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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년여성의 헤어 스타일이 왜 이런지?[5]
by 로메코 (대한민국/여)  2011-04-09 21:08 공감(0) 반대(0)
어제 위대한 탄생을 보는데 권리세 엄마가 딸 응원하러 일본에서 오셨더군요.

보편적인 단발형 일명 아줌마 파마, 전형적인 한국 어머니들과 사뭇 비교되는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머리에 우아하고 단아한 모습이 눈에 띄게 아름답더군요..
모전여전이라고 하더니,,
딸들도 엄마닮아 어쩜 저리도 이쁜지,,,,

자식 뒷바라지를 위해 포장마차 장사도 마다하지않는
좀 억세고 극성맞지만 푸근한 우리 한국어머니들의 모습에서는
긴 웨이브 헤어의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은 어울리지 않는 듯
중년여성의 아름다움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제 주위에도 보면 여성나이 40대로 접어들면 다들 짧은 숏커트나 일명 아줌마 파마로 대부분 바꾸시더군요.

탈모때문에 그런건가요?
평소 스트레스 받지 않고,꾸준한 운동과 건강관리하면 머리 안 빠지던데,,,
여성중에 대머리 유전 인자가 숨어 있는 경우 머리숱이 없을 수도 있지만,
평소에 관리 잘하면 탈모현상은 많이 없어집니다.

만약 탈모때문이 아니라면 왜 나이들면 다들 아줌마 파마를 하는걸까요?
여성분들 이런 고민 안 해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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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2011-04-09 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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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더이상 외모 신경쓰기 싫고
머리 길면 묶기 귀찮고, 짧게 하더라도 그때그때 미용실 가서 잘라줘야 하니깐
파마하는 거죠
머리 자라도 말리니깐 관리 안해줘도 되고
로메코  2011-04-09 21: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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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님 여성분이신가요?

여자의 심리를 모르셔서 그럽니다.
여자도 나이 50이되도 60살이 되도 여자입니다.
이쁜옷 입고싶고 예쁘게 헤어스타일 바꿔주고 싶어하죠!
아름다워지고 싶은건 할머니도 마찬가지라는거...
지나가는 여자..  2011-04-10 00: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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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피부가 처져요.. 근데 머리까지 길게 치렁치렁 있으면 가뜩이나 얼굴 피부도 늘어졌는데 머리까지 늘어져 있으면 더 처져 보이거든요.. 그래서 아줌마들 머리가 다 짧은거에여.. 짧게 하고 볼륨을 살려줘야.. 피부 늘어짐도 살짝 감출수 있는거 같아요..
로메코  2011-04-10 01: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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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데 왜 짧은머리중에 다들 아줌마 파마을 하는지??
돌싱녀  2011-04-10 10: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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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옷도 나이에 맞게하고 다녀야해요. 여름에 백화점 캐쥬얼매장에서 뒷태 짧은 반바지에 긴생머리한 분이
옷을 고르고 계셨는데 얼굴보고 헉! 마흔중후반쯤 되어보이는데... 본인은 자신의 몸매가 좀된다해서
그리 입었겠지만 아니올시다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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