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부모님에 의지하는 결혼[9]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1-04-07 11:35 공감(0) 반대(1)
저는 유복한 환경에 자랐습니다.

부모님께 손벌리면 집, 차 다 얻을수 있죠.

하지만 저는 제 힘으로 살고 싶어요. 물론 차는 지금 부모님과 같이 타고 있긴 하지만....

그런데 여성분들은 부모에게 의지하더라도 집을 해오기를 바라는것 같더라구요.

조금 부족하지만 살면서 만들어가는 재미... 그게 더 쏠쏠하지 않을까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증권맨  2011-04-07 11:39:16
공감
(0)
반대
(0)
60-70년대 우리부모님 세대에서는 가능했어요. 숫가락부터 시작하고 단칸 월세부터 시작할수 있는..
길가는 여자 붙잡고 물어보세요. 누가 그런과정을 솔솔한 재미로 느낄지
옆집아저씨  2011-04-07 12:00:00
공감
(0)
반대
(0)
그런 여성분 만날수만 있다면 좋죠.
만나기 어려울 겁니다.
그렇다고 만나는 여자마다 우리집은 잘 살지만 나 혼자 힘으로 살고 싶어 집, 차 없이 살거니 같이 살면서 만들어 나가자 라고 떠벌리고 다닐 수도 없는거잖아요. 그렇게 말하고 다닐 거면 그냥 차라리 집, 차를 받으세요.

또 그러면 님은 지금 부모님께 손벌리지않고 살만한 환경을 스스로 만드셨는지도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2011-04-07 12:15:05
공감
(0)
반대
(0)
저는 그런 분이 좋은데..ㅎ
근데, 먼저 돈 부족해 불편한거 충분히 겪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그렇지 않으면 서로 상처주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화이팅  2011-04-07 12:45:37
공감
(0)
반대
(0)
그래요 .현실과 의존성과 자아에 갈등이 오겠군요 .

여자..  2011-04-07 13:59:30
공감
(0)
반대
(0)
쏠쏠 안해요...
은행에 대출이자 내고 자동차회사에 할부이자 주느니 부모님께 갚아나가는게 나은거같아요
아뇨  2011-04-07 15:03:53
공감
(0)
반대
(0)
쏠쏠안해요. 현실이 힘드니까. 글쓴이는 든든한 부모라도 곁에 있으니 정신적으로 맘이 편해서 그런 가당치도 않은 질문을 하신 것 같은데... 대다수 여기 선우남녀 집안형편 안좋아요. 마음이 항상 무거워서 댁처럼 여유있게 작은것부터 시작하면서 재미있게 살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꺼떡하면 세후 6천이라며  2011-04-07 16:46:45
공감
(0)
반대
(0)
이럴때는 여유 없대? 은행돈은 이자 내고 부모돈은 공짜냐? 거머리들 같으니라구..
능력되면  2011-04-07 17:41:44
공감
(0)
반대
(0)
둘이서 마련하면 좋겠죠.. 근데 부모님세대에는 가능했으나 현실이 불가능하니까 그렇죠..
그냥  2011-04-07 17:49:21
공감
(0)
반대
(0)
전세금정도만 있으면 되지. 꼭 사가야하나.어차피 대출끼고 사는걸텐데.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