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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서 20명넘게 만나본 결과 - 공통점(경험, 차이있을수 있음)[14]
by 루이스리델 (대한민국/남)  2011-04-07 12:35 공감(0) 반대(0)
1. 난 시부모님 못모신다. 남편과 자식들과 오손도손 살고싶다.

2. 난 결혼전에 직장은 그만둘것이다. 집안일도 엄청많다.
(남편이 능력있다면 살림아줌마 들이겠지만 그게 힘들면 남편이 퇴근후 절반정도 도와주길 바란다.)

3. 난 가부장적인 남자 싫고 권위적인 남자도 싫다. 무조건 평등하고 내말을 잘듣는 남자가 좋다.

4. 생계를 위해서 와이프를 험난한 일터로 보내는 무책임한 기회주의자는 아니였으면 좋겠다.

5. 남편, 시댁위주의 분위기 넘 싫다. 한달에 시댁에 2번가면 친정도 2번가야 하고 매달 고생하시는 친정부모님께
용돈보내드려야 하고 남편도 당연하게 생각했으면 한다.(그리고 왜 명절때 시댁부터 가는지 이해못하겠다.)

6. 남편명의로 대출없는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대출로 산집이라면 의미없다. 나가는 돈이 더많다.)

7. 정말 양보해도 남편이 450이상은 벌어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돈들어갈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8. 그래도 나이가들고 시간이흐르면 사회적인 지휘도 있고 존망받았으면 좋겠다.

9. 자식이 원하는건 뭐든지 해주고 싶고 남편이 그정도 경제력은 있었으면 좋겠다.
자식이 이루고자하는것이 있는데 돈이없어서 못해준다면 그것보다 불행한일은 없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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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11-04-07 12: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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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명 더 만나시고 다시 써 보세요
뱃사공  2011-04-07 12: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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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모든 사람들이 9가지 항목에 모두 해당 되진않겠죠?..(급 우울해지는데요.)
화이팅  2011-04-07 12: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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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람을 만나셨네요
공감  2011-04-07 12: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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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가지는 해당되는데요
백수건달  2011-04-07 12: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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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로서 답답한 마음으로 게시판 구경하는데 방사능비에 걸맞게 우울한 글만 자꾸 올라 오고 있네요. 연봉얘기도 자꾸 나오고, 흑,,,
삼중후말녀  2011-04-07 12: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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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봐야 한명 낳을까 말까인데 왠 교육비를 걱정하는지 알수 없네요.

애없이 늙은마누라만 봉양 하라는 말인가? 그것도 이후녀 정도는 되야지 그렇게 이야기하지. 교육비!!
냠냠  2011-04-07 12: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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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멋지거나 최소한 훈남이상인 남자 앞에서는 남자가 집을 전세 밖에 못해오건 차가 없건 수입이 작건 한마디도 못하고
그래도 이 남자 좋다고 결혼한다고 여자들 그럽니다.
님이 외모가 안되니 이런 수모 당하는 구나 생각하시면 딱 정확합니다. 타고난 외모가 어쩔 수없다면 스타일리스트에게 조언받아서
스타일이라도 확 바꾸시면 지금 저런 수모는 안당하실 거예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나이 40이 다되서  2011-04-07 12: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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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이 다되서 시집가면서 왠 남자 돈을 탐을내죠.
그동안 뭐하고,
abc  2011-04-07 12: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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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냠냠님은 액면 그대로 해석하시면 안됩니다. 전에 글 보니 키는 작으신거 같은데 집안이 좀 되더군요. 집안의 후광 절대 무시 못합니다. 여기의 부동의 1순위는 부잣집 도련님 따님이니...집안 돈 없고, 좀 얼굴 되고, 키작은 남자는 이 바닥에서 엄청 찬밥입니다...얼굴 좀 되는 것은 필드에서나 먹히지 여기 선우에서 돈없는 훈남은 돈없는 비훈남 보다는 낫겠지만 오십보백보입니다..냠냠님 쏘오리요^^
지나가女  2011-04-07 13: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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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번이랑 8번이요~
ㅎㅎ 한두가지는 원하는 이상이네요..
현실은 어떨지 모르지만
 2011-04-07 14: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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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말을 정말 대놓고해요?
이거는  2011-04-07 17: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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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아서 써놓거라.실제로 해당되는게 1가지정도밖에 없네. 8번. 그건 당연한게 아닐까요.
남편이 남들한테도 존경받고 그러면 좋죠.
근데 대출 없는 집이 어디있어요.ㅋ
아우..  2011-04-07 22: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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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느끼는 건..
이곳은 정말 괜찮은 남자들이 불필요한, 팔자에도 없는 고생을 사서 하는 곳.

마치 국가적 강제 기관에 의해서 너는(남자)는 반드시 선우에서만 결혼을 해야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추방이다. 모 이런식의 ..
외국인이 볼때, 여기 모인 남자분들은 강제 국가기관에 의해서 정말 고약한 여성분들만을 만나야 하는 징벌적 만남이라고 보여질 수 있겠죠! 그런데, 자발적으로 이곳에 모여서 돈내고 시간내어 고생들하고 있으니..

동남아의 여성들은 마치 꿈속에서도 상상을 못해본 이야기 일듯.. 끼니를 걱정하는 그들에게.. 노후의 존경까지?

아~ 어찌...
흠..  2011-04-08 0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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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라고 하세요.
그닥 그 조건 맞는 남자 만나기 힘들듯.. 결혼해주는것도 감지덕지지..
뭘 바라는게 그렇게 많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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