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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백수 (대한민국/남)  2011-04-10 21:25 공감(0) 반대(0)
하늘에 있는 별만큼이나 다양한 사람이 사는법.

해가진 서쪽하늘에 보이는 금성, 금성마져 지고 나면 밤의 왕자는 목성.

그러는 너는 천문학에 조예가 깊냐고? 아뇨 잘은 모릅니다.^^&

맘에 드는분과는 초면이라도 한강변을 걷기도 합니다만, 목성을 인공위성이라고 하시는분은 결혼 상대자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어떻게 보면 이것도 나의 까다로운 편견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요한거는 전반적인 인성이죠. 살아온 과정.

여기서 보면 남성과 여성이 주로 싸우기도 합니다만, 동성끼리 공개적으로 다투는것은 못본 듯 합니다.

글쎄요, 은근이 보이는 시기와 질투는 다소 있는듯 합니다만.

어쨌던 보편적인 남성과 보편적인 여성은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여성이 인내력이 많고 남성은 인내력이 약하다? 이런면이 아니라, 좀 더 깊이 들어 가보면 남성과 여성의 보편적인 가치관

이 다를 뿐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여성은 미적인면에 가치를 둔다면, 남성은 성적인면에 가치를 비중있게 두죠.

여성에게 못생겼다는말을 하는것은 남성에게는 성관계후 그것밖에 못해? 라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실제로 얼굴에 여러 고통스러운 시술을 하면서 여성은 눈물을 흘리며 참습니다. 남자는 괴성을 지르죠.

반면에, 성기부분의 뭔가 고통스러운 시술을 할때는 남성과 여성의 인내심은 반대입니다.

인내심을 발휘 하는 부분이 다르다고나 할까요?

요약하자면, 남성과 여성의 보편적인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약간의 이해심이 필요한데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해심도 떨어지고 다툼이 발생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쓰나미에 휩슬려 가는중의 사람은 앞에 나무가 있어도 잡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처럼 쓰나미 영향권 밖의 고층 빌등에서 내

려다 보자면 다 보입니다. 메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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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1-04-10 2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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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이사람..
abc  2011-04-10 21: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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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다 보면 글마다 각기 묘미가 있는데... 백수님 글에는 해학의 묘미가 있고, 마음가는대로님이 언급하는 그분은 사도의 오롯함이 있습니다. 덕분에 눈이 즐거울 뿐입니다..^^
ㅡ..ㅡ  2011-04-10 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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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닥에 엎드린척해도 다 보입니다. 콧구멍벌름~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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