킹.. 정말 내딸을 사랑하는지? 안됀다고 그냥 마는 놈인지도 볼겸..

3..남자분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 구석이 분명있으시네요, 어르신들 한테.. 좀 잘하라고 하세요..
서출대 출신 의사거나 강남에 빌딩 5층이상 있는 늠들은 부모님도 사주 신경 안쓰십니다.

4..차제에 다른면에서도 검토 들러가시고, 사주보다는 그남자를 다른 방향에서 보는 잠깐의 시간으로 활용하심이.

5..사주가 제일 무서워 하는게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디다. 그닥 큰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나쁜사주가 적중하는 경향이 적지 않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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